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생각"(으)로 총 15,601건 검색되었습니다.
- 어제 짤퀴즈 정답포스팅 l20200829
- 예 정답은 명탐정 코난 309화 검조접촉 교섭편이었구연 장기게임에 무르기 넣었다고 죽인 레전드 동기에서 레전드 떡밥과 전개로 넘어가는 그 화에서 나온 장면입니다 308 후반인가 309 초반인가 확인하려고 309화 보러 갔었는데 309 초반에 공 ... 이 포스팅처럼 정답 알릴려는 의도였지만. 적중했으니 기뻐해야 할까요ㅋㅋ 제 포스팅 ...
- Stages#2포스팅 l20200829
- 주입자: 그럼 훈련을 시작하겠다. . . . .. . . . . . . . 주입자: 그럼 첫번째로, 감정을 무디게 해보자. 거기 부주입자님! 영상물 좀 틀어주세요! 666: 소시오 수업을 할때는 먼저 잔인한 영화를 봐도 울지 않고, 표정을 바꾸지 않아야 한다. ... 나가! 쟤를 잡는 사람은 학점 20점을 주지! 아이들: 우다다다닫ㄸㄸㄸ 30 ...
- 장수풍뎅이탐사기록 l20200829
- 없었어요. 그래서 설탕물 주고나서 놔줬어요. {물을 먹는 장수풍뎅이} (설탕을 타주니까 더 잘 먹었어요) {옆모습}{앞모습} (뿔이 생각보다 엄청 크더라고요, 그리고 뿔 옆에있는 눈은 꽤 커서 놀랐어요!) {나무에 놔준 모습} (풍뎅아 잘 살아~) [지사탐매니저께]매니저님 저는 이소율 기자입니다. 풍뎅이를 찾아서 올리는데 [선택하세요]에서 [ ...
- 추천하는 카드게임 3가지기사 l20200829
- 근데 왜 카드게임이냐구요? 이스케이프 덱은 카드로만 이루어진 방탈출 게임입니다. 혹시 카드로만 한다고 노잼이라 생각하면 No~ (저의 경우에는 재밌었습니다...ㅎㅎ) 이스케이프 덱은 절대로 꺼꾸로 카드 뒷면을 보면 안 되는 게임입니다! (보면 게임 망합니다...) 모든 카드에는 1~60까지의 순서가 있습니다. ...
- 여러분이 기다리시던 #5 입니다! 4화 링크 : http://kids.dongascience.com/presscorps/postview/233582포스팅 l20200828
- 회색이는 꼬박 3일을 걷고, 또 걸었다. 그저께 처음 마리와 하양이를 찾아나섰을 때, 회색이의 냄새 길은 이미 지워져 있었다. 이제는 목이 너무 말라서 말을 할 힘도 없었다. 잔디밭 구석에서 쭈그리고 있던 그때, 회색이에게 ... 서 있던 자리에 못 박힌 듯 서서 인간의 앞발에 안겨 있는 구름이의 겁에 질린 눈을 쳐다보고 있을 ...
- 살꺼면 당당하개 #10화 형준이의 일기(2)포스팅 l20200828
- 쓰고 탁!덥자마자 한숨이 나왔다.. 벨소리가 들려왔기 떄문이다... 갑자기 그 방에 가기 싫다... ....다른 사람을 좋아해 볼까?생각도 해보고.. ....그냥 정면 돌파?그건....아니야............. 그랬다가는 친구로 남지도 못할껄.... 기다려보자...걔랑 헤어지는 날까지..... "띵띠~~띵!띵!" ...
- ;;포스팅 l20200828
- 레알 짜증나요 제가 톡 비번 걸어놨거덩요 근데 엄마가 그거 뚫고 저 몰래 톡검 하고 , 폰검하고 애들이랑 대화까지 하셨더라구요 ㅋ 하 진짜 지금 완전 화가 머리 끝까지 나있어서 좀만 건들면 터질 것 같아요 저 어떡해요..? 제 사생 ... 딱히 찔리는건 없는데 진짜 너무 화가나요 아무리 부모자식 관계도 프라이버시라는게 ...
- 소원권 판매포스팅 l20200828
- 룻렛으로 결정되요!! 제가 생각하는 친밀도에 따라서 확률이 높아질 수 있어여!! 안 되는 것두 있어요!!! 선착순 아니고 랜덤이고 최대 7명까지 받고 5명 돌려서 1명 뽑습니다!! ...
- 여러분이 기다리시던 #5 입니다! 4화 링크 : http://kids.dongascience.com/presscorps/postview/233582포스팅 l20200828
- 회색이는 꼬박 3일을 걷고, 또 걸었다. 그저께 처음 마리와 하양이를 찾아나섰을 때, 회색이의 냄새 길은 이미 지워져 있었다. 이제는 목이 너무 말라서 말을 할 힘도 없었다. 잔디밭 구석에서 쭈그리고 있던 그 ... 서 있던 자리에 못 박힌 듯 서서 인간의 앞발에 안겨 있는 구름이의 겁에 질린 눈을 쳐다보고 있을 수 ...
- #5 입니다! 4화 링크 : http://kids.dongascience.com/presscorps/postview/233582포스팅 l20200828
- 회색이는 꼬박 3일을 걷고, 또 걸었다. 그저께 처음 마리와 하양이를 찾아나섰을 때, 회색이의 냄새 길은 이미 지워져 있었다. 이제는 목이 너무 말라서 말을 할 힘도 없었다. 잔디밭 구석에서 쭈그리고 있던 그때, 회색이에게 ... 서 있던 자리에 못 박힌 듯 서서 인간의 앞발에 안겨 있는 구름이의 겁에 질린 눈을 쳐다보고 있을 수밖에 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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