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사이"(으)로 총 3,616건 검색되었습니다.
- 개떨린다ㅠㅠㅜㅜㅠㅠㅜ포스팅 l20210228
- 쓰던 폰 하나가 있어서,,, 노트북으로 하고 싶었는데 모바일 앱에서만 된다고 하더라고요 엉엉... 중간에 전화라도 한 번 오거나 자는 사이에 끊기면 그냥 개망 폭망 자살각 나오는건ㄷ데 저 응원좀ㅠㅡㅜㅜㅠㅜㅜ 이제 곧 시작이에요 손가락이 덜덜 떨린다 50분인데 7분 뒤에 시작합니다... 시작한다구요,,,,, 하루종일 이거 준비하겠다고 지식인에도 ...
- 간단한 재료로 예술작품 만들기 : 미래나무포스팅 l20210228
- 잘라주세요 2 구리철사를 넉넉히 잘랐다면 꼬부랑할머니처럼 배배 꼬아주세요 3 나무 막대기에 꼬부랑 구리철사를 나무처럼 심어주세요 4 글루건으로 구리철사 사이에 거미줄처럼 만들어 주세요 ( 글루건 심에 색이 있으면 더더 좋아요) 집에 전시해 두면 멋져요!!!!!!!!! 만들기왕 ... ...
- 단편소설 '사랑해요'포스팅 l20210228
- 때문이다. 한달 후 난 갑자기 상태가 심각해져서 중환자실에 가서 입원했다. 그리고 엄마가 나를 보러 들어오던 그 시간 사이에 호흡기 기계에서 삐삐 하는 소리가 계속 났다. 그새 엄마는 내 옆으로 뛰어와 울었고 의사 선생님은 바쁘게 내 배를 눌렀다. 내 숨은 점점 가빠왔고 나는 이제 죽는다는 걸 알았다. 그리고 숨을 못 쉬기 직 ...
- 구글 로고의 불편한 진실기사 l20210228
- 제기되었습니다. 또한, 이렇게 가운데 빈 부분에 원을 그렀더니 오른쪽 파란부분이 완벽한 원을 이루지 않아 우리나라 커뮤니티 사이에서도 논란이 제기되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구글의 바람인 라는 표어처럼 의도적으로 이런 로고를 만든 것 같습니다. 오늘 기사는 여기까지 입니다. 많이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 ...
- 레고로 만든 광안대교기사 l20210227
- ) 마지막으로 균형을 맞춰서 다리상판을 모두 올리면 완성~ 총길이 3m 84cm인 장난감 광안대교 완성이에요. 가운데 기둥 사이 거리는 1m 92cm에요 저는 이번에 광안대교를 만드면서 진짜로 줄위에 서는 게 신기했어요. 하지만 줄을 맟추는데 좀 어려웠어요. 여러분도 도전해보세요! 이상 최해든 기자였습니다 . ...
- 소설 ' Roller Coaster 다이어리 ' 제 1화 { Roller Coster 다이어리의 발견 }포스팅 l20210226
- 다하고 나올게. " 신혜의 어머니는 놀란 표정이었다. 신혜의 어머니는 말을 더듬으며 말했다. " 어? 으응. 그래... " 신혜는 눈 깜짝할 사이에 방에 들어와 문을 잠그고 주운 다이어리를 가방에서 꺼냈다. 다이어리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 Roller Coaster 다이어리 ' ' 롤코다왕 소유 ' 신혜는 이게 무슨 뜻인가 해서 인 ...
- 동물을 사랑하는 아이 _ 03포스팅 l20210226
- --------------------------------------------- ㅅ... 사이다! ( 퍽 저번 편에서 고구마 좀 먹으셨지요...? 괜찮아요... 이번에는 사이다 줄게요... ( 병주고 약주기 ) 조금 급전개이긴 하지만... 괜찮지요...? 괜찮은 거 맞지요...? 그렇다고 믿 ...
- 오스카:레저린 근황 ㅋ포스팅 l20210225
- 근황 알려드리겠 습니다. 10그램 쪘어에 ㅠㅠ 요 며칠 먹고자고만 하더니 결국엔 돼지가 되었따...하.... 얘가 힘이 되에게 쎈데 코코넛 은신처를 밀고 그 사이에서 쫍은데 잡니다... 불쌍하게 그런짓을 왜해~~ ㅋㅋ 힘이 장사인거 ㅇㅈ! ... ...
- 도도한 우리 4,5화포스팅 l20210225
- 내가 최대한 가식적인 웃음을 지으며 말했다"어..어? 그..그래!"내 기세에 쫀 주리가 나를 따라 방으로 갔다"주리야 홍지호랑 난 아-무 사이도 아니니 걱정할거없어^^""내가 언제 걱정을 했니? 어쨋든 지호랑 잘 해봐 계 완전 쇼맨십도 좋고 잘생겼잖어""으엥..? 잘생겼다고? 그럼 왜 못생길 날 좋아하는 건데?""야 너가 못생긴거면 난 뭐냐" ...
- 슈퍼문(supermoon)_04. 외롭지 않은 밤포스팅 l20210225
- !!!" 청룡의 식탁을 돌아보자 서하가 예쁜 웃음을 지으며 나한테 손을 살랑 흔들어주었다. 나도 희미하게 미소 짓고 주작 학생들의 사이로 갔다. 연회장 밖의 달은 여느 때보다 밝게 빛났다. 이제 새로운 생활에 적응해야 할 때가 왔다. - 툭툭. 식탁에 착석하고 멍하니 앉아있을 때 내 뒤에서 누군가 나의 어깨를 톡톡 두들겼다. 뒤를 돌아보자 서로 ...
이전18518618718818919019119219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