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때"(으)로 총 21,007건 검색되었습니다.
- 아니 진짜!!!! 짜증나네요!,,,포스팅 l20210514
- ? 그리고 읽었는데, 선생님이 왜 안 읽었냐고 했어요??? 그리고 제가 저 읽었다고 했는데, 선생님이 그냥 무시했어요..... 그리고, 온라인, 핳때 전화하는 소리가 들렸어요. 핸드폰응 거실에 있었어요. 근데 전화소리가 들리니깐, 영어 선생님이 "김태호 너왜 전화해?" 라고 했어요..... 아니 진짜...그리고 제 동생이 저한데, 이뭔 개소리 ...
- 100문 100답포스팅 l20210514
- 3 . 5년 후에 나는 어떤 모습일까 ? ➽ 시험 때문에 정신 나간 모습. 94 . 비가 올 때 하고싶은 것 ➽ 집에 있고 싶습니다. 95 . 눈이 올 때 하고싶은 것 ➽ 집에 있고 싶습니다. 96 . 나에게 초능력이 생긴다면 ? ➽ 순간이동. 97 . 로또 1등에 당첨된다면 ? ➽ 사고 싶은 거 사겠습니 ...
- 괴담이네요포스팅 l20210514
- 미술시간에 원숭이 장난감 만들기가 있는데... 뒷면에 얼굴이 뒤에 있고 팔이 앞에있는데 앞면도 얼굴이 뒤에 있고 팔이 앞에있어요... ( 컴퓨터라 이래요... 절때 그림을 못그리는게 아니에요.... 흑(자괴감) ) 요런식(??) 팔이 둘다 뒤에있고 얼굴이 둘다 앞에 있어요 상식적으로 불가능해요... 팔을 옆에 끼지 않은 이상(????) 괴담 ...
- 심심해성 100문 100답포스팅 l20210514
- 93 . 5년 후에 나는 어떤 모습일까 ? ➽ 계속 한심한 모습 94 . 비가 올 때 하고싶은 것 ➽ 집에서 만화책 읽기 95 . 눈이 올 때 하고싶은 것 ➽ 눈에 눕기 96 . 나에게 초능력이 생긴다면 ? ➽ 투명망토 97 . 로또 1등에 당첨된다면 ? ➽ 와 댑악댑악 ㅁㅊ거 아냐 진짜 꿈 인가 봄 98 . ...
- 아는 동생이 등짝스매싱 맞은 썰포스팅 l20210514
- 전 어느때와 상관없이 버스 타는곳으로 갔는데 좀 있다가 10살짜리 애가 왔어요. 그리고 폰을 보여주는대 이렇게 돼어있었죠 알고보니 택배가 와서 집으로 들이다가 문 타일에 떨어뜨려서 액정이 나간거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중요한건 산지 2개월 됏답니다^^ ...
- [ 단편 ] 연못포스팅 l20210514
- 춤을 췄어요 . 연못에 발을 담그자 물고기들이 발을 톡톡 건드렸어요 . 순간, 저는 정신을 잃었어요 . 얼마나 지났을까, 눈을 떴을 때 저는 맑고 투명한 무엇으로 이루어진 방 안에 서있었어요 . 유리로 만든 것 처럼 보이는 벽 뒤에는 깨끗한 물과 조그만 물고기들이 행복하게 헤엄쳤어요 . 예쁘다, 하고 유리에 손을 엊었어요 . 그러자 제가 손 ...
- 50문 50답 (은반 아님)포스팅 l20210514
- 취미는 뭐야?-롱보드 ! 26.그림 잘그려?-아니 27.글씨 잘써?-보통 28.남친 있어?- 남사친,,,있어,. 29.등교수업,온라인?-온라인,,, 30.결혼 몇살때할거야?-안할건데 31.반모자들 아껴?-당연하지 32.젤 좋아하는 친구?-ㅊㅇㅅ 33.젤 싫어하는 친구?-ㄱㅇㅂ 34.그냥그런 친구?-ㄴㅇㅈ 35.모쏠이야?-ㄴㄴ 36.요리 잘해?- ...
- 영양만점 맛까지 좋은 간식 양갱!기사 l20210513
- 많이 질리지만 한 번씩 먹어주면 아주아주 맛있는 음식입니다. 어르신분들이 당 없을 때 먹는 간식입니다. 저도 배고플 때 이걸로 때웁니다. 여러분들도 한 번 먹어 보세요! 마트나 편의점에 있어요! 우리나라의 국민음식 양갱에 대해 알아 보았는데요. 정말로 영영 간식 1인자 에서 내려오지 않는 양갱!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 ...
- 지사탐 개미데이 - 키우는 개미 군체 소개 2편: 흑색패인왕개미기사 l20210513
- 개미들은 보통 어느 정도 습도가 있는 땅 속에 사는데, 애벌레들이 많이 먹고 많이 배설하면 곰팡이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서 애벌레때는 똥을 안 싼데요. (그래서 애벌레 속에 보면 항상 검은색 덩어리가 들어있습니다.) 이렇게 모아뒀던 똥을 고치를 만들면서 딱 한번 배출한다고 해요. 너무 흥미롭지 않나요? (그렇다고 식사 시간에 엄마한테 얘기하지는 ...
- [소설] Extra Sxxxt Hour! / 02화 : 정오의 메세지포스팅 l20210513
- 12시를 조금 넘긴 시각이다. 조금 고민하다 옷을 갈아입고, 준비도 전부 했는데도 약속 시간까지는 한참 남았다. 미리 가서 시간을 때우기도 한심한 일이다. 침대에 멍하니 걸터앉아 있다 문득 정신이 들어 아까의 메시지에 답을 했다. 「알았어.」 문자를 보낸 사람이 그녀일 수도 있을 거라 생각하니, 저절로 답장에 사족을 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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