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말싸움"(으)로 총 345건 검색되었습니다.
- 쿸런 이야기 2기 8화 어둠의 늪에서 빠져 나오지 못 할 자포스팅 l20210322
- -다음 날 등굣길... 하민(최구가 사람으로 변신함): 괜찮겠냐... 나미(솔나무가 사람으로): 전혀 안 괜찮아 보이는데? 소리: 둘이라면 괜찮겠어 하민 나미: (깨갱) 소리: ㅠㅠ 된장ㅠㅠ (하고 싶은 말 : 지금 둘 이라면 쿠키들 10명 정도를 보조가방에 넣고 인간 학교에 가는데 긴장 안 돼겠어ㅠㅠ) 나미: (속닥) 그래도 쿠키들은 투명 마법 걸렸으니까 ...
- 작가와 팬 이벤트 최종투표(참여작:슈퍼문,나의 삼일월,우리,벰파이어 걸,구미호,소똥이,여신의 세계)포스팅 l20210317
- 일단 어떻게 하면 되는 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잠깐 설명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일단 먼저 여기에 있는 여러 작가님들의 작품을 읽어 보신 뒤 이 링크로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nUlE95mun5BtC4BXYjQfStYIaZpGkPTQ3MbooLv_1F___nw/viewform들어가서 투표에 참여해주시면 ...
- [단편] 정상과 비정상의 구별법_포스팅 l20210316
- ※trigger warning:: 트라우마 유발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w. 정서아 항상 고민을 해 본다.미친 사람이 정상이 되면,그들은 비정상인 걸까?-사람이 갑자기 변하면 죽는다는 말이 있는데."지은아~ 나 기다린 거야? ㅎㅎ"이 사람은 곧 죽을 운명인가? 항상 나를 지겹도록 ...
- 속담 알려주세요포스팅 l20210316
- 뜻이랑 같이 ,, 1 가는 날이 ( 장날 )이다. : 뜻하지 않은 일이 우연하게도 잘 들어 맞았을 때 쓰는 말. 2 (가는 말 )이 고와야 (ㅇ오는 말)이 곱다. : ( ) 3 ( 가랑비 )에 옷 젖는 줄 모른다. : 재산 같은 것이 조금씩 조금씩 없어지는 줄 모르게 줄어들어가는 것을 뜻함. 4 가랑잎이 ( 솔잎 )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 ...
- 정*아님 글쓰기 이벵 참여ㅣ[흑마의 희생]포스팅 l20210315
-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은 ' 마나(mana) ' 라는 것이 있다. 마나는 간단하게 사람의 에너지 즉 사람의 생명의 힘. 그 마나는 개인 고유의 유리병에 담겨 있다. 마나의 색깔은 빨강, 파랑, 보라 등등 모두 다르며 희귀 케이스로 무지개색일 수도 있다. 사람들은 마나를 주기적으로 마셔서 기력을 충전해야 하고 이 마나가 담긴 유리병은 왠만해선 깨지지 않는데 이 ...
- [아포칼립스] 살아남을 수 있을까_03. 싸움의 방식포스팅 l20210315
- ※지각 죄송..※※전편 있서용※ "……김태형?" "정유선!" 김태형은 앞에 있는 나와 눈을 마주치더니 식칼을 내던지고 꽉 껴안았다. 그러다가 자신도 지금 피범벅이라는 것을 자각하고 금방 떨어졌지만. "김태형, 이게 뭐야?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건데 미친놈처럼 식칼을 들고다녀? 저건 또 ...
- [제주 한화 아쿠아리움]에 다녀와서기사 l20210313
- 안녕하세요,박시은 기자입니다~^^ 저 저번에 네온사인에 대해 쓴 기사 인기상 잘 받았습니다!>< *물고기가 계속 움직여서 흔들린 사진이 있을 수 있습니다.그레도 한번 정 ...
- 소설 연재_[한산 대성]_1화포스팅 l20210311
- 동영상이 지원되지 않는 브라우저입니다.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하세요 [머릿글(프롤로그) ) 안녕하세요 김현재 기자에요.이번에 새 연재 된 소설의 이름은 "한산 대성"입니다~!. 즐겁게 봐 주세요. 소설에서 클린 부분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지금으로부터 3년 후... "한산 대성"이라는 나라가 세워졌습니다. 이 나라는 국민들에게 "항상 ...
- 제 4화포스팅 l20210308
-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학원을 빠질수가 있어?!" "나비는 내 가족이라구요! 무슨일이 있어도 제가 지킬거예요!" 지우는 엄마와 말싸움을 시작했다. "만약에 위험한 상황에 처하면 집에라도 데리고 올거예요!" "뭐?! 절대 안돼!" 지우는 서운한 마음에 방으로 문을 쾅하고 닫으며 들어갔다. 나비가 너무 걱정됬다. 지우가 할 수 있는것은 없 ...
- 서까님 글쓰기 이밴트 참여포스팅 l20210308
- 난...무슨 병을 꼭 끌어안고 저 달을 보고있다.맞다.난 별마다.내 병의 색은 투명하다.내 이름은 유리다.난...이유는 모르지만 달을 좋아한다."어?"저기에서 소리가 들리더니 흑마가 나왔다."악!"나는 소리를 질렀다.왜냐고?원래 만나면 흑마가 소리질러야 하는거 아니냐고?아니다.지금은 3015년도다.흑마들이 반란을 일으켜서별마를 거의 다 없앴다.그게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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