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화장"(으)로 총 364건 검색되었습니다.
- 오랜만에 온 기념으로 학교생활 썰 풉니더포스팅 l20210403
- 피해를 준 건 없으니까 참았는데요... 2주일 전 쯤에 제 자캐를 그리다 말고 책상에 올려놓고 화장실을 다녀왔었거든요? 그래서 화장실 다녀오고 다시 교실로 들어섰는데... 제 자리에 애들이 2~3명 쯤 모여있었거든요? 근데 제 자캐에다가 ㅅㅣㄱ ㅅㅡ ㅍㅐㄱ 이 그려져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 진짜 ㄹㅇ 개 ...
- 작가와 팬 이벤트 최종투표(참여작:슈퍼문,나의 삼일월,우리,벰파이어 걸,구미호,소똥이,여신의 세계)포스팅 l20210317
- 있던 서하의 귀에도 들어오는 건 시간문제였다."뭐?? 야 최한 어딨어!!"마침 쉬는 시간 종이 울렸고, 서하는 여유롭게 화장실을 다녀오다 그들의 소문을 듣게 되었다. 그녀는 소문을 내고 있던 여학생의 어깨를 잡아챈 다음 쏘아붙이며 물었고 여학생은 말을 더듬으며 대답했다."벼…… 병실에 있을…… 걸……?""에이씨!" ...
- [제주 한화 아쿠아리움]에 다녀와서기사 l20210313
- '도리를 찾아서','니모를 찾아서'에 나오는 도리 그성격(?)그대로 인줄 알았는데,아니었어요. 나소탱-(사진 제일 샌터(?)에 있어요!)'화장술의 천재'라고 불릴만큼 화려한 색채를 뽑냅니다!입술에 오랜짓빛 립스틱을 바른것 같아 '립스틱 탱'이라고도 불린다네요!ㅎㅎ그닥 예쁘게 생긴 외모(?)는 아니지만 별명은 정말 예쁘네요!+ㅇ+ 배너피쉬 ...
- 강아지의 코 색깔, 왜 변하는 걸까?기사 l20210224
- 원인은 강아지의 물그릇이 되겠습니다. 플라스틱 물그릇은 강아지에게 좋지 않은 성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화학물은 미백화장품에 쓰이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플라스틱 물그릇을 사용해서 강아지들 건강에 문제가 생기지 않으면 좋겠네요. 물론 이것도 쇠 물그릇으로 바꾼 뒤 장기간 지속하면 색이 돌아올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강아지의 코의 변화, ...
- 이런 노래에 이런뜻이!?기사 l20210223
- 글씨가 써집니다. 그것은 아이유가 한글자 한글자 왼손으로 썼다고 하는데요. 사진으로 보면 이렇게죠. 화려한 악세사리, 짙은 화장, 커당란 망토른 두른 아이유. 아이유의 주변에는 커다란 촛대들이 불을 밝히고 있습니다. 이 장면은 마치 촛대가 아이유를 화려하게 비춰주고 있는 것 같은데 이것은 한편으로 아이유의 망토를 밟고 서있는 구속하는 사람들의 ...
- [질투 1-일찐들과의 뜻밖의 엮임](폰톡의 등장인물 나옵니다)포스팅 l20210220
- 예원이였다. "ㅋㅋ 야 내가 누구냐 ㅋㅋ" 리아가 맞장구치며 자기 틴트를 꺼냈다. "야 루연아! 리아가 지우 데려왔어!" 거울 보며 화장하던 루연이가 왔다. "오ㅋㅋ 리아 잘했엉." "엄..." 내가 아무말도 못하고 있자 리아가 나한테 말을 걸었다. "학교 끝나고 우리 올0 갈까? 내가 틴트 사 줄게." 나는 얼떨결에 대답했다. "아...음 ...
- 사진에 화장해드릴 분!(선착순 10명)포스팅 l20210218
- 사진에 뭐 이런식으로 화장해드릴게요.얼굴색,볼색,입술색은 댓글에 달아주세요. ...
- 초콜릿에 대하여기사 l20210215
- 따르면 초콜릿을 가장 먼저 먹어본 사람은 명성황후일 것으로 추측된다는데요. 당시 러시아 공사 부인이 규방 외교의 일환으로 서양 화장품과 양과자들을 바친것으로 추정된다는 것인데 그 중에 초콜릿도 들어있었다고 하는 것 때문입니다. 또한 이토히로부미가 왕궁을 드나들 때마다 왕을 둘러싼 상궁을 회유할려고 초콜릿을 비롯한 양과자들을 선물했다는데 그중에 ...
- 아으아ㅠㅠㅠㅠ포스팅 l20210215
- 저ㅠㅠㅠㅋㅋㅋㅋㅋㅋ 방금까지 자고있었어요.. 10분후에 학원가러 가야되는데(?네.. 졸ㄹㄹ네요..졸려요..진짜 제가 생각해도 저 좀 대단한것같아요 9시였나 그쯤에 한번 잠깐 깨서 폰하다 다시 잤는데 일어나니까 4시 반 다되가고ㅋㅋㅋㅋㅋ 머리는 안감았고 세수도 안하고 이도 안닦고 밥도 안먹고 화장도 안하고 10분후에.. 나갈수나 있을까요.. 네 ...
- —̳͟͞͞♥ 열세 살의 여름 1화 천의 얼굴을 가진 구름이포스팅 l20210210
- 잠만 자는 늙은 개였다 . 소라가 구름이의 머리를 들어 수건을 돌려도 보이스는 눈을 감고 옆으로 드러누워 꿈쩍도 하지 않았다 . 화장대 앞에 앉아 머리를 빗고 있던 언니 예서가 말했다 . " 구름이 좀 그냥 둬 ! " 소라는 고개도 들지 않고 말했다 . " 심심하단 말이야 . 언니 , 내가 쇼 하나 보여줄까 ? " " 관심 없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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