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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과학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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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 속에서 | 4화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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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5
생각했다. 근데 아닐 게 뻔해서 그런 소리는 안 했다. "ㅈ...저는 쫓겨난 돌쇠입니다." "뭐?14살에?!" 세준의 말에 요즘 아이들이
참
고생한다고 느꼈다. ( 나도 어리긴 어리지만.. ) "너무 어린데?" "양반들이 어리고 순수한 나이의 노비 아이들을 부려먹는 겁니다." 나는 큰 고민을 했다. '어린 아이들....노비 신분......?' ...
| 기억 속에서 | 3화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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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4
" 옆집 아주머니께 계속 맞았다. 너무 아팠다. 그렇게 쫓겨났다. 그리고 다시 돌아온 후.. "뭐?!당장 내 집에서 나가거라!""너는 일을
참
못하는 아이로구나!" 나는 14살이니까 못 할 수도 있다. 이렇게 나는 어린 나이에 일을 한다. 쫓겨난 후 아까 맞은 부위도 아프고 아씨한테 전에 물을 맞은 것 때문에 몸이 너무 아팠다. "으...윽.. ...
나는야, 패셔니스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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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3
안녕하세요, 여러분~! 여러분의 패션센스는 어디까지 인가요? 저는 옷을 잘 입고 다녀요. ㅎㅎㅎ 이번에는 저만의 옷 입는 센스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제 생각으로 기사를 쓴 것이기 때문에 취향 등이 다를 수 있어요) 보통 ... 굉장히 강하답니다! 여러분은 가장 좋아하는 옷이 있나요? 저는 봄이랑 가을에 입는 옷이 가장 좋아요. 요즘에는 가 ...
ㅇㄴ로 시작하는썰 하나 풀고 온클하러 감댱(춍춍)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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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2
강아지 이기나고 왈왈댔죠근데옆에있던 저보다 어린 건방진 여자애가반말을 하면서'왈왈이 뭐야 멍멍이지'(은반×)이러는 거에여나
참
어이가 없어가지구무시하고 계속 왈왈 앙앙 거리는데옆에있는 걔가 계속 짜증나게왈왈이 아니라 멍멍이라고;;달리기 경주???가 끝나고 저는 왼쪽 걔는 오른쪽 길로 가는데저를 계속 쳐다봐여;;화딱지가 나서 결구엔집에가서 책이고 ...
레벨5는 언제끌날까.....?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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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0
레벨5는 도대체 언제끝나느 걸까요.......? 레벨5에서 레벨6까지 가는뎅....
참
시간이 너무 천천히 가는것같아요ㅠㅠ ...
조금 특이한 댓챌 ( ? )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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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9
갔기 때문에 대신 착한 저 부계씌가 왔습니다 후후 아까 본계씌가 댓챌을 하라고 명령을 내려서 어쩔 수 없이 하게 되었습니다
참
조건도 까다롭더군요 흐흣 아 여튼 빨리 해볼꿰요 10개 : 없어요 20개 : 손공 30개 : 눈공 40개 : 편집된 제 얼사 공개 50개 : 목공 자자 아주 쉬울 것 같죠 ? ...
고양이의 발볼록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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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8
방지하고 좁은 곳에서 중심을 잘 잡게 해 준답니다. (3) 걸을 때 소리가 나지 않게 해줘요. 그래서 고양이를 보면 걷거난 달릴 때
참
조용하죠? 이것 덕분에 고양이의 사냥에 필수적인 역할을 한답니다. (4) 점프의 충격을 줄여줘요. 발바닥(발볼록살)의 쿠션 덕분에 그 충격이 줄어든다고 해요. 고양이 발볼록살(발바닥 젤리)의 숨겨진 능력! ...
조금 웃긴 썰(?)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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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6
아까 영어학원 다녀오는데 버스에서어떤 여자애가 책인가? 하여튼 뭔가를 잃어버렸다고 이야기 했어요.근데 그러니까 제 머리속에서 불쑥 든 생각이안 웃기시는 분들이 있는 거 알고 있어주세요...'그럼 솔이네 과학추리반에 찾아달라고 해.'안 웃긴 분들도 있을 수 있어요...이해해주세요...죄송합니다.다행히(?) 그 생각을 말하지는 않았는데저는 그게
참
...
문제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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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6
농부가 있었습니다.어느 더운 여름날, 농부는 얼음과 무게가 같은 수박을 가졌습니다. 농부는 시소에왼쪽에는 얼음, 오른쪽에는 수박을 올려 놓았습니다. 정확히24시간 후,시소는 어느쪽으로 기울어져 있겠습니까? 풀이도 말씀하시오.1번. 수박쪽으로 기운다.2번. 얼음쪽으로 기운다. 3번. 수평이다.
참
그리고 맞추신분은포방 ...
제 흑역사공개!!!!ㅠㅠ
참
흔한것 같지만 많이 아픈기억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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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6
이거는 유치원 때얘기입니다. 제가7살이였죠. 한마디로 꼬마 시절이였습니다.유치원 화장실에서 오줌을 싸고 있었습니다. 그 때 저희 유치원 화장실은 문이 나무나 뭐 이런거로 안돼있었고커튼처럼 천이 문이였어요. 그래서 오줌을 다 싸고 바지를(아니치마인가??)올리는데....!'차륵'커튼문이...! 열렸습니다. 제가 옷을 다 입지않았는데 말이죠. 근데 이건 또 무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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