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내"(으)로 총 15,839건 검색되었습니다.
- 오읐 학교에 슬리퍼 신고 갔다가 뒤질뻔핶어요;;;포스팅 l20221215
- 아니 눈이 이렇게 많이 올 줄 누가 알앗냐고요... 그냥 슬리퍼만 신고갓다가 친구랑 오면서 눈 다맞고 난리 나고 신발 당연히 다젖는데 양말이여서 하발 다얼었어요 진짜 무감각을 넘어서서 동상의 고통이 느껴질 정도였음 아니 발속으로 계속 눈이 닿아서 눈이 붙어있다가 녹고 그게 다시 내 발 위에서 어는느낌 아 응고되면 열방출되는거 아니였냐고요ㅠㅋ 아 ...
- 근데 우울증 테스트 그거포스팅 l20221214
- 더 우울해져요ㅋㅋ 하면서 내가 얼마나 우울한지 걱정?을 하니오히려 그거 때문에 더 우울해집니다요!그냥 우울하다~ 싶으면 친구랑 놀든 애니를 보든 맛있는걸 먹든자신만의 방법으로 해결하는게 좋습니다 우울지수 그런거 신경 안쓰고 사는게차라리 덜 우울해요우울해서 그거 높게 나오면 아 왜 높지?-자신의 삶 되돌아봄-힘든 기억밖에 안 떠오름(힘들면 힘든 ...
- 죽는 것보다 사는게 더 힘든 일이야포스팅 l20221214
- 이상하게 들릴 수가 있겠지죽는 것보다 사는 게더 힘든 일이야 안 그래?그러니 좀 쉬어가도 돼남이 뭐라 해도 네가 그렇다면내가 지금 너에게 말하려 하는 이 말이어쩌면 당연하게 들릴 수가 있겠지죽는 것보다 사는 게 대단한 일이야그렇지?그러니 넌 박수 받아야 해남이 뭐라 해도 네가 살아온 건대단한 거야고생많았어그래 오늘 하루도 -이현님 해석은 알 ...
- 100문 100답~!!~ (출처 이*채포스팅 l20221214
- 그러게여....어쩌면 우리가 생각하는것과 차원이 다를지도 ♥91. 거울을 본 후 느낌 Ð 우웩 ♥92. 내인생에서 가장 충격적이었던것은? Ð 내 친구랑 짝남이 겹친다는 사실을 알앗을때 ♥93. 당신은 언제쯤 결혼할까? Ð ㅁ?ㄹ ♥94. 당신의 이상형은? Ð 좀 마른 예쁜남자....ㅋㅋㅋㅋㅋ 하얗고 보드라운.... ♥95. 운명이란 ...
- 고민상담이요...포스팅 l20221214
- . 어제 '이 상황의 심각성을 모르시나보네요? 상확파악 안되시나요?' 라고 편지 써서 저한테 주기까지 했는데.. 내일 점심시간에 얘기하기로 했는데.. 걔가 좀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것 같아서 절교하자그러면 진짜 진지하게 걔가 엄청 큰 일 벌일 것 같고.. 그래서 다시 친구 되고싶다하긴 했는데.. 그 말버릇이랑 특유의 행동이란 ...
- 우울증걸릴것같아요(+고민상담포스팅 l20221214
- 과학고쪽으로 준비하는거 어떠냐고하고 또 저는 하고 싶긴 한데 하면 너무 힘들것같고 근데 이렇게 시작도 안하고 포기하기엔 내가 너무 의지 없는애인것같네요 또 이런생각하다보면 우리나라 교육방식이 너무 거지같아서 막 해외에서 배워보고 싶다는생각도 드는데 제가 언니동생이 있다보니까 엄빠한테 말하기도 나무 부담주는것같고 그냥 장난하듯이 말하면 고등학교 ...
- 여러분들에게는 놀라울 수 있는 사실포스팅 l20221213
- 피카츄는 사실 인게임 내에서는 파트너 피카츄(LP)가 아니면 라이츄보다 느립니다 포애니는 피카츄를 라이츄보다 빠르게 묘사하는 것을 하지말아야합니다 ...
- 자작곡, 한번 쉽게 만들어보자!기사 l20221213
- 안녕하세요, 이지민 기자입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자작곡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 보려고 해요! (출처: www,miricanvas.com) 이 기사를 읽는 분들 중에서 어느 한 아티스트의 음악을 즐겨듣는 분들, 덕질하는 분들도 계실거라 생각해요! 그중에서도 자 ... 하나 만들고 싶은데 무언가 특별한 것을 만들고 싶으신 분들께 자작곡 앨범 만들기를 추천드려 ...
- (학교에서 돌아왔더니 벌어진 일)포스팅 l20221212
- 근데.. 왜 관리자분이 포스팅 감독을 포기하셨단 생각은 안하시나요? 는 장난이고 내일 아침에 무서워서 들어오겠어요 원 어과동에 원래 이렇게 이슈가 많았나 싶지만 원래 그랬단 사실을 살짝 까먹은 저의 잘못 (이제 별로 놀랍지 않음) 우리 모두 평화롭게 지냅시다^^ 이래도 아무일도 없겠죠 휴 ...
- HONEST : BIG GAME 프롤로그포스팅 l20221211
- 그래야제, 그러고 있으면 뭐가 달라지나.세상을 바꾸려면 기운이 있어야 하는겨.그래야 니 엄마도 만나고, 응? 나 : 알아, 안다고! 내가 알아서 한다니까 별걸 참견이야. 비록 그렇게 말했지만 나는 오늘도 끼를 굶을 생각이었다.어딘가에 계실, 아니, 어쩌면 만나지 못할 부모님을 생각하니 밥을 먹는 것도 죄 같았다.다시 구석에 쭈그려 앉으니 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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