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대충"(으)로 총 2,025건 검색되었습니다.
- 꿈꿨는데 그걸로 소설쓸까요포스팅 l20210515
- 음 대충 좀비 아포칼립스? 얘기였는데제가 남자였어요 (고등학생)그런데 갑자기 제가 있던 엄청 높고 큰 빌딩 안에 좀비떼ㅐ들이 몰려온거죠저는 막 개달리고 (??) 도망치고..그러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 그 층 사이에 바닥 있죠? 그게 무너져서 아래 층이랑 연결되는 큰 구멍(통로)가 생기고 그곳 사이에서 헤어졌던 형(ㅋㅋㅋㅋㅋ) 을 만난건데 ...
- 14문 14답포스팅 l20210514
- 누구에요?// 문보빈, 김서연님입니다. 10. 좋아하는 사람 있으세요?//넹 저 자신이요 헤헷 엄마랑 아빠는 사랑하는거에요.(...넹???) 11. 5일을 넘게 굶었다고 쳐요. 똥맛 카레, 카레맛 똥. 이 중 고른다면?// 그냥 더 굶을래요ㅎㅎ(똥맛 카레는 맛이 없을 것 같고, 카레맛 똥은 똥독 떔에..) ...
- [소설] Extra Sxxxt Hour! / 03화 : 오후의 카페포스팅 l20210514
- 생크림과 상큼한 포도잼이 어우러져 꽤 맛있다. 아하, 그래서 카페 이름에 포도가 들어가 있는지도 모르겠군. 나는 한 귀로 흘려듣고 대충 우물우물 대답했다. “응.” “안다는 거야? 모른다는 거야?” “음......” 저주인형인가. 그렇게 말해도 여러 가지 있으니까, 모른다고 할 수는 없다. 공 ...
- 채까님 이벵 참여작 세계관 구상 끝포스팅 l20210514
- 세계관, 등장인물 이름 등 다 구상 끝냈고요이제 쓰기만 하면 되는데 세계관부터 망해서 기대하지마시고요ㅎㅎ대충 알려드리자면제목 : ( 스포라서 말 못함 )주인공 이름 : 티엔주인공 친구 이름 : 티마둘다 번역기 열심히 돌려서 찾은 낱말에서 따온 거라 뜻이 있고요, 그렇다고 해석해버리시면 안되요;;이런 망한 세계관만 쓰는데도 4일이나 걸리는 인간이 ...
- [소설] Extra Sxxxt Hour! / 02화 : 정오의 메세지포스팅 l20210513
- 말고.” “응.” “그럼 난 간다. 밥 잘 챙겨 먹고, 가끔은 집에도 오라고, 엄마가.” “응. 조심해서 가.” 대충 손을 흔들어 주고 나는 바닥에 놓인 가방을 들어올렸다. 꽤 무거운데. 어떻게 들고 온 걸까. 일단 집 안에만 들여놓았다. “아, 오빠!” 간 줄만 알았던 ...
- 구름 - 210513 - 1탐사기록 l20210513
- 동영상이 지원되지 않는 브라우저입니다.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하세요박새,참새소리가 들려요ㅡ지사탐 공지사지항에 있는 새소리를 듣고 보는데 지원되지않는버전이라고 떠서 대충 짐작가는새 이름으로 썼어요혹시 공지에 있는새소리 다시올려주시거나 조치 부탁드려요ㅡ동생이 소리를 내서 중간에 동생소리가 들릴수 있어요양해부탁드레요 ...
- [소설] Extra Sxxxt Hour! / 01화 : 봄꽃 파이포스팅 l20210512
- 내 손을 너무나도 벗어나 그녀의 경계 안으로 들어가 버린 후였다. 종례 후, 청소 당번의 차례가 돌아와 버렸다. 대충 쓸고 시간이나 때우던 내 눈에 자리에 앉아 사탕을 버적버적 씹고 있는 같은 반 남자애가 비쳤다. 평소답지 않게 약간 울적한 모습이었기에 청소도구를 내려놓고 그쪽으로 향했다. 마른 체격에 훤칠한 ...
- [ 미리보기 ] 마법소녀 4화 미리보기 ~포스팅 l20210511
- 미리보기인듯 미리보기 아닌듯 미리보기 같은 사진 .. ☆ (( ㅊㅁ 네 저건 대충 시나리오 짜놓은 거구요 ( 3화도 안나왔으면서 시나리오 짜는 다까 ( 요 ) )스포방지를 위해 블러처리 했습니당 >< (( ㅊㅁ22 ...
- 왜 이러는 걸까요?포스팅 l20210511
- (위에는 사진입니다) 아니 토론터 대충 보다가 찬성글에는 다 이딴 댓글이 하나씩 써져 있더군요 지금은 삭제된 거 같은데 찬성하는 분들 다 친일파라고 하던 글도 있었어요 사람마다 의견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다른 의견이라고 막 욕하는 건 아니지 않나요? 아니 이사람들 뭐하는 거죠 지금 ...
- 레몬티 下. (完)포스팅 l20210510
- 책상이 산산조각 나버렸다. 이런 씹…… 아니지, 나는 착한 사람이니까 욕따윈 안 해. 머리를 짚고 이리저리 흩어진 나무 파편들을 대충 발로 슥슥 밀어 구석으로 치웠다. 나중에 버리지, 뭐. 나아중에. 그 순간이었다."……흐으……."책상이 무너지는(?) 소리가 들렸는지 박지민이 꿈틀대며 눈을 떴다. 벌써 눈을 뜬다고? 5분도 안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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