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정신"(으)로 총 1,732건 검색되었습니다.
- 작가와 팬 이벤트 참여(소설:구미호, 장솔이와 사똥이)포스팅 l20210316
- 구미호1(지율)/아, 선생님! 어렸을 때 친구에요! 선생님/아~ 그래? 예린아, 지율이 옆 자리에 앉으렴. 구미호(예린)/네~ 선생님/아, 내 정신 좀 봐. 이제 급식 시간이구나.^^.. 잠시후.. 선생님/애들아, 잘먹어~ 단체로/잘먹겠습니다! 여자아이들/(몰래)예린 밥에 대장균을 넣음. 구미호(예린)/아.. 선생님 배가 아픈데요... 선생님 ...
- [아포칼립스] 살아남을 수 있을까_03. 싸움의 방식포스팅 l20210315
- 여기야. 생존자들이 모여 있는 방." 문을 열고 들어가자 오며가며 얼굴을 한 번씩은 봤을 법한 이웃주민들이 피폐해진 정신을 겨우 붙잡으며 늘어져 있었다. 꼴이 말이 아닌 그들에 놀라 천천히 걸음을 내딛였다. 그 순간이였다. "아, 또왔어? 지긋지긋하다고, 이제! 우리가 먹을것도 얼마 없는데 계집애 하나 데려와서 뭐하 ...
- 그냥포스팅 l20210311
- 아무거나 주절주절 좋은 가사 중얼 거리고 갈게요 죄송해요 띠거워서 뭐 지금 정신이 나가서 미친듯이 타자 두드리고 있어서 오타도 많이 날거고 횡설수설할 수 도 있어요 아무리 울고불고내가 발버둥쳐도 떠나가잃지 않으려바랬던 것들나의 곁을 달아나날개 짓을 멈추지 않는저기 새들과함께 날아가떠날 것들은 떠나가아무리 끌어안아도 가 허공에 떠도는작은 먼지처럼 ...
- '우리' 2화포스팅 l20210311
- 안될 실수를 저질렀다. 나를 학교 창문으로 던졌기 때문이다. '삐이잇' 나: 어...... 엄마(1화에 나와용):정신이 드니?? 나:네..... 그 여자아이가 절 밀친 것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엄마:그 아이는 전학을 갔어. 나:다행이다..... ??:괜찮아? 얼마나 걱정했다고! 나 ...
- [ὃ숙제를 못했을 때 대처법⍨⃝] 요기에 너도!?⍤⃝포스팅 l20210310
- 장점:잘 모르겠음 단점:쌤 말 잘안들었냐고 혼날 수도 있음 4. 숙제를 잃어버렸어요 (●ó⌓ò●) 장점:딱히 없음 단점:정신머리가 나간거냐고 말을 들을수 있음 5. 동생이 찢어버렸어요 \(●o○;)ノ 장점:넘아갈 확률은 은근 있음 단점:자칫 잘못하면 디지게 혼남 6. (놀란 표정을 지으며)이거 숙제였어요!? ( ...
- 검은아이#1포스팅 l20210310
- 단톡방이야 이따 들어와..!! 지아는 그렇게 갔다. 지아가 준 쪽지. 뭔가 불안만 가득했다. -점심시간- 유희. '아 정신없어... 무슨일이 일어났는지도 모르겠네..' 나는 그렇게 생각없이 급식판을 들고 급식실로 가고 있었다. 그때 그일이 일어났다. 꽝!!! 유희>아야... ???> ...
- 서까님 글쓰기 이벤트 참여ㅣ사랑할 수 있을까.포스팅 l20210304
- 이대로 가면 곧 죽을 것 이다. 나는 손을 부들부들 떨며 세인에게 도움을 청했다. 한편 세인은, 흥분제 효과가 다 떨어졌는지 정신을 차렸다. 그는 처음에는 어리둥절 했지만 쓰러져 있는 윤슬과 바닥에 떨어져 있는 유리조각들을 보고 어느 정도 눈치를 챘는지 손을 덜덜 떨었다. 그는 쓰러지듯 주저앉아 윤슬에게 다가갔다. "윤 ...
- 저 오늘 이 날이요...포스팅 l20210304
- 걍 가난해서 그런 거 아님? 잠꼬대 하면서 자는 거. 글고 마스크 안 쓴 걸로 신고 할 수 있는데. 나: 아... 학원 친구: 그 사람 그냥 정신이 어떻게 된 사람 아냐? 나: 아아... -썰 다 풀었습니다ㅠ 열분 수상한 사람 되도록 피하셔야 해요ㅠㅠ 그럼 이제 진짜 안녕히 계세요ㅠ 꼭 다시 ... ...
- Error 404 Page 2화포스팅 l20210303
- 지난 이야기- K는 정신을 잃는 꿈을 꾸었다. 급히 점쟁이를 찾아가 꿈에 대해 물어보는데... Error 404 Page 점쟁이: 그 꿈은 말이다 청년... 점쟁이: 예지몽일세..... (정적...) K: 그럼 이 일은 언제 일어나나요? 점쟁이: 이런 꿈은 언제 일어날지 모른다네... 점쟁이: 그나마 최근에 일어나길 바래야지. ...
- 흑조와 백조 외전1 다윤과 태현의 어렸을 적 스토리화 (上.)포스팅 l20210302
- 빨리 오지 않길 기다리는 '그' 시간이 돌아왔다. 어느 때와 같이 나는 천사 무리들의 손길에 이끌려 '그' 장소에 왔다. 그렇게 정신 없이 맞고 있을 무렵, 어떤 목소리가 들렸다. " 그만해! " 그 목소리에 모두 행동을 멈췄다. 나는 잔뜩 웅크린 몸을 살짝 풀고 소리가 난 쪽을 바라봤다. " 모두 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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