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큰마음"(으)로 총 827건 검색되었습니다.
- 나와 거제도, 그리고 남방동사리기사 l20230225
- 때는 20년도 시원한 바람이 불기 시작한 초가을이였다. 당시 민물고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나는 민물고기 박사님, 채병수 박사님을 뵙고 민물고기에 대한 마음이 더욱 무르익었다. 20년도 가을은 고등학교 2학년 2학기로 다들 내신 공부한다고 눈에 불을 키고 공부하던 시기이다. 그 당시, 혼자 공부하긴 힘들어 들어간 학원에서는 나에게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 ...
- 퇴마동아리 조회수 달성 기념 팬픽 [타오름달 이틀]포스팅 l20230204
- (출처 123RF)WARNING-본 팬픽은 최가온님의 소설 "퇴마동아리"를 기반으로 한 독립군AU를 이용하였으며, 최가온님 외의 무단배포 등을 금합니다.-본 팬픽은 픽션입니다. 일부 가상의 인물, 단체, 사건 등이 있을 수 있음을 알립니다.-퇴마동아리의 '이 준' 1인칭 독백입니다.= 타오름달: 하늘에서 해가, 땅위에선 가슴이 타는 정열의 달. W. ...
- 2023년 첫 탐조 (탐조책방과 함께한 수원새산책)기사 l20230117
- 안녕하세요 허동혁 기자 입니다. 예전부터 탐조를 해보면 좋겠다 생각했지만 새에 잘 모르고 방법도 몰랐는데 국내 1호 탐조책방이 집 근처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탐조책방에서 진행하는 수원 새산책 탐조 일일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장소는 일월 저수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저희는 9시에 일월 도서관 주차장에서 모였습니다. 각자 자기소개를 ...
- 하 더러운 놈들포스팅 l20230112
- 보쿠노피코 보고왔는데 새로운 세계를 알게 되었습니다...멘탈이 엄청 강하다고 생각했는데 보쿠노피코한테 가볍게 털렸고보실거면 추천합니다. 아동성애자가 야랄하는 내용임이거 추천해주신 오유경님께 너무 감사하고요 다음 애니는 콥스파티는 그림체가 뭔가 최신애닌데 연애느낌은 아니라서 최소한 이것보다는 괜찮을것 같았지만 별명이 곱창파티라고 하던데 좀 불안해서 다음 ...
- 캠핑. 이것만 알면 문제 없다!기사 l20221229
- 안녕하세요 전 정은주 기자 입니다. 여러분은 캠핑에 가보신 적 있으신가요? 오늘은 캠핑갈때 꼭 알아야 할 것을 알아보겠습니다. 1.)캠핑용품 준비하기 먼저 잠을 자고 쉴 수있는 공간 텐트! -아거 없으면 캠핑카를 타고 다녀요! 텐트 바닥의 찬 기운을 막아주는 메트리스! -야외에서 덮고 자는 이불인 침낭과 담요도! 피크닉을 즐기고 싶다면 돗자리를 즐기세요 ...
- 코엑스아쿠아리움에서 본 동물들 3마리(2차)기사 l20221218
- 첫 번째는 알비노아홀로틀 입니다. 아홀로틀은 어린 도롱뇽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어린 모습으로 살면 보통 도롱뇽보다 더 오래삽니다.알비노는 저번에 말했는데 알비노는 몸이 하예지는 돌연변이입니다.두 번째는 자이언트 그루퍼입니다.제가 봤을 때는 그루퍼는 엄청나게 센 포식동물이라고 생각해요.요즘 저는 그루퍼처럼 멸종위기생물이 멸종될 것 같아서 저의 마음은 불안해 ...
-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죄합니다. 포스팅 l20221218
- 안녕하세요, 저는 잘못된 행동으로 악의적으로 피해를 입히는 행동을 하여 기자님들께 큰 불쾌감과 고통을 끼쳐 드렸습니다.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죄합니다. 이곳이 공개적인 자리임을 망각해 함부로 선을 넘는 게시물을 올린 점 인정합니다. 특히 직접적으로 얼굴이 원치 않게 노출되는 등 인권이 무시되고 인격적으로 존중받지 못한 엔티님께 사과드립 ...
- 기후행동 1.5℃ 토크콘서트 후기!기사 l20221203
- 안녕하세요! 조관호 기자입니다~!!^^ 제가 오늘은, 기후행동 1.5℃토크콘서트에 참여하여 기후위기, 탄소중립, 분리배출에 대하여 알아보았어요. 세계 여러 나라에서 지구의 온도가 1.5℃이상으로 오르지 않도록, 약속을 하고 환경문제에 대하여 힘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2022년은, 지구의 기온이 1.2℃나 올랐다네요. 우선, 대표님과 매니저님의 소개, 강의 ...
- 샛별 단편 글쓰기 대회 - 구원 救援포스팅 l20221126
- 출처 freepik (무료 사진 사이트) 세상에는 신이라고 불리는 존재와 인간이라 불리는 존재가 있다. 신은 인간에게 대접 받고, 인간은 신에게 천대받는, 뒤죽박죽인 사회에서. 혼란을 혼란으로 잠재우려는 신과 인간의 경계 사이에 서있는, 변수라는 존재가 있었다. 신이라고 해서, 죽음을 피할 수 있는 건 아니었다. 신은, 우리가 아는 신과는 다 ...
- [너의 시작은 끝을 향하였기에] (샛별 단편 글쓰기 대회 참여작)포스팅 l20221126
- 다행이었다. 나의 시작은 끝이 없고, 너의 시작은 끝이 있었으므로. = 이래봬도 바쁜 몸인 영을 이승으로 부른 것은, 그녀의 오래된 벗 한아였다. 한아는 오래전, 신의 모습을 버리고 인간이 되는 것을 택했다. 사랑하는 남자가 생겼다나 뭐라나? 그 오랜 삶동안, 한 번도 사랑이니 연심이니 하는 것을 느껴본 적 없는 영으로썬 이해되지 않는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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