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아이"(으)로 총 4,952건 검색되었습니다.
- 여우비 3: 아기 드래곤과 꼬리 (분량 적음 주의)포스팅 l20220315
- ""오, 레곤, 좋은데?"그렇게해서 드레곤은 레곤이 되었습니다."크와와와앙앙!!!"갑자기 레곤이 울기 시작했다."헉, 얘 갑자기 왜이래? "아이들이 우왕좌왕 할때 비가내리기 시작했다."어? 비다!"리호는 비를 한번보더니 레곤도 한번보고선 "저기.... 나 레곤이가 하는 말이 들리기 시작했어.......""뭐!!!!!!"그런데 리호와 지호가 비를 ...
- 공부에 집착하던 엄마가 있던 아이의 일기장 1편 (마지막 재업)포스팅 l20220315
- 오늘부터 이 동영상을 만들게 되었습니다!하루나 이틀에 한번씩 올릴거고요, 알신은 마감되었어요! 나중에 2명 더 받을건데 그때 신청해주세요~멈춰서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럼 다음편을 기대해주세요! 안녕히계세요~ 알신해주신 분:1.양@후님2.김@윤님3.곽@정님4.권@세님5.김@윤님 *김@윤님은 2명이에요!* ...
- 만화보다 재미있는 소설 '마지막 레벨업'포스팅 l20220315
- 있는 책! 주인공 선우! 평소 VR게임을 즐기는 남자아이인데 게임에 접속하자 원지라는 여자아이를 만납니다.그 아이에게 한눈에 반해버린 선우! 게임 잘하고, 예쁘고,영리하기 까지한 원지에게 푹 빠져버린 것인데요게임하며 친해진 둘! 원지네 가족의 비밀까지 알게되는데......! 원지는 지금 ...
- 정령 #17 시간의 흐름 속에서포스팅 l20220315
- 시간이 없는데 빨리 2주 뒤로 우리를 보내 줄 수 있니? 넌 여기서 오래 있었잖아..." 타임이 능숙하게 렌이라고 불리는것 같은 그 아이에게 말을 걸었다. 이렇게 쉽게 말을 거는것을 보니깐 렌과 꽤 오래 알고 지낸것 같다. "으음... 그건 안돼." 렌이 말했다. 그 말에 타임은 살짝 당황하고 뻘줌해서 시선을 다른 곳으로 옮겼다. ...
- 공부에 집착하던 엄마가 있었던 한 아이의 일기장 1편(재업)포스팅 l20220315
- 오늘부터 이 동영상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하루나 이틀에 한번씩 올릴거고요, 알신 5명 받아요! 멈춰서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럼 다음편을 기대해주세요! 안녕히계세요~ 알신해주신 분: 1.양@후님 2.김@윤님 3.곽@정님 4.권@세님 5.김@윤님 ...
- 개미 라는 동화같은소설포스팅 l20220315
- 아이들: 어? 엄마다 엄마가 곰팡이를 많이 들고오셔! 엄마: 요녀석들! 추우니까 집에있으라고 했더니....아이: 엄마엄마 빨리곰팡이 요리 해주세요!! 빨리요!엄마:알았어 아빠곳 오실테니까 놀고있어라~ ... ㅎㅎ아빠:하하 곰팡이볶음밥, 곰팡이 탕수육, 곰팡이김치,곰팡이 피자, 곰팡이 치킨... 아주 많구만? 얘들아 빨 ...
- 민서의냠냠이야기#3 컵케이크기사 l20220314
- 하지만, 딸은 오히려 작은 케이크를 보고, '와~, 요정님이 먹는 케이크다~!!' 라고 했지요. 그리고 친구들에게 달려가서 자랑을 했지요. 아이들은 모두 작고 볼록한 '요정님 케이크(?)' 에 반했지요. 그리고, 모두 요정님 케이크를 만들어 달라고 졸랐지요. 그리고, 이번엔, 주스와, 초콜릿, 크림등을 넣어 더 아름답게 만들었지요. ...
- [마법을 파는 가게] 5 - 농구공 젤리 + 에필로그, 특출 받음포스팅 l20220314
- 때문이다. 하지만 그런 일은 계속 이어졌고, 가끔 받는 칭찬도 “키도 작으면서 꽤 하네.” 같은 말뿐이었다. ‘다들 나를 키 작은 아이로만 생각하는 걸까? 내가 키가 작기 때문에, 나는 농구를 할 수 없는 건가?’ 제이든은 생각하며 집으로 가는 지름길로 들어섰다. 그때였다. 자주 가는 골목길에서 뭔가 낯선 건물이 어렴풋이 눈에 띄었다. 제이든은 ...
- 그냥 미친거 아닌가요포스팅 l20220314
- 퍼뜨리겠다는 말 아닌가요? 그리고 자가키트 그건 중상 없으면 소용 1도 없고 증상 있어도 안될때 많은데 굳이 학생들의 코를 힘들게 해야할까요. 이 상황에서 아이들 백신은 또 뭔소리에요 진짜. 그럼 안전하다는 확신을 국민들한테 주던가. 진짜 얼탱이가 없어서... ...
- 여우비 1: 지구포스팅 l20220314
- 한 공원 이였다. 남자아이 한명이 리호와 지호를 걱정스레 처다보고 있었다. '응? 쟨 누구지?' "일단 우리집에 가자!" 그 남자아이의 집은 작은 집이였다. "우리집에 어서와! 내이름은 준이야! 친하게 지내자!" "음? 저 방에 있는 여자에는 누구야?" "아 쟨 내 동생 루신데 자고 있어. 근데 너흰 이름이 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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