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옆"(으)로 총 4,927건 검색되었습니다.
- ꧁༺어룡과 수장룡 배틀 토너먼트༻꧂기사 l20211118
- 작전 없이 정면으로 서로에게 달려듭니다! 그 순간, 둘이 부딫이기 바로 직전, 리우플레우로돈이 경로를 수정해 플리오사우루스의 옆으로 빠지면서 플리오사우루스의 지느러미 하나를 물어뜯습니다. 플리오사우루스는 재빨리 돌려고 하지만 지느러미가 없어져 헤엄을 치지 못하고 가라않기 시작합니다. 리우플레우로돈은 여기서 끝내지 않고 쫓아가 아래에서 플리오사우 ...
- 고등학교가 학교 바로 옆에 있으면 좋은 점 ╰(*°▽°*)╯포스팅 l20211117
- 저희 학교는 진짜 고등학교 옆에 찰싹 붙어있습니다 요런 늒힘 11월 18일 낼은 수능날이죠 근데 수능을 보는 고등학교는 주변이 시끄러우면 안되잖아요 그래서! 바로 옆에 있는 초등학교가 시끄러우면 안되니까 매년!! 수능날마다!! 저희 학교는 쉽니다 꺄하하하하핳 이학습터랑 줌도 없어요! 꺄하하하하하하핳핳ㅎ하하핳 ...
- 우리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쓴다. ep. 3-2+:우리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쓴다. ep. 4-1: 익숙하고 낯선 아이포스팅 l20211117
- 정말 굳세고 씩씩하면서 예쁜 아이라고. 내가 없어져도, 내가 지금 하는 것처럼 잊혀진 아이들을 정말 잘 보살펴줄 것 같다고. 내 옆에서 새근새근 잠들어있는 화예의 얼굴을 빤히 바라보았다. 좋은 꿈이라도 꾸는지 살짝 미소 짓고 있는 화예의 볼에 자그만 보조개가 살짝 생겼다. 순간 내가 자주 듣던 노래의 가사가 떠올랐다. 永遠は無いんだと ...
- 정령 몰아보기포스팅 l20211117
- 잡은 거야..?" 그리고 피리니가 날 갑자기 살살 째려보더니 갑자기 조그만한 웃음을 지었다. "후- 그리고 그걸로.. 이런 나 같은 것도 니 옆에 나오는 거야!" 그 말을 하며 피리니는 무서운 웃음과 같이 흑마법으로 우리를 덮쳤다. 펑- 콰콰쾅!- 순간 눈이 감겨졌다. 눈을 떠보니 아주 검고 검은 공간에 나 혼자 있었다. 칠흑 같은 어둠 ...
- 「사기를 치는 아이」 5화(재업)포스팅 l20211117
- 정보를 알 수 있을 거야. (표정이 변한다.)그러니 너가 알고 있는 것들을 다 알려줘. 콜라: (씨익 웃으며)그래... 어느 날, 내가 교무실 옆으로 지나가는데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가둬놓으니 우리는 아무 노력 없이 돈을 벌 수 있군요."라고 말하더라고. 그때부터 의심을 하기 시작했어. 나 이제 가도 되지? 세림이 충격받은 사이 콜라는 가 ...
- 신비한 가을 도서관/8화포스팅 l20211117
- .. 염치없지만 나 1번만 용서해줘...;; 미리:알겠어 다신 그러지마. 호준:고마워! 애들:수근수근 미리:애들아 왜 그래? 애들:우리 학교 옆에 중학교 있자나 거기에 전학생 왔는데 존잘이래~ 미리:아~ 그래서 우리반 여학생들 대부분이 그 오빠 볼려고 늦게온거구나 킄 학교가 끝난뒤 미리:아 심심하다~ 어..? 민준:안녕~ 미리:어 ...
- 「사기를 치는 아이」 5화포스팅 l20211116
- 정보를 알 수 있을 거야. (표정이 변한다.)그러니 너가 알고 있는 것들을 다 알려줘. 콜라: (씨익 웃으며)그래... 어느 날, 내가 교무실 옆으로 지나가는데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가둬놓으니 우리는 아무 노력 없이 돈을 벌 수 있군요."라고 말하더라고. 그때부터 의심을 하기 시작했어. 나 이제 가도 되지? 세림이 충격받은 사이 콜라는 가 ...
- 깐깐이탐사팀 - 211115 - 1탐사기록 l20211115
- 있는 것은 처음 봐서 신기하고 아름다웠어요.천 주변으로는 비둘기 50여 마리가 모여 바삐 쪼아 먹다 후두둑 떼지어 날더니 도보로 옆 잔디밭으로 자리를 옮겨 또 쪼아 먹네요.그러다보니 까마귀 한 마리가 날아들어 앉았다 지나갑니다. 모여서 쪼아대던 비둘기떼가 일제히 날아오름 우루루 날아서 잔디밭으로 자리를 옮김 ... ...
- [이야기클럽] 달의 파편_제 1부이자 마지막 이야기 By Star포스팅 l20211115
- 낯선 목소리를 듣고 화들짝 놀랐다."여기야 여기"그 목소리가 어디서 나오는지 알자,온몸에 소름이 돋고 떨렸다.그도 그럴 것이, 바로 옆에 앉아 있는 고양이에게서 그 목소리가 나오고 있기 때문이었다."뭐, 뭐야.....네가 왜 말을 하고 있어..?""아마도 이 물건 때문인 것 같은데"고양이의 털이 북슬북슬한 앞발이 자신의 목걸이에 걸려있는 돌을 ...
- [이야기클럽]장산범(노래 '장산범' 2차 창작)-잔월효성/박한별포스팅 l20211115
- 내가 직접 문 열어주지 않는 이상 못 들어오는 걸 뭐. 하지만 왜 이런 야밤에, 라는 의문은 아직 풀리지 않았다. 침대 옆 탁자에 놓인 디지털 시계는 새벽 2시를 알렸다. 2:00 am 이라고 나와 있는 디지털 시계는 작은 틱, 소리와 함께 금방 2시 1분이 되었다. 나는 진정되지 않는 소름에 우선 인기척을 내지 말고 살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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