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칠"(으)로 총 645건 검색되었습니다.
- 뫼비우스의 띠기사 l20230224
- 합니다. 뫼비우스의 띠는 안과 밖이 구분이 없기 때문에 절단면을 제외한 안쪽이나 바깥쪽 어느 한 면에 색을 칠해도 양면에 전부 칠해집니다. < 가장 대표적인 뫼비우스의 띠> 2개의 뫼비우스의 띠의 테두리를 따라 붙여주면 4차원 도형인 클라인 병이라고 하는데 다음과 같이 생겼습니다. 이제부터는 생활 속에 ...
- 홈스쿨링은 정확히 무엇일까?기사 l20230207
- 학교에 가지 않고 집에서 의무교육을 실시하는건데요. 독학도 가능하고 부모님이 가르쳐 주거나 집에 선생님을 초대하여 기르칠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신기한 점은 스웨덴과 독일은 홈스쿨링이 법적으로 금지됐습니다. 홈스쿨링을 시키는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홈스쿨링을 하는 이유는 학교에서 공부를 너무 많이 시켜서,내 아이가 자유롭게 놀면서 자라길 바레서 등 ...
- 공연 ' 구두쇠 스크루지 - 크리스마스 캐럴 ' 관람 후기기사 l20221229
- 유령 ) 이 나타나 스크루지 영감님의 미래 ( 사람들이 스크루지가 죽어서 기뻐하는 일 ) 를 보여 주었습니다. ( 허공으로 번개가 칠 때 심장이 떨어지는 아찔한 느낌이었어요. ) 자신의 미래를 본 스크루지 영감님은 겁에 질려 앞으로는 과거와 현재, 미래를 되새기며 착하게 살겠다고 애원했습니다. 그러자 미래의 유령은 침대 기둥으로 변하며 사라졌습 ...
- 컴퓨터 자판으로 이 글을 안보고 칠수있는 사람은 저보다 타자 잘하는 겁니다포스팅 l20221225
- 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하세요하세요하세요 이 글을 컴터자판을 안보고 치시오 ...
- 기말고사ㅋㅋ 디데이ㅋㅋㅋㅋ포스팅 l20221214
- 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ㄲ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ㄲ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ㄲ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 ... 이번에 90점은 맞아야 하는데ㄱ엑ㅇ 하 진짜8ㅂ8 사알려어주우세요 죄송합니다 정신이 나가서 깽판 한번 치고 싶었습니다쳤던 분들, 칠 분들 ...
- 단편.. 이 될뻔한 조각글포스팅 l20221207
- .죽일 거야. 죽임당할 거야?생존을 위해 인간을 죽이는 건 당연하면서도 즐겁잖아?그렇지 않니?교만, 질투, 인색, 나태, 식탐, 탐욕, 색욕죽으면 칠죄종이 없는 나만의 세상에 갈 수 있어.죽은 사람도 행복하겠지.그래 그렇다면'무슨 생각을 하는 거야'나는 내가 죽인 사람과 함께'설마..'극락의 끝으로 가겠어'안돼 안됀다고'"그거 알아? 우리 기지 ...
- 너의, 너만을 위한 신이 되어줄게. [샛별 단편 글쓰기 대회 참가작]포스팅 l20221124
- 하지만 나는 그 누나의 얼굴에 먹구름처럼 그림자가 생겨가는 것을 보았어야 했다. 그 표정을 봤더라면 그곳에서 도망이라도 칠 수 있었을 텐데. 적어도 고통 없이 죽음을 맞이했을 텐데. - 그 일이 벌써 5년 전이었다. 그 당시에 12살이었던 나는 17살이 되었고, 누나는 17살에서 22살이 되었다. 나는 5년 동안 이곳에서 사람을 죽 ...
- 고백 받은 썰 풉니다. (뜬금없지만 이미 그 자가 뜨기 전부터 써놓고 있었기 때문.)포스팅 l20221123
- 들지 않았습니다. 근데 제 베프가 제 마음을 알아채고선 저를 화장실로 데려다 주더군요. 역시 난 널 믿고있었다구. 요 2교시에 종 칠때 들어왔는데 몇몇 남자애들 눈빛 싸늘하고 그중에 여자애 2명? 정도 눈 내리깔더라구요.. 흙흙.. 엊저라는거징ㅇ.. 근데 네 본론만 얘기할게요 그냥 2교시 쉬는시간엔 뭐 잘 놀다가 밥 먹고 점심시간에 다들 ...
- 시민과학 페스티벌 지사탐 10기 수료식기사 l20221120
- 있어 정말 놀랐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수료한 팀은 자그마치 전체 팀의 거의 1/7만큼 즉 약 130팀이 수료했다는 사실에 모두가 박수를 칠 수밖에 없었죠. 장이권 탐사대장님의 말씀도 한 마디 들은 후, 어울림홀에서 나가 수료증을 받았습니다. 검은 상자 안에 담겨 있는 선물도 주셨는데 안에는 지사탐 10주년 기념 배지와 지사탐을 기념해 조그만 탐 ...
- 아스틱 :: 0 - 아스틱코모니토스포스팅 l20221120
- 정색하는 표정을 짓자, 지윤은 "아, 앗... 미안." 하고 빠른 사과를 했다. 역시 예원이 밝기는 밝아도 좀 섬뜩해서 장난을 함부로 못 칠 듯했다. "됐어, 나 방금 라떼 한 잔 마시고 왔어. 그나저나 지윤 씨, 나 궁금한 게 있는데." 예원은 지윤을 따라 침대에 걸터앉으며 말했다. "...실험체들한테 정을 왜 붙여? 심지어 8등급 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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