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줄"(으)로 총 5,726건 검색되었습니다.
- 닌자 3화 제목:한 사람의 잘못이 아니야(다시 올립니다.)포스팅 l20220114
- .....가윤이 너만 편한거네.......예윤:뭐든 오늘 이침 뭐야?은기:제육볶음 어때?지수:오 좋다!근데 돼지고기가 없네.....은기야 좀 사다 줄수 있어?은기:물론!그럼 나 장보러 간다~안뇽!그렇게 은기는 돼지고기를 사러 나갔다.나머지 다섯 아이들은 은기가 오기전에 식사를 준비하기로 했다.도연:근데 우리가 잘 해낼수 있을까?지수:당근이지!우 ...
- [아이돌을 사랑하는 모임] [아사모] 참가작포스팅 l20220113
- ..데뷔전 일화는 한개밖에 기억이 안나네요ㅠㅠ...원래 사람들은 방탄이 6명으로 데뷔하는 줄 알았는데 소속사가 데뷔 바로 직전에 방탄 뷔도 있다는걸 알림(뷔가 너무 잘생겨서 다른 소속사에서 방탄 뷔를 뺏어갈까봐 늦게 알린거임)방탄의 업적(최근): 다이너마이트 뮤비 24시간에 1억뷰 찍음, 빌보드 핫 백 1위 총 4번(다이너마잇 2번 세비지 러 ...
- 닌자 3화 제목:한 사람의 잘못이 아니야포스팅 l20220113
- .....가윤이 너만 편한거네.......예윤:뭐든 오늘 이침 뭐야?은기:제육볶음 어때?지수:오 좋다!근데 돼지고기가 없네.....은기야 좀 사다 줄수 있어?은기:물론!그럼 나 장보러 간다~안뇽!그렇게 은기는 돼지고기를 사러 나갔다.나머지 다섯 아이들은 은기가 오기전에 식사를 준비하기로 했다.도연:근데 우리가 잘 해낼수 있을까?지수:당근이지!우 ...
- 우리 그림 전시회 모임 신청 가능합니다!포스팅 l20220112
- 한가람 기자입니다! 제가 모임을 열건데요! 우리 그림 전시회 모임입니다! 1.처음에 제가 주제를 3개 줄것입니다(예:눈,자기 초상화,꽃 등) 2.그리고 그림을 그려서 제 포폴에다가 그 링크를 보내줍니다. 3.그다음 제가 2주일동안 받아서 2주일 간격으로 월요일 아침에 제가 폿을 올릴겁니다 4.그 폿에 들어가면 여러분이 저에게 주 ...
- 오드아이 호-6화:새로운 동료!!!포스팅 l20220112
- .....루비:하아.... 언니들!!! 그냥 놀란거라니깐!!!! 왜 올라가고 그래.....리안:진짜 별일 아니야?주미:웅! 손님들이 재이가 사람인 줄 알았나봐....ㅎ애나:하하, 그런거였구나~~ 여러분~ 재이는 애완용 새에요^^~유키:쿡쿡, 재밌네요~ ㅎㅎㅎ로이:하하하;;메이:죄송해요.....애나:아니에요~ 죄송할게 뭐가 있어요~재이:짹짹 짹 ...
- 근데 저만포스팅 l20220112
- 퐆 응댓 일일이 답하기 귀찮아서 퐆 안 들어가나요ㅋㅋ전에는 응댓 하나하나 올 때마다 열심히 답했는데 지금은 인사하기도 귀찮네요(..) 귀찮으니까 장문 글도 그냥 2~3줄로 답하고 ㅋㅋ ...
- 정령 #14 목걸이-1포스팅 l20220112
- "루나! 근데 왜 목걸이를 보고 반응한거야?" 내가 묻자 루나가 의아한듯 물었다. "엄... 모르셨어요?" 워터는 자신만 모르는줄 알아 일부로 대답을 느리게 했다. 뭐, 다른 정령들도 모르긴 했지만. "아하... 그으으게에에..." "응 몰라.. 아바마마가 목걸이를 주셨을 땐 별말 안 하셨거든." "아! 그래서...?" ...
- 6개월 전 만화 공개포스팅 l20220112
- 이거는 실치니들이랑 그리고 있는 만화인뎅 6개월 전에 그리고 방치해뒀습니당 이 실친은 세상 경험한 게 별로 없는 친구에요 양념 치킨을 안 먹어봤대요졍미니- 엄청 착한데 민초랑 녹차맛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형아- 공중제비 엄청 잘 돌고요 그냥 멋져요 얘는 칭구들 사이에서 공식 존예입니다 처음에 외국인인 줄 알았어요네 그렇습니다 이것으로 마치겠습 ...
- 닌자 1화 제목:아빠의 진실포스팅 l20220112
- 경찰관이 지수를 불렀다.경찰2:이제 저를 따라서 취조실로 와주세요!도연:거기에 가면 꼭 너희 아빠를 볼수 있을꺼야!나도 같이 들어가줄께!지수:엉엉엉,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나중에 이 은혜 꼭 잊지 않을께!도연:은혜는 무슨, 친구 사이인데 이 정도는 해줘야지!지수와 도연이가 계속 말하는 사이 벌써 취조실에 다 왔다.경찰2:이제 들어가세요.두 아이들은 ...
- [학교폭력/BULLYING in school] 단편소설_따뜻한소설팸 딷소팸__재업포스팅 l20220111
- “ 에이, 야 너 너무한다. 얜 아직 신입생인 것 같은데 좀만 패주고 가자? ㅋㅋㅋㅋㅋㅋㅋ ” 세줄 슬리퍼에 검은 마스크를쓴 한 여자가 나를 보고 입이 찢어지듯이 웃었다. 나는 겁이 났다. 아니, 겁나는 것을 넘어 무서웠다. 무서운 것을 넘어 끔찍하고 역겨웠다. 나는 대체 이런 말을 왜 들어야하는 걸까. 그저 언니 때문일까. 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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