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마음"(으)로 총 5,642건 검색되었습니다.
-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 다녀왔다!기사 l20220131
- 재료입니다. 그래서 폐차가 되어도 버리지 않고 건물들의 뼈대로 재활용 한다고 합니다. 이런 작은 노력이라도 재활용을 실천하는 마음이 멋진 것 같습니다! 두 번째는 자동차의 공정단계에 대해 설명해 주시고,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체험은 로봇이 진짜 자동차 공장처럼 움직이고, 만드는 것을 보는 것이었는데 참 신기했습니다. 그중에 시트 ...
- 어 작 모 - (주최자 : 강효원님)포스팅 l20220131
- 짧은 단단단편소설임니다......ㅜㅜ 시간이 없어서........ 제목 : 당당 오늘도 한결같이 우는 아빠를 보면 하염없이 미안한 마음만 한가득이다. 내 잘못이 아닌데 너무 못해주지 않았나, 너무 냉정하지 않았나...아빠는 물론 엄마한테도 너무 미안하다. 딱 300일이 지난 오늘 65일만 더 있으면 엄마의 기일이다. 내가 13살 때부터 몸 ...
- 사이다 썰 풀어요!포스팅 l20220130
- 그래서 너 때문에 상처를 입게됐다,왜 그랬냐 이런식으로 말했더니 니가 아픈거지 내가 아픈거냐 이런식으로 말하는거에요.그때 제 마음이 여렀거든요? 그래서 울었어요....그리고 2년뒤에 걔가 "야 전학간 니 단짝 만났는데 너에 대해 물어보더라? 그래서 잘 있다고 얘기하니까 와 대박이다ㅋㅋ이러던데?" 이래가지구 제가 "그랬구나~ㅎㅎ 아니....할 ...
- 쿠키런 팬픽 死己動(사기동) 둘. 오랜만에 보는 동지포스팅 l20220130
- 이들에게 통역 정도만 도왔을 뿐이지 그저 애국지사가 되고 싶은 야학 듣는 고학생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다른 건 다 괜찮은데, 마음에 품은 애가 한 명 있어서 그렇지." 에스프레소맛 쿠키가 말했다. "아, 맞다! 마법사맛 쿠키, 한동안은 고향집에 있었을 텐데, 그 아이는 봤어?" 사못 진지한 에스프레소맛 쿠키와는 다르게 라떼맛 쿠키는 ...
- 쿸런 이야기 3기 22화 꿈(夢) (+특별편: 사관)포스팅 l20220130
- 어머니 원망을 좀 했습니다. 양아버지께서 혼내셔도 잘 몰랐죠. 한데 이 녀석을 보니 이것도 나름은 괜찮습니다. 전 이제 괜찮으니, 마음 놓으시죠. 진즉 아버지를 알아 뵈고 말씀 드렸어야 했는데... 불손한 아들, 용서하십시요. 저승사자는 속으로 작게 읊조렸습니다. ------------------- 행복햇살: 후하후하 마감 ...
- [가정폭력/DOMESTIC VIOLENCE] 단편소설_따뜻한소설팸 딷소팸포스팅 l20220130
- 공부 지옥에서 조금이라도 해방된 느낌이다. 비록 하루에 학원을 3개씩 다니지만, 전보다는 나은 내 마음에 상쾌함을 느꼈다. " 정서아!! " 희온이가 나를 부른다. 오늘은 희온이의 생일. 생일파티에 초대되어 집에 놀러가기로 했는데, 벌써부터 설레고 떨린다. 얼른 뛰어가 희온이를 맞았다. " 이희온!! 너희 집으로 빨리 가자!!! "" ㅋㅋㅋ너 ...
- 대통령 선거에 대해 알아보자!기사 l20220129
- 안녕하세요? 저는 박지연 기자 입니다. 다가오고 있는 대통령 선거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올해 대통령 선거일은 3월 9일입니다. 우리나라는 대통령 선거는 5년에 한번, 국회의원 선거는 4년에 한번, ... 수 있지만 대통령제 에서는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번 대선으로 누가 뽑힐지는 모르지만 우리나라를 책임질 총명하고 따뜻한 마음 ...
- [현재네 글쓰기 대회] - 애국은 없던 팔자에 애국을 주었다포스팅 l20220129
- 죽이는 단계에서 많은 마음고생을 겪었지만. 나는 그대에게 온 마음을 받쳤소. 그대는 대한의 마음을 받치시오. 난 그대에게 마음을 받치시오. 이렇게, 그대에게 말하고 싶었지만 정신 차려보니 난 그대도 사랑하고 있었고, 대한도 사랑하고 있었소. 바람이었소. 그대는 날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미안하오. 바람 ...
- 어작모 미션: 편지 속 봄포스팅 l20220129
- 좋을꼬. 아니 가야만 한다. 나는 쏘고, 오라버니는 쓰니 가야만 한다. 그래야 오라버니가 오라버니의 몫을 할 수 있을 테다. 난 그런 마음으로 이 글을 쓰려 함이다. 뭐부터 써야 할까. 아, 이리 될 줄 알았으면 오라버니께 작필 법이라도 배워 두는 것인데. 내가 있는 곳은 동경의 어느 차디찬 감옥. 아아... 오라버니와 부모님께 죄송하 ...
- (뜰팁X쿠키런) 휴먼쿠키 12화: 나락포스팅 l20220129
- 목소리인가 싶어 뒤를 돌아보았다. "네? 저요?" "네. 님이요." 용감한 쿠키는 미간을 찌푸렸다. 초면인데 님이라하는 말투가 마음에 들지도 않고 거슬렸다. 하지만 그것을 티 내는 것도 예의에 어긋나니 최대한 표시를 내지 않으려 애 썼다. 남자였는데, 용감한 쿠키보다 몇 살 더 많아 보였고 고등학생 안팎으로 보였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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