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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으)로 총 5,599건 검색되었습니다.
- Part 1. 연속 대지진을 부른 ‘불의 고리’어린이과학동아 l2016년 10호
- ‘확장 경계’, 판이 만나는 지역을 ‘수렴경계’라고 불러요. 또 한 판이 다른 판 아래로 들어가는 부분을 ‘섭입대’, 판과 판이 만나 새로운 땅을 만드는 부분을 ‘조산대’라고 한답니다.섭입대나 조산대에서는 두 판이 계속해서 부딪히며 마찰하기 때문에 땅속이 뜨겁게 달아올라 있어요. ... ...
- [출동! 어린이과학동아 기자단] 한국과학기술원 원더랩어린이과학동아 l2016년 10호
- 때 비탈길의 경사가 가파를수록 빨리 내려가지요? 비탈의 기울기가 달라지면 구슬이 아래 방향으로 받는 중력의 크기가 달라지기 때문이에요. 기울기 센서는 이와 마찬가지로 센서가 기울어질 때 센서가 받는 중력의 방향과 크기를 측정해 기울기를 계산해요. 그에 따라 빛의 밝기를 조절하는 ... ...
- [핫이슈] 지진 대비! 집을 지키는 수학!수학동아 l2016년 10호
- 조금 더 잘 버티도록 보완할 수 있습니다. 건축에서는 이를 ‘내진 보강’이라고합니다.아래 사진처럼 바깥에 강한 철골 자재를 덧댄 건물을 본 적이 있나요? 튼튼한 철골을 바닥과 약 30°~50°의 각도를 이루게 세우고, 이 철골로 만든 삼각형이 건물 전체를 둘러싸게 만든 거예요. 그러면 삼각형의 세 ... ...
- [지식] 달콤 쌉쌀한 진실, 공평하게 케이크 나누기수학동아 l2016년 09호
- 방법’이라고 부르는데, 케이크를 최대 6조각으로 나누고 칼질은 최대 5번 하게 됩니다(아래 그림 참고).이렇게 케이크를 나눠 먹으면 모든 사람이 남이 가져간 것보다 자기 조각이 나쁘지 않다고 여긴다는 사실을 수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 수가 2명에서 3명으로 한 명 늘어났을 ... ...
- [재미] 마왕의 탑 9화 불어나는 토끼수학동아 l2016년 09호
- 촉수 사이에 있는 문제 옆에 13.98을 새겨 넣었다. 앵무조개 안을 메우고 있던 벽들이 아래로 가라앉으며 공간이 뻥 뚫렸다.“이제 빠져나갈 수 있겠어요!”네이피어는 기뻐 소리치는 단을 쳐다보더니 폴짝폴짝 뛰면서 앵무조개 밖으로 달려나갔다. 뒤이어 단도 네이피어를 따라나섰다. 그때였다. ... ...
- [과학뉴스] 철새의 졸음비행…괜찮을까?과학동아 l2016년 09호
- 큰군함조(아래 사진)는 바닷새임에도 수영이나 잠수를 못한다. 깃털에서 분비하는 기름이 적어서 바다 위에 떠 있는 경우도 거의 없다. 대신 최고의 활공 능력을 갖추고 있다. 최고 시속 400km로 최장 2개월까지 쉬지 않고 날 수 있다. 여기서 의문 하나, 그럼 잠은 언제 잘까.독일 막스플랑크 ... ...
- [Knowledge] 패배는 있어도 패배자는 없다과학동아 l2016년 09호
- 기생식물은 물과 양분을 완전히 숙주에 의존한다. 실처럼 가늘며 노란빛을 띠는 실새삼(아래사진)이 대표적이다. 실새삼은 숙주 식물의 줄기를 돌돌 감은 뒤 양분과 물을 약탈해 간다. 밭둑이나 풀밭에서 자라며 우리나라 도처에 분포해 있다. 콩밭에 큰 피해를 주기도 한다.독소를 내서 자기 영역을 ... ...
- [Knowledge] 뛰지 못하는 작은 원숭이의 생존법과학동아 l2016년 09호
- 놀랐거나 위협적인 상대를 만났을 때 보이는 행동은 다소 굴욕적인 것처럼 보인다(왼쪽 아래 사진 참조). 하지만 사실은 팔꿈치의 독을 입에 넣을 수 있는, 언제든 독을 쓸 수 있는 자세다. 굽히는 척 하면서 칼을 간다고 할까.느림보원숭이의 생태가 워낙 미스터리여서 그런지, 일부 영장류 학자들은 ... ...
- [Knowledge] 내 손이… 옛날엔 물고기 지느러미?과학동아 l2016년 09호
- 중간이었다. 연골로 된 네 다리가 뚜렷했다. 위팔뼈 하나와, 노뼈와 자뼈 두 개로 이뤄진 아래팔뼈, 그리고 손목뼈를 갖추고 있었다. 손목뼈가 있는 어류는 처음이었다. 다만 손가락은 없었는데, 대신 그 자리에 피부세포가 변한 지느러미가 있었다. 이 지느러미에서 손가락이 진화했는지는 이후 10년 ... ...
- PART 1. 바벨탑은 무너져야 했을까과학동아 l2016년 09호
- 역청과 모르타르 같은 접착제가 없더라도 말이다.역청과 모르타르의 진짜 역할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하중을 균일하게 분산시키는 것이다. 역청과 모르타르는 돌과 돌 사이를 평평하게 만들어 하중이 아랫방향으로 골고루 가해지게 돕는다. 이런 방식으로 지은 에테메난키의 높이는 90m 정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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