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지난날"(으)로 총 485건 검색되었습니다.
- [프나펑 팬소설] 5화 파자마 파티포스팅 l20220203
- 걸프와 스카이는 한동안 힘을 너무 많이 썼다. 스케이트의 치어 죽을 뻔하고, 탱크맨한테 쫓겨 호텔에서 제대로 쉬지도 못했다."휴가가 아니라 흔련온거 같아..""나보고 어쩌라고? 휴가가려고 85달러나 씩이나 쓴줄 알아? 이렇게 돈 막쓰면 안되는거 알잖아! 이젠 돈도 별로 없어..."걸프는 짜증나는 눈빛으로 스카이를 째려봤다. 스카이는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해 ...
- 어 작 모 - (주최자 : 강효원님)포스팅 l20220131
- 진짜 짧은 단단단편소설임니다......ㅜㅜ 시간이 없어서........ 제목 : 당당 오늘도 한결같이 우는 아빠를 보면 하염없이 미안한 마음만 한가득이다. 내 잘못이 아닌데 너무 못해주지 않았나, 너무 냉정하지 않았나...아빠는 물론 엄마한테도 너무 미안하다. 딱 300일이 지난 오늘 65일만 더 있으면 엄마의 기일이다. 내가 13살 때부터 몸이 아프 ...
- 순록 323마리가 대몰살 당한뒤 일어난 일기사 l20220130
- 안녕하세요. 이번 기사는 순록 323마리가 대몰살 당한 사건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2016년 8월 말 노르웨이 둔드라 지역 하르당에르비다 국립공원에서 순록 323마리가 몰살당했습니다. 이 사건이 일어난 날은 비가 많이 오고 번개가 쳤습니다. 그러다 순록이 있는 언덕에 벼락이 떨어졌고 벼락은 땅을 타고 흘러 언덕에 있는 순록에게 영향을 줬습니다. 그대로 ...
- 정령 몰아보기~~포스팅 l20220126
- 이 우주에 없는곳,미지의세계 정령의 숲. 정령의숲은 이 우주에도 이 지구에도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다. 그리고 정령의 종족은 선조로 부터 몇 대씩 이어온다. 정령은 종족마다 마법을 하나씩 쓸 수 있으며 아직 밝혀지지 않은 종족도 있다 태초에 정령 종족은 바로 물,불,바람,흙. 이 이야기는 물의종족인 '워터'로 부터 시작 된다. "워터~ 일로 와봐라. ...
- [믿을 수 없는 일] 2화포스팅 l20220126
- 1화 보러 가는 길:https://mkids.dongascience.com/presscorps/postview/337465 “야, 너 주머니에 동전 있잖아. 그거라도 빌려줘. 꼭 갚을게. 아 진짜 급한 일이 생겨서 돈이 당장 필요하단 말이야! 제발~~” “안돼. 이따 간식 사 먹을 돈이야!” 이렇게 말하고 나는 가버렸다. 그런데 정지수가 흥! 이라는 듯 ...
- 지금까지 제가 쓴 소설들이에영~포스팅 l20220124
- 예전에 쓴 것부터 차례대로 내려갑니다! 오늘도 평범하게 기금이는 학교에 갔다.학교는 5층이었는데 5층은 비어있는 상태였다.기금이는 4층에서 수업을 받는 아이이다. 1월11일,기금이는 깜빡하고 숙제를 못했다.선생님께서는 '쉬는 시간에 5층 벌청소하고 내려와 기금아!'라고 하셨다. ♩♬♪♩♭♪1교시 쉬는 시간이었다. '기금아,다녀 오렴'선생님께서 말씀하셨 ...
- 쿸런 이야기 3기 19화 옛 이야기 (+특별편: FU_TRUE: 곽ㅁ정님)포스팅 l20220109
- (권ㅅ아님 오ㅈ원님 정ㄷ인님 절 올립니닷) ~지난 이야기~ 사군자가 귀신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 마법사와 감초...! 이승 팀(?)은 그가 훠궈를 도와주고 있다는 것까지 예측을 하고 가닥을 잡는데! 한편, 훠궈는 잠깐 아몬드의 몸에서 빠져 나오고 방사선과 함께 어딘가로 향하는데... 그곳은 흑설탕이 사는 곳의 가택신들...? 훠궈는 철융신맛 ...
- [따뜻한소설팸미션] 바나나우유 좋아하세요?포스팅 l20220107
- 여리고 어렸던 알바생 때 있었던 일.그 사람을 편의점에서 처음 만났다."45000원 입니다.""에이 ㅆ 왜 이렇게 비싸? 좀 깎아 줘요.""안됩니다.""아니 내가 돈이 없어서요.""안됩니다.""아니 그런게 어딨어? 그쪽은 편의점 알바나 하는 주제에?""지금 뭐라고요?""편의점 알바나 하면서 자기보다 더 높으신 분께는 예의를 갖추지 않잖아. 이 나이대에 편의 ...
- (나소취클)겨울 주제로 글 써서 제출이욧!포스팅 l20220106
- 제목: 겨울의 사슴 11월의 눈 내리던 어느 날, "하암~. 잘 잤다." 난 다온, 11살 남자아이. 난 옷을 입고 학교로 가기 위해 책가방을 챙겼다. 이제 내일이면 방학식. 밖엔 눈이 소복히 쌓여있었다. 띠리릭, 철컹! 뽀드득, 뽀드득 "어, 뭐지? 아기 사슴이 있잖아?" 그 아인 피부가 다 까져있는 상태였 ...
- 독립열사 2화피신포스팅 l20220105
- 위 이야기는 지난번 1편과 이어집니다.또 이 이야기는 사실에 근거한 허구입니다.지난이야기 칠성이는 학교에 간다.그리고 그곳에서 민호와 안창호 선생님을 만난다.하지만 학교에 일본헌병이 들이닥친다.2화 피신 일본헌병이 나가자 일단 수업은 진행되었다.그리고 수업이 끝나자 난 계곡으로 갔다.그곳에는 민호가 있었다. 근데 엄마가 계곡으로 왔다.난 반갑게 엄마를 맞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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