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등"(으)로 총 21,965건 검색되었습니다.
- 미션!: 2021년 첫 포스팅을 써라!!포스팅 l20201231
- 미션 1. 2021년 1월 1일 0시에 포스팅 쓰기 1등으로 쓰신 분: 소원권쓰신 분: 포방 미션 2. 2021년 1월 1일 1시 11분에 포스팅 달기 일등으로 쓰신 분: 소원권쓰신 분: 포방 미션 3. 소 사진 프사하고 ' 소 프사' 라는 글자가 제목에 들어간 포스팅 쓰기(오늘부터 1월 2일 정오까지) 쓰신분 모두 포방!! ...
- 자소서 ..포스팅 l20201231
- [ 김수안의 자소서 ] 이름 : 김수안 성별 : 여자 나이 : 09년생 키 : 159cm 몸무게 : 4 .. 43 .. 반모 : 끌리는 사람만 반박 : 1년 이상 소통 X / 나쁜짓 ( ex . 도용 사칭 욕 비속어 등 좋아하는거 : 진심으로 대해주는거 싫어하는거 : 지적부터 하고 / 자기 의견만 소중히 하 ...
- 자.소.서!!!!!!포스팅 l20201231
- [김다현의 자기소개서] 이름: 김다현 성별: 여 키/몸무게: 154cm (지금 재 보니까) 39.4kg 혈액형: A형 생일: 2010년 3월 15일 좋아하는 것: 매일 포방해주는 밤쟈(핱 싫어하는 것: 도용, 성의없게 반신하는 것, 은반 내가 밤쟈들을 반박하는 경우: 도용 등 나쁜 짓 했을 경우, 응댓 거의 안 달 ...
- 보드게임 {렛츠고 한국사 특별판} 을 알아보자기사 l20201231
- 이제 차례가 끝났으면 다음 사람도 그 차례를 반복합니다. 이렇게 반복하다보면 승자가 나오겠죠? 그래도 계속 승을 가리기 위해 1등 빼고 다시 반복합니다. 지금까지 을 알아봤는데요. 부족한 제 글을 읽어주어서 감사합니다 ... ...
- 열분 제발....프사 좀 골라주세요..(포방 소원권 등)포스팅 l20201231
- 제가 프사 많이 바꾸는데 6렙됨 바꿀 프사 구해요... 원하는 프사는 6렙에 맞거나 아이유거나 귀여운거였음 좋겠어요 일단 1등은 소원권 1장이고요 나머지는 포방 5회 해드립니당 ...
- 여기 한번 보세요!!포스팅 l20201231
- 댓글로 적어주세요, 많이 참여해주세요!!),(위에서 오른쪽으로 차례대로 답 입력해주세요.),(평범한 마방진으로 풀이) 1. 난이도*** (초등사고력 수학 미래수 영통본원 블로그) 2. 난이도**** (출처 : 티프매쓰 공식카페) 이상으로 "창의적 수학 1탄, 마방진을 아시나요?"를 마치겠습니다. 댓글로 답을 적어주세요! ... ...
- 사연 라디오 1화포스팅 l20201230
- 같아요ㅠㅠ 어떻게 하죠?" 라는 사연에 "저는 커플이라서 잘 모르겠네요! 다른 분한테 물어봐봐요~!" 하면서 웃었다가 망한 너튜버 등등 제대로 된 답변보다 사연 넣은 사람이 영상 보다가 핸드폰 던질만한 답변이 훨신 많았다. '내가 더 잘할 수 있지 않을까?' 어릴 때 친구들 고민 상담도 해주고 상담 전문가라는 말도 들었었는데... ...
- 코딩맨 어드벤처 맛보기 이벤트-코딩맨 어드벤처 1. 모험의 시작기사 l20201230
-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바래요!! 저는 이 책을 읽고, 기계어, 코딩, 컴퓨팅 사고력, 알고리즘, 컴퓨터, 아두이노, 전자기펄스 폭탄 등 여러 가지 코딩에 대한 사실들을 알게 되었어요! 요즘 아두이노를 하고있어서 가뜩이나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 이 책을 읽고 해결된 느낌이에요!! 코딩을 좋아하시거나 코딩맨 책을 좋아하셨던 분들에게 이 책 ...
- 우리가 동물들의 털/깃털을 사용하며 안돼는 이유가 있다고?기사 l20201230
- 이용하면 따뜻하고 동물들을 보호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 아닙니까? 앞으로 사람들이 제 아이디어를 빌려서 솜털로 패딩, 이불 등등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은 우리가 동물들의 털/깃털을 사용하면 안되는 이유를 알아보았는데요. 우리가 비록 영원히 동물들의 털/깃털을 안 쓸 수 없는 방법은 없을 것 같지만 그래도 돼도록 솜털을 사용 ...
- 1화포스팅 l20201230
- (표지 만든 분 이름은 칠판에 있습니다^^) 오늘은 개학실 날. 나는 학교에 가기 싫어서 이불에서 나오지 않았다. 그러나 엄마가 이불을 가져갔다. 나는 실증이 나서 말했다. "엄마! 이불 돌려주세요!". 그러자 엄마가 "안돼. 빨리 일어나서 학교나 가!". 나는 화가 났다. 결국 난 씻고 옷을 입은 뒤 집을 나갔다. 밥은 먹지 않았다. 적어도 말라야 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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