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생각"(으)로 총 15,601건 검색되었습니다.
- [8월 기억한DAY] 세계 고양이의 날기사 l20200810
- 아직 준비가 안 되어 있더라고요.ㅠㅠ 여러분도 위에 있는 5가지를 고려해 보시고, 조건이 다 맞는다면 충분히 키우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기사는 여기까지구요,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 이세현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 전설의 검-1화:전설의 칼 발견!포스팅 l20200810
- 발견!그 산이라니!그곳은 우리에서 가장 가까운 산인데!내가 생각했다.10월XX날,우리는 등산을 갔다.근데 우연히 그 검을 만나게 되었다.우리는 경찰을 불러서 검을 뽑아달라고 했다.하지만 경찰들 모두 뽑지 못 했다.엄마와 아빠도 물론이다.그렇다면 내가 도전해봤다.엄마와 아빠는 내가 힘이 약하다고 나를 말하고 있었다.남은 경찰들도 마찬가지다.하지만 ...
- ♡ 실 타 래 로 맨 스 ♡ 7화포스팅 l20200810
- 속마음 ) 정소연은 내가 가질거야..걔가 좋아하는 애 속일거야..정소연...내 거야.내 거라고!!서주희:너 뭐하냐?문세영:뭐하겠어?짝사랑 생각하겠지.전지훈:아니야!나 차였어.박 준:뭐?넌 외모도 말끔하고,완벽한데?전지훈:몰라..암튼 걔 내가 꼭 가질거야..서주희:쯧쯧..차이고 또 접근하는 찌질이..전지훈:( 찌릿 )서주희:맞는말 아님?ㅋㅎ문세영 ...
- [ ✑ 소설 ] 유기견 회의 / 1화포스팅 l20200810
- 있었다 . 그 날 저녁 . 가족들은 나를 데리고 밖으로 나갔다 . 목줄을 안하고 나가는 일은 없었기에 당황했지만 , 산책을 한다는 생각에 신나있었다 . 그런데 눈 깜짝할 새에 가족들은 사라지고 길거리에 나 혼자였다 . 매일 둥근 달을 보며 다시 집에서 사랑받게 해달라고 , 다시 폭신폭신한 방석 위에서 자게 해달라고 , 다시 어린 나의 주인들과 ...
- 새 연재 : 나는 자연묘 이다냥 . 등장인물 소개포스팅 l20200810
- 사실은 마음이 따뜻. 자연 지식이 많다. 레다라 하얀색의 집고양이다. 어느 순간 숲에 있었고 아델은 주인이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에나의 도움을 받아 숲에 점점 익숙해져 간다. 이슬 까만색 고양이. 한순간에 주인에게 버려져 인간에게 악감정을 품고 있다. 그 누구도 믿지 못하고 혼자 살아간다. 예전에 인간에게 돌을 맞은 ...
- ㄱㅇㅎ님 저격포스팅 l20200810
- 제 심장도 파괴시키는거아닐까요 .. 와 진짜 애니화가 저렇게 되다니 진짜 눈물나려고했슴다.. .옛날생각나고 저 초딩때생각나고 뭔가 슬프기도하고 좋기도하고 감격도하고 여러가지감정이 복잡하네요.. 아무튼 갓오하는 진짜 애니중최거명작입니다. ...
- 6월 북소리 '우리반 다빈치' 후기기사 l20200810
- 때문입니다. 그리고 모나리자에 눈썹이 있다면 지금처럼 유명하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눈썹이 없으면 전 뭔가 더 특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승에 온 다빈치는 뱃사공 카론에게 자신이 한 의미있는 일을 물어보았습니다. 그러자 카론은 주변사람들에게 희망을 준 것이라고 합니다. 다빈이처럼 아스퍼거 증후군이 있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또 주변사람들에게 ...
- 생각보다 달리기가 빠른 애벌레탐사기록 l20200810
- 동영상이 지원되지 않는 브라우저입니다.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하세요나방의 애벌레인 것 같은데 무슨 나방일까요? ...
- 여러분 제발 들어와 주세요ㅜ(모든 사람 필도&공지!)포스팅 l20200810
- 접낮이나 잠수를 많이 타서에요 제발 차별을 하지 말아주세요 아님 들하게 하던가요 이런것 땜에 잠수나 반잠수를 타는 사람들을 생각해 봐요 제가 이런글을 '노력을' 하고 쓴거에요 어떤 사람 기사에는 같은 네용이라도 댓이 많이 달리고 제 글에는 댓이 1도 안 달려요 노력해서 썻는데....... 이런 기분을 많은 사람들이 알아줄까요? 제 마음을요 제 ...
- [최연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빙의글/투바투 최연준 빙의글_봄날 上포스팅 l20200810
- 말하자 조용히 입을 닫고 매점으로 향하는 최수빈이였음. 뭐, 이방법이 나쁜건 알지만 최수빈도 나한테 많이 써먹었으니 괜찮다고 생각함. "쪼로록" 나는 어느새 초코우유를 사온 최수빈한테 상냥하게(??) 말했음. "잘했어 우리 개^^" "뭐라고.?" 그렇게 정색 비슷한 걸 하는 최수빈한테 나는 당연히 쫄지 않았..! 기는 개뿔... 완전 쫄면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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