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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으)로 총 753건 검색되었습니다.
- [Origin] 물리학의 환상이자 난제, 고온 초전도체과학동아 l2018년 08호
- 우리 사회를 바꿔놓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강민구POSTECH 물리학과를 졸업 한 뒤 김근수 연세대 교수 연구실 연구원을 거쳐 미국매사추세츠공대(MIT) 물리학과 박사과정 연구원으로 있다. 분광학적 방법을 이용해 반도체와 초전도체의 전자구조 및 에너지 레벨을 연구하고 있다. iordia76@gmail ... ...
- [Issue] AI는 인간의 ‘후배’인가과학동아 l2018년 08호
- 어쩌면 인간과 인공지능의 관계를 가장 잘 표현하는 단어가 아닐까 생각한다. 정홍식연세대 물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삼성전자에서 21년간 메모리반도체 분야 연구 개발에 참여했다. 상무로 퇴직한 뒤 연구자로서의 꿈을 펼치기 위해 2016년 9월 중국으로 향했다. 현재 중국 칭화대 전자공학과 ... ...
- [Culture] 음식의 화룡점정, 소스 분산액&유화액과학동아 l2018년 08호
- 가장 맛있는 유화액을 만들어 눈코입이 모두 즐거운 요리에 도전해보세요. 신원선연세대에서 식품영양학을 전공하고 일본 교토대에서 단백질 구조 및 기능 특성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5년부터 11년간 한국식품연구원에서 선임연구원으로 재직하며 식품분석법을 연구했다. 2006년부터 한양대 ... ...
- [Issue] 빅데이터 하나로 미래 도시 탈바꿈과학동아 l2018년 07호
- 낙후된 지역으로 꼽히던 구이저우성이 규제를 넘어 미래 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정홍식연세대 물리학과 박사학위를 받고, 삼성전자에서 21년간 메모리반도체 분야 연구 개발에 참여했다. 상무로 퇴직한 뒤 연구자로서의 꿈을 펼치기 위해 2016년 9월 중국으로 향했다. 현재 중국 칭화대 전자공학과 ... ...
- [영재교육원 탐방 6] 기초 교육을 탄탄하게, 연세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수학동아 l2018년 07호
- 빅데이터, 인공지능, 로봇과 같은 분야가 떠오르면서, 그와 관련된 교육이 인기다. 이번에 찾은 연세대학교 영재교육원도 당연히 그런 교육을 하고 ... 튼튼해 오래 갈 수 있는 건물을 지을지는 자신의 선택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연세대 과학영재교육원 학생들의 모습을 기대해 본다 ... ...
- [ICHEP2018] 한 단계 도약할 韓 입자물리과학동아 l2018년 07호
- 새로운 이론 발견입자물리를 연구하는 한국 이론가들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박성찬 연세대 물리학과 교수는 남극에 위치한 ‘아이스큐브(IceCube)’ 중성미자 관측소에서 관측된 새로운 중성미자가 암흑물질이 붕괴한 신호일 수 있다는 이론을 2015년 7월 ‘피지컬 리뷰 D’에 발표했다. doi: 10.1103 ... ...
- [과학뉴스] 분해 안 되는 펩타이드 약물 개발과학동아 l2018년 06호
- 이를 이용해 혈관부종과 류머티즘 관절염 치료 후보물질 개발에도 성공했다. 권영근 연세대 생화학과 교수는 “시스테인의 위치와 다리를 이루는 물질을 바꿔 다양한 펩타이드를 제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doi:10.1038/s41557-018-0042- ... ...
- [인터뷰] 연세대 신입생 대표 염규민 “강점인 수리논술 집중해 부족한 내신 극복”과학동아 l2018년 06호
-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은 RC(Residential College)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연세대는 모든 신입생들이 1년간 인천 송도에 위치한 국제캠퍼스에서 기숙사 생활을 하며 수업을 듣고 공동체 생활을 하는 RC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RC 프로그램은 미국 하버드대와 예일대 등 세계 유수의 명문대들이 ... ...
- [Issue] 라이징 스타에서 스테디셀러로과학동아 l2018년 06호
- 이런 시스템이 중국 과학기술의 백미가 아닐까 생각한다. 정홍식_hongsikjeong@tsinghua.edu.cn연세대 물리학과 박사학위를 받고, 삼성전자에서 21년간 메모리반도체 분야 연구 개발에 참여했다. 상무로 퇴직한 뒤 연구자로서의 꿈을 펼치기 위해 2016년 9월 중국으로 향했다. 현재 중국 칭화대 전자공학과 ... ...
- [Culture] 새 책과학동아 l2018년 06호
- 화합의 길로 갈 수 밖에 없다. 평생 미생물과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저자인 김응빈 연세대 생명과학부 교수는 책을 통해 미생물에 대한 오해를 풀고, 함께 사는 즐거움을 찾아보라고 말한다. 다만 미생물도 좋은 미생물과 나쁜 미생물이 있다. 나쁜 미생물도 천성부터 못돼먹은 놈은 아니다. 책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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