어린이과학동아
- [단편]실격:apoklismos포스팅 l20250223
- 충돌시켰다. 신학교를 빼먹고 하급 악마들이나 저급한 천사들이나 만나던 아이는 그에게 사랑한다 속삭이면서도 성인이 되었다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제, 인간계에 내려갈수 있으니.아이는 이제, 라파엘의 보호를 받아야할 작고 연약한 존재가 아니었다.이제,이제야말로 쓰레기 같은 인간들에게 피를 선사 해줄수 있었기에.고마워. 당신덕에 증오라는 감정 ...
- 자캐 설정을 위한 질문!!(버터편) 힘들었어욥....포스팅 l20241121
- 참는 방법이제는..... 슬픔조차 느끼지 못할 정도로 무너져버린 지 오래입니다. 296. 화를 삭히는 방법원인을 제거. 진짜입니다. 297. 기쁨을 숨기는 방법껌이죠 298. 본인이 재미있는 사람이라 생각하는지?전혀. 오히려 무쓸모한 년이라고 생각. 299. 형광등을 갈 줄 아나요?어.......ㅖ? 되게 세세한 것까지 있네요.....그~~~것 ...
- [현장미션]우주인이 우주정거장에서 지내며 가장 힘든 것과 즐거웠던 것기사 l20240820
- 생활 중 가장 즐거웠던 것을 “작은 창 밖으로 지구를 바라보는 ‘지구멍’이었다”고, 지구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었던 기쁨을 말씀하셨습니다. 항상 그리고 평생을 지구 안에서, 지구에 발 딛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우주로 나아가서, 지구 밖에서 지구 전체를 바라볼 수 있는 경험은 무척 새롭고 황홀하게 느껴지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욱 많은 사람들이 지 ...
- 글 나이(?) 해 주실 분포스팅 l20240528
- 퍼진 그 날, 그 때의 기분이 들었다. 구멍이 뽕 뚫린 창호지 문의 구멍으로 민들레 씨앗 하나가 날아왔다. 이 민들레 씨앗은 내게 기쁨을 주던 그 색이다. 나는 이 민들레 씨앗을 들었다. 마루에 앉아서 빨리 짚신을 신었다. 짚신은 내 발에 제대로 신기지도 않았지만, 내 마음은 너무나도 급하여서 그냥 구겨신고 산에 올랐다. 내가 몇백년간 올랐던 ...
- [최고의 여성 화학자 마리 퀴리]기사 l20240305
- 우라늄보다 방사능이 더 강했다. 그리고, 1903년, 퀴리 부부는 노벨물리학상을 받았다. 폴로늄과 라듐은 최초의 방사능 원소였다. 기쁨도 잠시, 1906년 남편 피에로가 마차의 치여 죽었어요. 그런데 퀴리는 그때 부터 더 연구을 해서 많은 회사들이 퀴리에 연구한 것을 사용하는 걸 요청하러 왔죠. 하지만 퀴리는 모든 부를 거부했어요.(라듐 1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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