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사이"(으)로 총 3,616건 검색되었습니다.
- 우주소녀 { 아스메렐다 } ( 제1화 )포스팅 l20210705
- 오는것인데 우리별에선 전학을 그렇게 부른다. 아무튼 하니가 전학을 가고 나는 할일이 없어진 것 만같았다. 그래서 나는 무두들 잠든 사이 나는 아빠사무실에 있는 아빠 발명품을 타고 지구로 떠났다. 으악~ 사실 나는 외계인 같은 사람이다. 하지만 나에게는 비밀이 하나있다. 바로 꼬리가 5개달린것 이다. 나는 마법으로 꼬리를 숨기고 어디론가 갔다 ...
- 비가 올때 나는 냄새는 무엇일까??기사 l20210704
- 그 냄새가 주변으로 퍼지면서 우리가 알고 있는 비 냄새가 나는 것이랍니다.이처럼 비가 올 때 나는 산뜻한 풀 냄새는 바로 바위 틈새 사이에 존재하던 식물성기름 이라는 것이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어요. 그렇다면 비가 올때 나는 향긋한 흙 냄새는 무엇일까요?이것은 '지오즈민'이라고 불리는 화학물질에서 생성되는 냄새입니다.비가 오면서 박테리아가 내 ...
- 쿸런 이야기 2기 27화 달려라 쿠키들이여!포스팅 l20210704
- 소용없었습니다. 민초: 가... 강하다... 모두들 공격을 해봤지만 먹히지 않자, 우왕좌왕 못 하는 쿠키들 틈 사이에서 감초가 공격을 시도 했습니다. 감초: 해골군단!!! 감초는 낫을 있는 힘껏 바닥에 내리치자, 해골군단들이 나왔습니다. 평소보다 많이 나왔습니다. 평소보다 많이 큰 해골군단들이 나왔습니다. ...
- Reality #prologue포스팅 l20210703
- " "그래놓고는 너가 항상 샀잖냐 ㅋㅋ" 여기 게임을 좋아하는 한 소년이 있다. 그의 이름은 지벤 리, 한국인 어머니와 스웨덴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 얼굴은 평범하고 성격도 평범해 그럭저럭 비슷한 취미를 가진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며 평범하게 살고 있었다. 그의 주 관심사는 게임, 그 외에는 별 관심이 없었다. 그런 지벤에게 한 소 ...
- 조아조아 - 210703 - 1탐사기록 l20210703
- 어제 발견한 장소에 다시 갔는데 밤 사이에 우루루 나왔나봐요.어제 봤던 매미 탈피각을 빼고 탈피각 5개 더 발견했어요.매미 유충이 올라온 구멍도 찾았고요.밤에 지켜봤어야 했나봐요. ...
- 진짜 이런 꿈 꾸는 게 가능하긴 하는군요포스팅 l20210703
- 창문이더라고요 정말 말도 안 되는 소리 맞지만 공깃돌이 창문 깨고 날아가서 좀비들이 그 창문 깨서 가려고하는 거예요 그 사이에 쌤이랑 친구들이랑 교실 나가구 각자 흩어져서 뭐라도 찾아보기로 했어요 근데 저 혼자 남은 거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그렇다고 따질 수도 없는 게 애들이랑 쌤이 아까 제가 좀비들 시선 끈 거 보고 좀비 ...
- [게임에서]프롤로그 by.조은효(좀비작가)포스팅 l20210702
- 소심하고 외모지상주의를 싫어함특이사항: 엄청 부자 3. 김 한키: 157나이: 5학년성별: 남자성격: 다정하지만 어떨 때 돌변특이사항: 인싸이지만 사실 남자애들 사이에서는 왕따 4. 이태규키: 152나이: 5학년성별: 남자성격: 엄청 오바 스러움특이사항: 일진?임 5. 룬키:???나이: 6학년성별: 남자성격: ???특이사항: 외국인(미국)임. ...
- 제 고민을 상담해 주실 분을 찾습니다,,포스팅 l20210701
- [고민 내용]좋아하는 남자애가 제 친구랑 친해요. 음.. 만나면 서로 으르렁 거리는 친함이랄까요?근데 제 친구랑 그 남자애가 소꿉친구래요..!엄청 어렸을 때 부터,,아니 근데.. 어렸을 때 부터 친했다면 서로 정이들고 이상한 마음(?) 도 생기겠죠? 둘 사이에 제가 끼는 것 같은 기분이에요ㅠㅠ저는 ' 사랑 ' 과 ' 우정 ' 이란 갈림길에 놓 ...
- 나폴리탄 괴담 1편 [연화오]포스팅 l20210701
- 8) 다리를 부러뜨리는 것은 좋은 탈출 방법의 하나입니다. 그녀가 불을 들고 나타날 때까지 기다리십시오. 그녀는 자시부터 묘시 사이에 배회합니다. 8-1) 숲은 그녀를 찾을 수 있는 가장 유리한 환경입니다. 9.) 못에 시신이 뜨는 것은 잔재일 수 있습니다. 매일 동이 틀 때 청소가 시행되는 것은 걱정할 이유가 없음을 알리는 것과 동 ...
- 一月傳(일월전) 제 5장 : 주작 리란포스팅 l20210701
- 나랑 같이 찐하게 키스 한 판 해볼래?" "뭐래, 변태가." 그의 말에 퍼뜩 정신이 든 월은 그의 가슴팍을 반사적을 퍽 쳐날렸다. 방심한 사이에 명치를 맞아버린 리란은 바닥에 쿠당탕 넘어져 쿨럭댔고 미르는 그런 그의 뒷통수를 자비 없이 손바닥으로 후려쳤다. 순식간에 더블 콤보를 맞아버린 리란은 아픈 신음을 낸 것도 잠시, 재밌다는 듯이 깔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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