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자리"(으)로 총 3,046건 검색되었습니다.
- 쥭고 싶다포스팅 l20201114
- 달랐죠. 수업 시작 전에 항상 게임을 했는데, 저는 잘 끼워주지도 않았고 겨우 제 차레가 오자 수업이 시작했죠. 그리고 저랑 같은 자리에 않는 것도 싫어했어요. 아직도 이 일들로 스트레스 받아요. 지금은 반을 바꿨지만 몇 번 마주칠 때는 투명인간 취급을 해요. 그런데 어과동에서도 제 포스팅만 댓글이 적어서 따 당하는 기분이... 물론 그럴 ...
- 투탕카멘의 저주, 과연 진짜일까?기사 l20201112
- 저주#imgId=r23_cafe11134810%7C25%7C1407_839257078 먼저, 투탕카멘은 제 18왕조의 제 12대 파라오에요. 아홉살의 어린 나이에 파라오의 자리에 올라 열여덟 살에 세상을 떠났지요. 파라오로 있으면서 무슨 업적을 남겼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어요. 투탕카멘의 이야기는 피라미드로 시작해요. 피라미드는 이집트를 ...
- 세종과 정조, 왜 호칭이 다른걸까?기사 l20201110
- 할지라도 '세조'는 될 수 없었던 셈이죠. 정조의 경우는 좀 특이한데, 제 26대 임금인 고종이 '대한제국'으로 국호를 바꾸고 황제의 자리에 오르면서 증조할아버지의 묘호를 '정조'로 고쳤다고 해요. 사실 정조의 원래 묘호는 '정종' 이랍니다. 자, 이제 왜 세종과 정조의 호칭이 다른지 이해가 되시죠? 이상, 황단비 기자였습니다. 제 글을 ...
- 우리나라의 절기에 대해 알아보자~기사 l20201109
- 소서는 ‘작은 더위’라는 뜻으로 본격적인 여름 더위가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이 무렵에는 주로 장마전선이 우리나라에 자리 잡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많은 비가 내리는 시기이고, 대서는 ‘큰 더위’라는 뜻으로 보통 1년 중 가장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시기로 많은 사람들이 여름휴가를 떠나는 때입니다. 하지(夏至) 때부터 쌓인 지표면의 열로 인 ...
- ㅋㅋㅋ포스팅 l20201107
- 2박 3일 파파할려 했는디 .. 친구 어머님들이 다 안된다 하셔서 .. 저도 그냥 왔습니다 전 허락 해주셧거든요 .. 엽떡은 책상에 자리가 없어서 치웠어용 .. 아주 난장판이죠 ㅋㅋㅋㅋㅋ 이건 지탈할 때 찍은 사진입니더 허허 과자사러 갈 때랑 사진 겁나 많은데 편집하기 귀찮아서 안 올립니더 . ... ...
- | 기억 속에서 | 6화포스팅 l20201107
- 사람인데 어찌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그래,사랑하지 말거라.내가 너의 어머니를 찾아보겠다."다음 날,나는 신하들과 세준을 내 자리로 불러세웠다."중전마마,무슨 일이옵니까?""이 소년이 찾아달라는 사람을 찾아주거라.""네,마마."세준은 신하들 앞에서 말했다."저희 어머니를 찾아주시옵소서.성은 정,이름은 나라입니다.""정..나..라..."세 ...
- 미국의 선거방법 간단정리 해보자!!!기사 l20201107
- 장우정 기자입니다 이혜린 기자(부모님)였다가 제 이름으로 다시 계정 만들었습니다 요즘 트럼프와 바이든이 대통령 자리를 놓고 선거 진행중 인데 막상막하 라네요 그런데 미국은 어떡게 선거를 할까요? 1.간접투표 미국은 직접투표가 아닌 간접 투표를 합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국민이 대통령을 직접 뽑지 않는다는 ...
- 어몽어스 소설 버전_ 0.1_ 첫 도전포스팅 l20201106
- 미션해야지. 빨강: ( 우리둘뿐인데, 죽일까? 근데 날 구해줬는데,, 어쩌지...) 검정: ( 뭐지,,, 내말이 안들리나...) 검정은 슬며시 자리를 피했고, 빨강은 기회를 놓쳐 버렸다. 빨강: 하.. 이제 어쩌지... 두둥탁 둥탁 나는야 멋쟁이 두둥탁 (갑툭튀 보라 등장) 빨강: 그래, 보라를 노리자..! 어? 근데 이건 ...
- 나만의 가방 걸이 만들기기사 l20201106
- ~? 만약에 펠트지가 없다면,천,가죽도 괜찮아요 먼저 펠트지를 원하는 만큼 잘라줍니다 이때 펠트지에 이름을 써야 하기 때문에 자리를 남겨 주세요. 이제 펠트지 위에 이름을 써 줍니다) 이름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저는 이름으로 해주었어요 ^^ 이제 펠트지를 원하는 모양으로 잘라 줍니다 예) 하트 ,세모, 동그라미 저는 조금 다듬어 주었어요 ...
- 어몽어스 소설 버전 _pro. 게임의 시작포스팅 l20201105
- 그럼 행운을 빌며.." 여자의 목소리가 사라지자마자 철컥 소리와 함께 문이 열렸다. 모두들 문을 나서는 것이 내키지 않았는지 그자리에 가만히 서있기만 했다. 민트: .... 내가 먼저 가지! 민트는 용감하게 발을 내밀었고, 문을 넘어 사라졌다. 그러자 모두들 용기가 생겼는지 하나둘씩 나가기 시작했다. 빨강: (나도 가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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