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생각"(으)로 총 15,600건 검색되었습니다.
- [소설] 나의 삼일월 / 본인 후기포스팅 l20200912
- 주시고 개추도 댓글도 많이 달아 주셔서 저는 기쁘게 매일 밤 컨틀씌 컨틀븨로 업로드할 수 있었습니다 다 여러분들 덕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토리가 참신한 것도 표현력이 풍부한 것도 아니지만 이렇게 부족한 제 글을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동안 댓글 달아와주신 분들, 눈팅이라도 해 주셨던 분들, 이외 어과동 갤러 여러분께 감사의 ...
- 코딱지에 숨겨진 놀라운 비밀기사 l20200912
- 캡쳐) 코딱지는 먼지들이 산소와 섞여 들어갈 때 코털이 걸러낸 찌꺼기입니다. 몇몇분들은 코딱지는 몸에 쓸모 없는 찌꺼기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사실 코딱지는 몸에 꼭 쓸모없는 더러운 것만은 아니라고 합니다. 물론 코딱지는 먼지와 콧물 덩어리니 기본적으로 더럽긴 하지요. 하지만 코딱지에는 단백질과 백혈구 뿐만 아니라 죽은 세균도 있어 ...
- [영화 속의 과학] 만약 진짜로 생명체의 반이 사라진다면?기사 l20200912
- 타노스가 인구 과잉은 확실히 막았겠지만, 타노스는 별 생각을 안 하고 핑거 스냅을 해 몇몇 종들을 패닉에 휩싸이게 한 것입니다. 제 생각에는 모든 생명체의 반이 사라진다면 도시는 패닉에 휩싸일 것입니다. 그리고.. 아마도 인간이 잘 되지는 않을 것 같네요 출처:https://techrecipe.co.kr/posts/7618,h ...
- 섭섭박사의 메이커 스쿨 '우리 몸 탐험 지도' 후기!기사 l20200912
- 많은 만들기들이 함께 들어있답니다. 또한 이렇게 글을 읽고 상상하는 것 보다 직접 눈으로 보고, 만들어 보는 것이 더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까지 김민솔 기자였습니다. 너무너무 맘에 드는 키트를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 8월의 BOOK소리 : 오싹오싹 공포체험 스쿨버스기사 l20200912
- 했는데 그 이야기가 너튜브보다 재미있고 정말 스릴넘치는 이야기라고 했어요. 과연 그럴까요? 여러분이 제 이야기를 들어보시고 생각해 보세요! (출처: ❤찍은사람 나❤ ❣편집앱 photo wonder❣) 첫째이야기. 고양이풀의 비밀의 주인공은 소녀 세라에요. 세라는 고양이를 키우고 있지요. 세라는 자신이 너무나도 사랑하는 고양이의 먹이인 고 ...
- ❤포스팅 l20200912
- 저 오늘 영문도 모르고 , 엄마가 카페 가자 해서 같거덩요 ? 근데 거기가 주문제작 케이크도 하는 카페였어용 근데 아무 생각도 없이 걍 갔는데 엄마가 주문제작 케이크 디자인 고르라 하셔서 잉 ? 이러면서 했는데 생일케잌 주문하셨데요 ㅠㅠ 헑헑 너무 죠은데요 .. 제 생일이 담주 수요일인데 수욜날은 시간이 안 맞아서 친구 ...
- [소설] 나의 삼일월 / 04화(마지막화) : 8월포스팅 l20200911
- 딴에는 해피엔딩입니다. 하지만 저는 또 우려먹어야 하기 때문에 내일쯤 인사와 해설을 올릴 생각이고요 완전판도 한번 올려볼 생각입니다. 그동안 많이 재밌게 봐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마지막화를 다 보셨다면 이제 다시 프롤로그를 봐 주세요 ... ...
- [ 8월의 BOOK 소리 ] : 써리의 영상툰기사 l20200911
- 무섭답니다 . 전 앞으로 자면서 천장은 못 볼 것 같아요 . 엘리베이터 의사와 간호사 썰은 제 기준에서 제일 무서웠던 썰입니다 . 생각치도 못한 결론이 저를 소리지르게 만들었죠 . 정말 초반부터 끝까지 흥미진진 하답니다 . 묘했던 그 친구 썰은 처음엔 아무렇지 않다가 그 이후에 소름이 돋더라구요 . 아무렇지도 않게 말했던 그 친구가 정말 ...
- {8월 북소리} 오싹오싹 공포체험 스쿨버스!기사 l20200911
- 이렇게, 제가 오랜만에 책 소개글을 써보았는데요, 저는 이 책이 총 9개국에 팔리고 있고, 200만 부가 팔렸다는 것이 진짜 일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200만 부? 조금 의심스러웠는데, 이제는 진짜 믿겨질 만큼, 좋은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집에서 심심함도 날려버리고, 제가 읽고 싶었던 장문 문학책도 읽으니, 즐겁네요. 제 기사가 ...
- 삼겹살의 역사기사 l20200911
- 명확한 설이 없는데, 가장 유력한 설은 1980년대에 강원도의 광부들이 ‘기름진 삼겹살을 먹으면 목에 먼지들이 씻겨 나가겠지’ 하는 생각으로 먹게 되었다는 설이에요. 또 다른 설은 1980년대에 가스레인지 사용이 늘어나면서 싼 삼겹살을 구워 먹었다는 설, 미군부대에서 미군들의 바비큐 파티를 보고 삼겹살을 드럼통에 해먹었다는 주장도 있어요. 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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