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때"(으)로 총 21,007건 검색되었습니다.
- 추천 않하는 영화들.기사 l20210224
- 출처:초보 그림 첫 번째는 베놈 입니다. 왜 베놈을 추천하지 않는다면, 극중에 베놈과 젼혀 다릅니다. 한 마디로 코믹스 때와 다르다는 거죠. 그리고 베놈은 어린이가 보기에는 잔인합니다. 목 잘리는 것도나오고, 어린이가 보기에는 부족한 영화인 것 같습니다. 출처:포스트 두 번째는 고질라 2014 입니다. 괴수 왕왕X 1000인 제가 왜!이 ...
- 09년생: 훟허허허헣포스팅 l20210224
- 분명 소설을 쓰려구 어과동에 들어왔는뎨 이게 어찌 된 일일까여이로케 폿팅을 올리게 된 이유는다름이 아니구 09년생부터 고딩 때 뭐 한다는뎨ㅠㅠㅠㅠ 그게 뭔지 좀 알려주세욜규ㅠㅠㅠㅠㅠㅠㅠ헣 알려주시는 분 포방하구욝네 이제부터 쓸거 없으니 조금 떠들겠슴댜귀가 헐고 싶지 않으신 분들은 걍 쭈르륵 내려주세욝흠 일단 소설 홍보부터욝어느 시절에 는 호러물 ...
- Error 404 Page 알림 이벤트(은반 아님)포스팅 l20210224
- 안녕하세요! 어제 처음으로 Error 404 page 라는 소설을 쓴 김상준입니다 어제 프롤로그를 안 본 분들을 위해 일단 링크를 쓰겠습니다 Error 404 Page 프롤로그 : 어린이과학동아 (dongascience.com) 여기 들어가셔서 프롤로그 보시고 (아주 짧아요)(그냥 말 그대로 프롤로그에요)(안 보셔도 되요) 원하시면 Error 404 Pag ...
- The moon 알림 ㅇ ㅣ벤트 !포스팅 l20210224
- The moon 알림 이벤입니다 ! 제목 은반아니구요, 제가 올릴 때 마다 포방겸 링크 보내드립니다 ! 댓글로 더 문 알림 or The moon 알림 이라고 적어주시면 올릴때 마다 링크 보내드릴게요오 ! ...
- 컨테이너 속 서울역 02 (소설)포스팅 l20210223
- “아, 거기가 아니고 여기.” 내가 계속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걸 본 아이가 말하며 가리킨 곳은 계단이었다. 분명 들어올 때는 없었던 것 같은데, 의문을 뒤로하고 아이를 따라 아래로 내려갔다.나보다 빨리 내려간 아이는 어떤 남자 앞에 서있었다. “마법사 아저씨,”“…뭐?”“지하철에서 어떤 애를 데려왔는데,”“귀찮게, 다시 데려다 놔.” ...
- 제가 굿커뮤니티 게시판에 건의한 내용포스팅 l20210223
- 만들어주고, 알림 설정도 할 수 있는 거 어떨까요? 알림 설정을 하면 그 소설의 새로운 화가 올라 왔을 때 댓글이나 추천이 달렸을 때처럼 마이페이지로 알림이 가는 거죠. 그리고 일반 포스팅에서는 다른 얘기 (일상 얘기 등)를 하고요. 3. 포트폴리오 응원 댓글 알림 포스팅에는 댓글이 달리면 마이페이지로 알림이 가는데 포트폴 ...
- 8시 뉴스 하실 분들 모집합니다!(포방 보상 있어요^^)포스팅 l20210223
- 참여하실 분들은 자신이 뉴스를 할 요일, 아름, 성별, 나이를 알려주세요! 뽑히시면 포방 제가 원할 때 갈게욥! ...
- 평범한듯 평범하지 않은 학교생활 02,반장 유나와 친구가 됐다!포스팅 l20210223
- 유괴범을 잡은걸로 유명하지."루나가 말했다.헐 대박대대대대대대대대대대대대~~~~~~~~~~~~~~~~~~박.유나,완전 착한 친구구나.그날 해가 질때쯤 난 집에 갔다.그런데 유나가 나를 쫓아오고 있다!"유나야 뭐해??""너한테 친구 신청 하러 왔지~"뭐시라?이번편은 소설이라기 보단 프로필 소개에 가까워요~정유나 기자님 프로필 신청 고맙습니당~~ ...
- 앞으로 무는 꼭 남기지 맙시다!기사 l20210223
- 성인병 예방, 피부 건강, 면역력 향상 등 다양한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무의 부작용 1. 무는 기운을 내리는 효능이 있기 때문에 맥이 약하거나 손발이 찬 사람들은 많이 먹는 게 좋지 않습니다. 2. 무에는 갑상선 기능을 억제하는 '고이트로겐'이라는 성분도 있는데요 다행이 익힌 무에서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3 ...
- 슈퍼문(supermoon)_03. 기숙사 배정포스팅 l20210223
- 걸어가 인사를 하며 착석했다. 그리고 어느새 내 차례가 되었다. 나는 침을 꿀꺽 삼키고 단상 앞에 올라갔다. 손에 땀이 차서 올 때 나눠 준 망토에 슥슥 문질렀다. 단상 앞엣 서자 수백개의 눈동자가 나를 응시했다. 서하는 여기서 어떻게 그렇게 여유로운 표정을 지은 거지. 옆을 보자 인자한 교장이 싱글벙글 웃으며 나를 응시하고 있었다. 잠깐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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