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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길"(으)로 총 3,079건 검색되었습니다.
- [허풍의 퍼즐 세계일주] 박물관에 비밀이 있다수학동아 l2010년 02호
- 허풍과 도형은 코사노스트라 일당의 음모에 휩싸여 연쇄살인 용의자로 지목된다. 네로울프의 도움으로 허풍과 도형은 누명에서 벗어나지만 이미 코사노스트라 일당은 프랑스로 떠난 뒤다. 허풍과 도형, 네로울프는 급히 프랑스로 향하는데….1 의문의 미술품프랑스로 가는 배 안, 저녁식사 시간에 ... ...
- 팝아트의 아이콘, 앤디 워홀과학동아 l2010년 02호
- 인물의 초상을 다양한 색상과 패턴으로 찍어낸 연작으로 유명한 앤디 워홀. 서울시립미술관에서는 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의 작품을 4월 4일까지 전시하고 있다. 그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도 친근하게 느낄 만큼 익숙하면서도 화려한 ‘앤디 워홀의 위대한 세계’를 만나보자.스페인계 프랑스 입 ... ...
- 특명! 사라진 생물을 찾아라!어린이과학동아 l2010년 02호
- 아웅~, 피곤해. 자도 자도 피곤하네. 하긴 그럴 만도 하지. 얼마 전 맡은 임무로 전국 방방곡곡 안돌아다닌 산과 바다가 없으니 말이야. 내가 누구냐고? 나는 실종수사대 최정예 요원 M이야. 뭐든 찾는 것은 자신 있지. 모래 밭에서 바늘을 찾는 것? 식은 죽 먹기야. 수북이 쌓인 낙엽 속에서 좁쌀도 찾 ... ...
- [수학 통조림] 천만 가지 문자의 얼굴을 벗겨라!수학동아 l2010년 02호
- 이번 호 통조림은 아~주 특이합니다. ‘미지수 맛’ 통조림이에요. 도대체 무슨 맛일까요? 성분표를 보니‘생각에 따라 변하는 맛’이라고 쓰여 있어요. ‘생각대로맛’이라니 너무 신기합니다. 지금부터 즐겁고 가벼운 마음으로 ‘미지수 맛’을 보러 통조림 뚜껑을 따 볼까요? 너무 어려워하지 ... ...
- 2030년 한반도 하늘과 땅 손금 보듯 살핀다과학동아 l2010년 01호
- "사라진 한국 위성을 찾아라.”2031년 경기도 어느 산자락에 자리한 항공우주통 제사령부. 지하 상황실 대형 전광판에 작은 점 하나 가 깜빡이기 시작했다. 모니터 속 작은 점은 몇 번 깜 박이더니 잠시 뒤 사라졌다. 당직을 서던 상황 장교 의 눈이 반짝였다. 이상을 감지한 상황실은 즉각 사 태 파악 ... ...
- 두 남자의 호주 사막 조난기과학동아 l2010년 01호
- 2009년 8월 8일 늦은 오후 필자와 동료 한 명은 킴벌리 서쪽 관문 더비에 도착했다. 이곳에서 시작하는 ‘깁강(Gib river)’ 도로는 이 지역을 횡단하는 유일한 길로 총 길이가 670km에 이른다. 도로는 우기를 제외한 건기에만 열린다. 킴벌리는 지형이 너무 험하고 외져 있어 호주 사회에도 1980년대 후반에 ... ...
- 제3의 불 밝히는 프로메테우스의 후예과학동아 l2010년 01호
- 서울대 핵재료연구실에 들어서자 입구에 걸린 큰 그림부터 시야에 들어온다. 그림 속 주인공은 프로메테우스. 그리스 신화 속 프로메테우스는 인간을 어여삐 여겨 신의 세계로부터 불을 훔쳐와 인간에게 전해준다. 그 모습이 제우스 신의 화를 사, 평생 독수리에게 간을 쪼아 먹히는 잔인한 형벌을 ... ...
- ‘똑똑한 하천’ 스마트 리버를 아시나요?과학동아 l2010년 01호
- 겨울이 깊어지면서 국토가 바짝바짝 마르고 있다. 우리나라 겨울철에는 일부 산간지방을 빼고는 강수량이 매우 적기 때문이다. 반대로 여름에는 바가지로 쏟아 붓는 듯 굵은 빗줄기가 내려 홍수피해를 보기도 한다. 실제로 우리나라의 연평균 강수량은 1300mm 내외인데, 그 가운데 70% 이상이 여름에 ... ...
- 광결정으로 전자종이와 잠자리 눈 센서 만든다과학동아 l2010년 01호
- 사람의 몸속을 보여주는 X선 사진기, 방 안을 환하게 밝혀주는 형광등, 마이크로파의 진동으로 음식을 익히는 전자레인지, 친구의 목소리를 전해주는 휴대전화. 모두 빛이라는 전자기파를 이용해 만든 생활의 이기(利器)들이다.“우리 생활에 빛을 이용한 제품들이 참 많죠. 빛을 이용하지 않으면 ... ...
- [특별 인터뷰] 천재수학자 테렌스 타오 교수를 만나다수학동아 l2010년 01호
- 2009년 12월 12일 오후 1시가 채 되지 않은 시각. 서울대학교 상산수리과학관 강의실 101호는 사람들로 북적여 발 디딜 틈이 없었습니다. 나이 지긋하신 교수님부터 빨갛게 상기된 젊은 대학생까지 모두 자리에 앉거나 혹은 앉을 곳이 없어서 뒤쪽에 선 채로 기대에 가득한 얼굴을 하고 있었습니다. 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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