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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제"(으)로 총 2,803건 검색되었습니다.
- 숫자 4는 언제나 현재진행형!수학동아 l2012년 04호
-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과 태극기 4괘인 건, 곤, 감, 이는 물론, 동서남북 4방위와 그에 따른 4신(四神) 청룡, 백호, 주작, 현무까지…. 숫자 4의 예는 무궁무진하다. 특히 수학에서는 좌표평면을 4개의 면으로 나누어 제 1, 2, 3, 4 사분면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사물의 기본적인 형태 중 하나인 사각 ... ...
- Part3. 독과 해독제의 뜨거운 전쟁과학동아 l2012년 04호
- [➊ 화학무기가 첫 등장한 제1차 세계대전. 신경가스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방독면을 쓰고 있다. ➋ 1994년 도쿄 지하철에 사린가스 테러가 일어나 순식간에 13명이 죽고 6000명이 부상을 입었다. ➌ 사린가스 폭탄이 담겨 있는 미사일.]1915년 4월 22일 제1차 세계대전 중이었다. 프랑스 솜에서 연합 ... ...
- 생물학의 대가, 에세이를 쓰다과학동아 l2012년 04호
- ‘사이언스’에는 종종 유명한 과학자들의 부고와 추모기사가 실린다. 올해 1월에는 작년 11월 타계한 생물학자 린 마굴리스 추모기사가 실렸다. 세포 내 공진화 개념을 제안한 ‘마이크로 코스모스’의 저자다. 동료였던 미생물학자 모셀리오 차이히터가 당차고 신념 깊은 여성 생물학자의 열정적 ... ...
- 천문학 대 천체물리학과학동아 l2012년 04호
- 천문학에 종사하는 사람의 수는 다른 기초과학보다 상대적으로 적고, 연구 활동도 국제 협력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따라서 천문학자는 해외여행을 자주 한다. 나도 한참 에너지가 충만할 때는, 1년 중 약 두 달은 해외에서 생활하곤 했으니 비행기 마일리지 올라가는 재미로 축나는 건강에 대한 염 ... ...
- Part2. 대한민국 1호 큐브샛 ‘시네마’ 올해 일낸다과학동아 l2012년 03호
-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13km에 이르는 긴 다리인 배이 브리지를 건너면 버클리가 나온다. 샌프란시스코 시내에서 자동차로 30분쯤 걸린다. 고속도로를 벗어나 버클리로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곳이 저 멀리 버클리 언덕이다.지난 1월 이곳을 찾았다. 공기는 차갑지만 햇살은 ... ...
- 경칩맞이 개구리 총집합!과학동아 l2012년 03호
- 안녕하세요. 한국 독자여러분! 저는 동남아시아 뉴기니아의 밀림 속에 사는 개구리입니다. 3월 5일이 경칩(驚蟄)이라 이렇게 한국에 초대돼 왔습니다. 제가 사는 곳은 늘 여름 날씨라 개구리가 동면을 마치고 깨어난다는 절기인 경칩을 실감하지 못했는데 막상 한국에 와보니 당장 저도 동면에 들어 ... ...
- [생활] 삼세번이 진리, 완성의 수 3수학동아 l2012년 03호
- 숫자 3에는 ‘완성’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빛의 삼원색(빨강, 초록, 파랑)과 색의 삼원색(빨강, 파랑, 노랑)을 비롯해, 물체의 상태(고체, 액체, 기체)와 기독교의 삼위일체(성부, 성자, 성령), 불교의 삼보(불, 법, 승) 등 숫자 3에 들어 있는 완성의 의미는 무수히 많다. 또한 숫자 3은 캠페인에서도 ... ...
- Part1. 작아서 강한 큐브샛, 인공위성 성능 뺨친다과학동아 l2012년 03호
- 지난 2월초 벨기에 브뤼셀에는 수백 명의 위성 전문가들이 몰려들어 ‘눈은 번쩍, 귀는 쫑긋’한 행사를 열었다. 이 행사는 가로 세로 높이 10cm 크기의 큐브샛으로 우주를 탐사하는 프로젝트 ‘QB50’에 대한 사업 설명회였다. 2015년에 50개의 큐브샛을 동시에 쏘아올려 우주 탐사를 입체적으로 해보 ... ...
- 과학으로 지은 뜨끈뜨끈 오곡밥어린이과학동아 l2012년 03호
- “으아악~! 싫어요~! 안 먹을래요~!”드디어 그 날이 오고야 말았어요. 제가 너무나 싫어하는 대보름 말이에요. 왜 대보름 때는 꼭 오곡밥을 먹어야 하는 거죠? 질퍽하고 거칠거칠한데다가 맛도 없단 말이에요~. 올해에도 작년처럼 투정부려서 오곡밥을 먹지 않을 거예요. 으악~! 정말 싫어~! 오곡밥 ... ...
- Part5. 이사하는 날과학동아 l2012년 03호
- “그래서 무슨 고백을 할 건데요?”노숙자는 식사를 다 한 뒤 질문했다.“고백?”나는 식사하는 내내 젊은 노숙자를 흥미롭게 지켜보았다. 기껏해야 스물이나 갓 넘겼을까 말까, 고급 양복을 입은 노인네가 서울역에서 대뜸 저녁을 사주겠다고 했을 때도 당황하지 않고 내 집에 들어와서, 목욕을 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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