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동아사이언스
로그인
공지/이벤트
과학동아
어린이과학동아
수학동아
주니어
과학동아천문대
통합검색
뉴스
스페셜
D라이브러리
전체보기
뉴스
시앙스
과학쇼핑
스페셜
d라이브러리
추천검색어
행길
대로
거리
길거리
번화가
한길
행로
d라이브러리
"
큰길
"(으)로 총 3,079건 검색되었습니다.
흡혈박쥐의 역습
과학동아
l
2005년 12호
아마존의 사막화가 계속되면서 서식지를 잃은 흡혈박쥐 떼가 북부 브라질을 휩쓸며 사람에게 광견병 바이러스를 옮기고 있다. 흡혈박쥐에 물린 사람은 1000명이 넘고, 이 중 20명이상이 사망했다. 염료분자와 크롬 등 금속이온이 착염의 형태로 결합된 가용성(可溶性) 아조염료 보통 금속착염 염료 ... ...
디지털 지휘봉과 뮤지컬 재킷
과학동아
l
2005년 12호
‘음악’하면 제일 먼저 뭐가 떠오르는가. 40대라면 정장을 차려입고 콘서트홀에서 우아하게 클래식을 즐기는 장면? 30대라면 중학교 때 처음으로 워크맨을 사고 기뻐서 폴짝폴짝 뛰던 기억이나 몇 단 짜리 책장을 꽉 채운 CD들이 아닐까. 10대와 20대라면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이 담긴 MP3플레이어를 ... ...
황우석 줄기세포, 줄기 꺾이나
과학동아
l
2005년 12호
'인간배아 줄기세포 배양에 도움을 준 노성일 이사장에게 감사한다.’미국 과학전문지 ‘사이언스’ 2004년 3월 12일자에 실린 서울대 수의대 황우석 석좌교수팀의 논문 마지막 부분에는 이렇게 적혀 있다. 세계 최초로 복제한 인간배아에서 줄기세포를 추출했다는 내용의 이 논문은 황 교수를 일약 ... ...
Smart D
과학동아
l
2005년 12호
2029년에도 사람들은 SF를 썼다. 덕분에 그 해에도 한국 SF 공모전이 열렸고 7000편이 넘는 응모작들이 접수되었다. 나는 예년처럼 응모작들을 접수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소설부문 응모작 접수란에 이런 글이 남겨져 있었다.『첨부된 파일은 지난 15년간이나 애정을 가지고 읽고 또 써 온 SF 인생 ... ...
춤추고 싶은 물리
과학동아
l
2005년 12호
몇 년 전부터 고개를 들기 시작한 이공계 위기설은 이제 ‘친숙’하게 들리기까지 한다. 수험생은 ‘학문적 호기심’ 보다는 ‘돈 되는 전공’에 우선순위를 둔다. 교수들조차 약대 가고 남은 학생들이 공대에 온다는 말을 거리낌 없이 한다. 대학 진학 뒤에도 부전공을 살리거나 전공과 동떨어진 ... ...
4. 세 남자와 아기별 바구니
과학동아
l
2005년 11호
하와이 하면 와이키키처럼 뜨거운 태양이 이글거리고 하얀 파도가 부서지는 해변을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마우나케아(하와이말로 ‘하얀 산’이란 뜻)처럼 하늘을 찌를 듯이 우뚝 솟은 화산은 하와이의 또 다른 모습이다.북태평양 하와이 섬에 해발고도 4200m로 치솟은 거대한 산이 바로 마우나케 ... ...
줄기세포의 줄기를 잡다
과학동아
l
2005년 11호
첫 월급을 탔다.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은 행복한 고민에 빠진다. 부모님께 드릴 선물을 사고 남은 돈을 일단 은행에 맡긴다. 은행은 고객의 돈을 대신 안전하게 보관할 뿐 아니라 고객이 선택한 예금상품에 따라 이자를 붙여 불려주기도 하고, 큰 돈이 필요한 기업에게 빌려주기도 한다. ... ...
2. 다재다능한 중매쟁이 촉매 개발
과학동아
l
2005년 11호
“아니, 이럴 수가! 분자의 한 부분이 마치 가위로 자른 것처럼 없어지고 다른 분자와 실로 꿰맨 듯이 연결돼다니!”1956년 미국 석유화학회사 듀퐁의 연구원 허버트 엘류테리오는 고분자 중합반응에서 얻은 생성물의 조성을 분석하고 나서 기존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결과를 얻어 어리둥절했다. ... ...
에너지 독립국가 건설하는 화학자
과학동아
l
2005년 11호
한국원자력연구소 장인순(65) 고문은 ‘못 말리는’ 수학 예찬론자다. 올해 4월 소장직을 물러남으로써 27년의 연구소 ‘현역 활동’을 마쳤지만 아직까지 박사급 연구원들에게 틈만 나면 ‘수학공부 더 하라’고 잔소리를 한다.“원자력이란 과학 분야를 탐구하려면 수학이 필수입니다. 원자의 핵 ... ...
교육의 꿈을 실현하는 수학자
과학동아
l
2005년 11호
"와, 선생님 오셨다.” 전라남도 광주에서 멀지 않은 작은 시골 마을, 책상도 없는 사랑방에서 초롱초롱한 두 눈을 크게 뜨고 마음 졸이며 기다리고 있던 아이들과 머쓱하게 앉아있던 농촌의 아저씨들이 서울에서 온 선생님을 큰 소리로 반겼다. 벌써 30년도 훨씬 전의 일이다. 보릿고개를 넘겨야 했 ... ...
이전
170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다음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