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수"(으)로 총 30,270건 검색되었습니다.
- 어과동에서 오래된 독자라면 공감할 명작 만화[스포일러 주의]기사 l20210909
- 이 만화는 7년 가까이 연재한 만화입니다(!). 즉 어과동 8~14주년을 달린 것이죠. 또 앞에서 말했듯이 요리가 주제입니다. 청이가 수라간을 엿보다 도망쳐서 항아리에 숨었다가 현실로 와버린 이야기입니다. 또 청이와 의외로 좋은 한울이는 세종대왕, 즉 이도입니다. 딱 성과 이름이 이한울인데 척척 맞네요. 또 이 만화에선 전통을 지켜야 한다는 ...
- 여우... 공지 입니다.. 개인 사정으로 인해 연재를...포스팅 l20210909
- ...안하는게 아.니.라! 자주 못올리거나 몇달동안 잠깐 중지해야할 수도 있어요...ㅜㅜ 죄송합니다.. 제목은 많이 들어오라고 깜짝 놀라게 지은거랍니다..그럼 안녕히계십시오...유미: ㅜㅜ ...
- 빛의 아이// 제 5화포스팅 l20210909
- 보셔도 됩니다.) "우리가 누군지 알아? 바로 BATSAL스트레인지 단 이란 말이야!" 그 말 한마디에 시장에 있던 인간들은 잠시 수군거리더니 겁먹은 표정으로 슬금슬금 다른 곳으로 가기 시작했다. "그게 뭔데요, 아저씨?" 오직 아이만이 겁을 먹지 않았다. 오히려 해맑은 표정으로 물었다. 그 점이 화가 났는지 두목 같이 보이는 ...
- 꼬마 천사 윤아 (Little Angel)_episode 04 :: 윤아와, 우리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포스팅 l20210909
- ❞ ❝ 괜찮을 거야. 하지만 넌 앉아 있어야 해. 그러다 쓰러지면 너희 둘을 한꺼번에 돌봐 줄 수 없단다. ❞ ❝ 전 쓰러지지 않아요. ❞ 나는 딱 잘라 말했지만, 그 순간에도 머릿속이 빙빙 돌았다. - 윤아의 손은 여전히 따뜻했다. 윤아의 동그란 손톱에는 은색 매니큐어가 군데군데 벗겨져 있어ㅛ고, 엄지손가락에는 내가 크리스마스에 선물한 ...
- [다까일보] 라즈베리… 우리 왕국으로 가자포스팅 l20210909
- 좀만 더 모으면 데려올 수 있읍니다 꺄륵 영혼석으로 데려오는 최초의 쿠키가 될수도 있겠군ㄴ요 히히 넘무 조아요 아 그나저나 요즘 뽑기 250번하면 홀리눈나 100% 주던데 28일 안에 정말 250 뽑을수 있긴 한가요? ㅋㅋㅋㅋ...성공하면 연락주세요 ㅋㅋㅋㅋㅋ ...
- [지구사랑탐사대]단풍탐사 첫 기록 올리기 미션! 내 단풍친구 찜하기★공지사항 l20210909
- 남겨주면 강연에서 연구원님이 직접 답해주실 거예요. 사전 미션을 참여해준 친구들 중 추첨을 통해 탐사 시 아주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나무도감을 선물로 드린답니다~! 그럼, 대원들! 매니저에게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로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모두들, 주말에 단풍 탐사 사전 미션하고 다음주 온클에서 더욱 재미나게 이야기 나눠 ...
- 조용한 어과동의 엄청난(까지는 아닐 수도 있지만) 기쁨의(는 확실히 아니지만) 쿸런 이야기 긂대 개최한다는 글포스팅 l20210909
- 눼눼... 날짜: 오늘(9. 9)부터 10. 1까지(제출기간은 10. 1까지고 결과발표는 다음날) 그림사항(?): 쿸런 이야기 1~3기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대사나, 관련 일러스트를 자유자제로 그려주세요!(참고로 훠궈, 방사선은 제가 아직 못 그려서 빼 주시거나 맘대로 그려주세 ... 질문 있으면 댓으로 해주시고요 참가시 꼭 댓 써주시고요 ...
- 빛의 아이// 제 4화포스팅 l20210909
- 같이 가요!" 아이가 앨리스의 소매를 잡고 뛰기 시작했다. "어,어!!" . . . "헥....헥....다 왔어요, 언니. 여기에요!" "이, 이럴수가...." '시장'이라는 곳에는 인간이 정말 많았다. 대략 100명이상은 되는 것 같았다. 또 처음보는 신기하고 낯선 물건들과, 고소하고 달콤한 냄새가 나는 것들도 많았 ...
- 이게 뭔 상황.......포스팅 l20210909
- 오늘도 마크를 합니다. 평화로운 주민마을. 어? 주민들이 없어졌습니다!!! 어디간.....엥? 저기에 뭔가가..... 네놈들 짓이냐? 이런 이런 상황이니 약탈이 올수밖에 없죠약탈자기지:X주민자기지:O좋댓 부탁드립니다! ...
- '신의 종' 5화포스팅 l20210909
- '신의 종' 5화 디케는 천천히 눈을 깜박였다. "여기가... 제가 청소할 방인가요?"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아서 어물거릴 수 밖에 없었다. "아니, 네가 머물 방이라니까!" 셰디가 고개를 갸웃하며 디케의 어깨를 방 안으로 밀어넣었다. "네에???" 디케는 고개를 세차게 ... 게 온전히 믿기지 않았다. 디케는 부드러운 이불 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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