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보고"(으)로 총 10,879건 검색되었습니다.
- 문화재의 힘, 그리고 문화재를 지켜야하는 이유 2014 안동 문화재지킴이 전국대회를 다녀와서기사 l20141023
- 도산 서원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제일 좋았던 것은 문화재 청소였습니다.더 오래 닦아 반들반들 광도 내고 손바닥으로 쓰다듬어 보고 싶기도 하였는데, 시간이 부족한게 좀 아쉬웠습니다. 도산서원은 뭐랄까 참 평화롭고 조용하게 느껴졌습니다. 사람이 그렇게 많은데도, 그 안에 있는 동안 뭔가 모를 조용하고 편안하고 그런 기운을 느낀건 왜인지 잘 모르겠습 ...
- UN 생물다양성 청소년총회를 다녀와서 - 평창의 2박3일기사 l20141022
- 날의 가장 하이라이트는 였어요. 학교에서 안양ㆍ과천시 골든벨을 울려서 교육장상을 탄 상황에서 잘해보고 싶었어요. 그러나, 첫 문제에서 떨어져서 첫 패자부활전에서 부활을 못하고 두 번째 패자부활전을 노려야 했어요. 팀 별로 부활시켜준다고 하는데, 요구사항은 바로 ‘장기자랑’이였어요. 팀원들 모두 할 생각이 없어 보여서, ...
- 우리모두 생물다양성의 소중함을 느껴요 ‘2014 UN생물다양성 청소년총회’ 보고서기사 l20141022
- “1920년대 미국의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는 인간과 가축을 위협하는 회색늑대 10만여 마리를 사살하여 전멸시켰다. 회색늑대의 전멸로 평화가 찾아왔지만 나무들이 서서히 사라지기 시작했다. 1995년, 다시 회색늑대 31마리를 캐나다에서 공수해 방사하였다. 그러자 초식동물들은 예전처럼 여유있게 나무를 뜯어먹지 못하게 되어 곧 숲은 울창해졌다. 숲이 되살아나자 ...
- 2014 한 문화재 한 지킴이 전국대회 에 다녀와서기사 l20141021
- 그중 하나를 이야기 하자면 도산서원 현판 중에는 한석봉이 쓴 현판도 있다는 이야기이다. 나는 도산서원에서 많은 것들을 보고 듣고 배웠다. 그리고 모든 프로그램이 끝났다. 생각을 한 대회의 모습이랑은 다르지만 재미있었다. (율곡고 옛터밟기 누나 형들)옛터밟기는 파주 율곡고 누나, 형들이 만든 지킴이 단체 이름으로 주말 공휴일 같은 ...
- 귀찮아서 안하다가 오늘 결국 완성했어요! 정말 맘에들어요♥♥ 상크트바실리대성당말고도 또 만포스팅 l20141020
- 귀찮아서 안하다가 오늘 결국 완성했어요! 정말 맘에들어요♥♥ 상크트바실리대성당말고도 또 만들어보고 싶어요~ ...
- 진정한 문화재 지킴이란!기사 l20141020
- 옛궁궐이 깨끗하게 잘 보존되는 이유가 늘 수고하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이라고 생각되었어요. 다음에 한옥을 보면 청소를 직접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것 같아요. 앞으로는 진정한 문화재지킴이가 되기 위해 더많이 공부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지금도 애쓰실 전국의 모든 문화재지킴이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 문화가 살아숨쉬는 그 곳! 안동 문화지킴이 축제기사 l20141019
- 설원당에서 짚솔,밀랍,빵떡걸레로 열심히 청소합시다.조상님들의 지혜가 정말 대단한것 같습니다.자, 이곳은 제가 안동에서 제일 가보고 싶었던 퇴계이황선생님께서 직접 설계하신 도산서원입니다. 도산서원에 대해 설명드리자면 퇴계 이황선생님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해1574년에 지어진 서원으로 경북 안동시 도산면 토계리에 있습니다. 서원의 건축 ...
- UN 생물다양성 청소년총회를 다녀와서 - 준비단계기사 l20141019
- 나무와 땅에 살고 있는 다양한 거미와 곤충을 관찰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뱀’을 만났어요. 갑자기 나타난 뱀을 보고 저를 포함한 초등학생들은 놀라서 어쩔 줄 몰라 패닉 상태에 빠졌는데, 고등학교 오빠들이 능숙한(?) 솜씨로 상자와 유리병을 이용해서 뱀을 안전하게 상자 안에 넣었어요. 짝짝짝! 모두 박수를 치면서 좋아했지요. 아침 일 ...
- 도산서원의강당인 도산서원정규당 현판은 명필 한석봉선생님이 친피로 써있어요 퇴계이황을 추모하포스팅 l20141019
- 도산서원의강당인 도산서원정규당 현판은 명필 한석봉선생님이 친피로 써있어요 퇴계이황을 추모하는곳이에요 우측엔 27대왕과 왕비의기일이 적혀있고 좌측엔 학교의 규칙이 적혀있대요 도산서원상덕사부정문을 지나 서원관리수호인의 살림집인 고직사를 보고 내려왔어요 ...
- 국립극장 용에서 한 뮤지컬 뿌리깊은 나무를 보고 왔어요. 백성을 위한글자. 훈민정음의 창포스팅 l20141019
- 용에서 한 뮤지컬 뿌리깊은 나무를 보고 왔어요. 백성을 위한글자. 훈민정음의 창제로 새로운 시대를 열고자 했던 젊은 학자들과 세종.. 또 이에 맞서는 세력들 과의 흥미로운 대립이 인상적이었어요. 집현전 학자인 장성수가 경복궁 후원의 우물에서 시체로 발견되는ㅇ사건이 일어나면서 세종은 겸사복 강채윤에게 수사를 맡기고 수사도중에도 두번째. 세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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