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결국"(으)로 총 2,286건 검색되었습니다.
- [제주 한화 아쿠아리움]에 다녀와서기사 l20210313
- 어두운 밤에는 부레를 이용해 큰 소리를 내기도 해요.+저번에 바다낚시 하러 갔을 때 그때는 모르고 있었던 성대만 한가득 잡고 결국 풀어준 뭔가 슬픈(?)추억이 깃든(?) 물고기 입니다.. 다음은~ (자고 있는)청물범들!참께가 뿌려진듯 온몸에 반점이 가득~(사진으로는 잘 안보이네요;;)활발하고 애교 넘치는 귀염둥이 물범입니다~물속 ...
- ........포스팅 l20210313
- 제가 저번에 김*호님 기사를 보았는데 제목이 추천하지 않는 영화 였거든요 근데 제가 그중 하나가 베놈 이었는데 보지 말라고 하면 보고 싶게 되잖아요 그래서 어제 결국 보았는데 재미있었어요. 여러분도 하지 말라는거 하고 싶은 욕망있으시죠? 저만 그런건가요? ...
- [오늘의 영단어] 생각할수록 복잡해지는 - paradox 편포스팅 l20210312
- 갈 수 없습니다. 이번에는 스스로 저승에 도달하는 사람 이외인 경우에는 자신이 데려다 준다고 했으므로 자신은 갈 수 없습니다. 결국 사신은 자신이 한 말로 인해 저승에 가지도 가지 않지도 못하는 신세가 된 것입니다. 이야기를 잘 읽으셨나요? 이야기 속의 사신의 말처럼, 옳다고 말해도 틀리다고 말해도 모두 ...
- 갑자기 필 받아서 씀 [재미지다] 상포스팅 l20210311
- 미국까지 가며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 점점 '재미지다'는 행동이 빨라졌고, 더 사악해졌으며 더 잔인하게 고문했다. '재미지다'는 결국 대한민국을 침범했고, 나도 그것들을 직접 보게되었다. 무서웠다. 나는 그때 17살이었기에, 안절부절 못했다. 그것들이 나를 죽이려고 달려들었다. 그런데 내가 키우던 개, 멍뭉이가 그것들을 덥쳤다. ...
- [아포칼립스] 살아남을 수 있을까_01. 지구는 미쳤다포스팅 l20210311
- 시작은 그렇게 크지 않았다. 「미국의 한 시골 농장 주인, 젖소한테 물어뜯겨 결국 사망…」 말도 안 되는 기사가 모자이크 처리된 시체 사진과 함께 올라왔다. 사람들은 그냥 지나가는 일일뿐이겠지. 꾸민 일이겠지. 요즘 워낙 말도 안 되는 일이 많으니까 이것도 그것들 중 하나일 뿐이겠지. 안일 ...
- 그냥포스팅 l20210311
- 가슴은 조금씩 설레였고첫눈이 아름답게 내리던 날 니가 올 때가 됐다 생각했어하지만 올해가 다가도록 마지막 달력을 넘기도록 너는 결국 오질 않고 새해가 밝아서 새해가 밝아서 기뻐하는 사람들 속에서 나만 울었어내게1월1일은 없다고 내 달력을 끝이 아니라고 32일이라고 33일이라고 니가 올 때까지 나에겐 아직 12월이라고 그대의 슬픔, 아픔 거둬가고 ...
- 디즈니 랜드의 규칙!기사 l20210311
- 들어 자스민 공주를 좋아하는 아이가 디즈니 랜드의 자스민 공주를 보러 왔는데 배가 뿔룩한 자스민을 보면 아이의 동심은..........결국........ 제 기사는 이것으로 마무리입니다. 다음에는 더 재밌고 신기한 기사로 찾아오겠습니다!!! ... ...
- 세계 최초의 지하철을 알아보자!기사 l20210311
- 피어슨" 이라는 사람이 두더지를 보고 땅속으로 다니는 열차를 생각하여서 제안한 것이 바로 최초의 지하철의 시초가 되었습니다. 결국 이 제안은 거절당했습니다. 왜냐고요? 엄청난 건설 비용과 타면 마셔야 하는 엄청난 증기기관차의 연기까지... 이런 이유들 때문에 거절 당했던거죠 그런데 이 지하철은 1854년에 교통 체증 문제의 해결책으로 심도 ...
- 탈퇴할뻔한 이야기포스팅 l20210311
- 제가 예전에 악플을 쓰고 포스팅 금지당해서(엄마한테) 아 탈퇴할까? 해서 잠깐동안 방문메세지에 탈퇴완료라고 써 놨다가 잠수로 바꼈다가 결국 다시 아무것도 안하는걸로 끝났는데 그 사이에 몇몇 분이 응댓에 탈퇴하지 말라고 써 놓으셨더라구여 ...
- 마녀님을 찾아서3포스팅 l20210309
- 마녀들은 마법사와 거래를 하기 위해 마법사의 마을에 살거든. 나: 무슨 거랜데요? 마리: ...그런 것 까진 알 필요없어. 그럼 간다. 결국 내 궁금증은 다 못 풀었네... 나: 잠시만요! 마리님은 마법사의 마을로 가는 길을 알잖아요! 알려주세요! 마리: 다시 말하지만, 내가 왜? 나: 소원 들어줄게요, 아니,, 뭐든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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