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꼬리"(으)로 총 1,339건 검색되었습니다.
- [연속기획] 나의 조선왕릉 답사기, 제7회 김포장릉을 다녀오다 추존원종과 인헌왕후 이야기: 선조의 삐뚤어진 자식사랑기사 l20160424
- 다리 아래가 오픈되어 있다. 장릉의 석물들은 하나같이 깨끗하게 보존된 상태이다. 둘로 갈라진 석양의 발톱마저 선명하다. 꼬리를 내린 석호의 상태는 너무 양호해서 마치 작년에 만들어진 것처럼 보인다. 특히 다른 왕릉의 석호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화강암의 상태가 좋아보인다. 이 돌 자체가 강화도의 해명산의 것인지 양주의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
- 제3차 화석 탐사: 태백산 직운산층에서 만난 삼엽충과 완족류 5억년 전 태백의 기억을 더듬다기사 l20160421
- 움츠려서 말 때 유용했을 것이다. 쥐며느리와 같은 포즈를 취했을 것이다. 몸통의 줄무늬가 안 보여서 조금 고민했지만, 움푹 패인 꼬리 부분이 확실히 삼엽충이라는 것을 증명해준다. 오동통한 몸통의 볼륨이 느껴지는 삼엽충. 일거양득이라고 해야 할까?^^ 이곳에서 볼 수 있는 평균적인 크기의 삼엽충. 몸통의 길이가 대략 3~4cm에 불과 ...
- [연속기획] 나의 조선왕릉 답사기, 제5회 파주 삼릉을 다녀오다 제2편 영릉: 영릉, 세 개의 묘비가 말해주는 추존 진종소황제와 효수소황후의 애달픈 이야기기사 l20160419
- 기쁨이다. 석양의 조각이 무척 사실적이고 섬세한 편이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석호의 모습. 유난히 송곳니가 길게 나와있고, 꼬리는 어색할 정도로 곧게 옆구리 쪽에 딱 달라붙어 있다. 하지만 제 아무리 긴 송곳니를 드러내더라도 크고 동그란 눈을 보면 장난기 어린 모습처럼 보인다. 경의군이 겨우 10세 때 승하하신 탓에 더욱 귀엽게 조각해 ...
- 제2차 화석 발굴 여행: 포항 신생대 마이오세 퇴적층 다양한 화석의 보고기사 l20160419
- 있었다. 오늘 하루의 고생이 눈 녹듯이 사라지는 순간이었다. 아빠와 함께 너무 기뻐서 춤이라도 출 분위기였다. 갯가재의 꼬리 부분이지만 무척 선명한 편이다. 그런데 어째서 윗부분은 톡 끊어졌을까? 어패류의 선명한 라인들이 잘 드러나 있다. 꽤 큰 가리비 화석도 만났다. 가운데에 전체적으로 금이 가 있어서 가져올 때 애를 먹었다. ...
- 저희 할아버지비닐하우스에서 살모사가 나왔어요. 살모사 머리는 위에서 보면 삼각형이고 등은탐사기록 l20160417
- 저희 할아버지비닐하우스에서 살모사가 나왔어요. 살모사 머리는 위에서 보면 삼각형이고 등은 갈색또는 적갈색을 띄고 꼬리 끝은 노란색,혀는 검정색이에요. 성격은 온순하지만 누군가 귀찮게 하거나 위협을 하면 똬리를 튼 몸을 스프링 처럼 쭉 뻗어 물어요.모든 살모사 무리는 모두 길고 뾰족한 송곳니에 독이 있어서 물리면 독이 혈관을 타고 퍼져 몸이 퉁퉁 ...
- 갯가재의 화려한 꼬리부분을 실체현미경(Nikon SMZ645)로 16배율로 관찰했습니다~탐사기록 l20160411
- 갯가재의 화려한 꼬리부분을 실체현미경(Nikon SMZ645)로 16배율로 관찰했습니다~^^ ...
- 씨몽키의 모든 것 I wonder Who you are!기사 l20160324
- Eclipse 400, PH 400x. 한창 자라고 있는 씨몽키의 눈수생생물인 이끼벌레(WDL1024)처럼 배설하는 장면을 포착했다. 막대모양으로 길게 뻗은 꼬리의 뭉툭한 부분에서 응가들이 딱히 시원하게 빠져나오지 않는다. 애기들 분유(formula)을 제때 잘 줘야겠다. 이렇게 정리하고 나니 씨몽키와 한층 가까워진 느낌이다. 짚신벌레와 같은 ...
- 꼬리가 자랐어요!포스팅 l20160311
- 꼬리가 자랐어요! ...
- 내가 몰랐던 구피에 대하여.. 구피에 대하여기사 l20160224
- 많아 회색·노란색·흰색 바탕에 푸른색·붉은색·녹색·검은색의 무늬가 있으며, 암컷은 수컷에 비하여 단조로운 색을 갖는다. 수컷의 꼬리색깔은 변하기도 한다. 진화과정에서 수컷의 배지느러미로 암컷의 몸속에 정충, 사람으로 치자면 정자를 들여보낸다. 정충은 암컷의 몸속에 저장되어 있으면서 여러 번 수정한다. 구피는 보통 1개월에 1회 꼴로 새끼를 낳는 ...
- 미꾸라지는 이름이 밑꾸리-밋꾸리 미꾸라지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미꾸라지는 등 지느러미가포스팅 l20160204
- 미꾸라지는 등 지느러미가 몸이 뒤집히는걸 막아주고,가슴 지느러미는 방향을 바꿀때 쓰고, 가슴,배 지느러미는 몸의 평형을 유지해주고,꼬리 지느러미는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거대 미꾸라지? 드렁허리 아시나요?) 드르렁이는 논에 주로 서식하는 뱀 모양의 민물고기로 웅어,음치,엄치라고 불러요.드렁허리는 논두렁을 뚫고 지나가는 습성이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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