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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다음"(으)로 총 8,957건 검색되었습니다.
- [소프트웨어] 마인크래프트로 배우는 코딩수학동아 l2016년 08호
- 쉽고 재밌게 코딩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마인크래프트로는 코딩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마인크래프트에서 이용하는 기술이 코딩과 비슷하기 때문이다.2009년 스웨덴의 프로그래머 마르쿠스 페르손은 농사를 짓거나 채광을 해 자원을 모아 블록으로 건물을 짓고 주변에 있는 몬스터로 ... ...
- Part 1. 금메달 컨디셔닝과학동아 l2016년 08호
- [올림픽 축구 대표팀은 7월 19일(현지시간)오후에 브라질에 입성했다. 개회식 전에 예선경기가 있기 때문에 다른 종목선수들보다 조금 먼저 도착해 적응훈련을 시작했다.]아나운서 구그미 안녕하세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선수촌 이모저모’의 아나운서 구그미입니다. 오늘은 첫 시간으로 원 ... ...
- Part 3. 인공지능 키워드 2. 딥러닝어린이과학동아 l2016년 07호
- 기보 16만 개를 달달 외웠으니 이길 수밖에 없겠다고? 바둑은 기보를 외운다고 할 수 있는 게임이 아니라니깐! 그럼 기억력 좋은 사람이 무조건 바둑에서 이기게? 내 진짜 실력은 기보에 나온 고수들의 방법을 스스로 공부하고 이길 수 있는 수를 열심히 계산한 데서 나와. 그게 바로 ‘딥러닝’이 ... ...
- [따끈따끈한 수학] 이름 따라 행복한 결말 맺을까? 해피 엔딩 문제수학동아 l2016년 07호
- 중학생 때 참가했던 교육부 주최 전국수학과학경시대회에 다음과 같은 문제가 출제됐습니다.어느 세 점도 한 직선 위에 있지 않은 5개의 점이 있다. 이 중 점 4개를 잘 고르면 볼록사각형이 됨을 증명하여라.사실 그때는 볼록사각형이라는 말뜻을 거꾸로 알고 있어서 풀지 못했습니다. ‘볼록사각형 ... ...
- [매스미디어] 우주복 있음, 출장가능수학동아 l2016년 07호
- 사람은 다양한 꿈을 꾼다. 맛있는 음식을 먹는 꿈, 멋진 곳을 여행하는 꿈, 유명한 사람이 되는 꿈. 꿈을 꾼다고 다 이뤄지지는 않지만,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다 보면 뜻밖의 운명이 찾아와 길을 가르쳐주기도 한다. 여기 우주로 가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결과 기상천외한 모험을 떠나게 된 ... ...
- Part 2. 좀비의 공격에서 살아남으려면?수학동아 l2016년 07호
- 뉴스 속보입니다.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서울의 한 병원에서 발생했습니다. 감염자는 지능이 낮아지고 피부가 썩는 특징을 보이고 있습니다. 몸이 뒤틀리고 행동도 느려집니다. 문제는 감염이 쉽다는 것입니다. 감염자는 팔다리를 물어뜯는 등 매우 공격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는데, 이렇게 공격을 ... ...
- [재미] 돌고래는 휘파람으로 말한다?수학동아 l2016년 07호
-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소리는 20~2만Hz입니다. 그런데 돌고래는 사람이 들을 수 있는 2000Hz부터 절대 들을 수 없는 15만Hz까지 소리를 내고, 또 들을 수 있어요. 돌고래의 머리에서 톡 튀어나온 멜론★ 덕분이지요. 숨을 쉬는 기관인 분수공에서 만든 초음파를 여기서 증폭시킨답니다. 그리고 다른 돌고래 ... ...
- [News & Issue] “나, 실험실 돼지 남다른 돼지가 됐지”과학동아 l2016년 07호
- 평범한 돼지들이 변하기 시작했다. 어떤 돼지는 헬스트레이너 못지 않은 근육을 자랑하는 ‘근육돼지’가 됐고, 어떤 돼지는 인간의 장기를 갖는 ‘키메라돼지’가 됐다. 이들은 어떻게, 그리고 왜 변신을 거듭하게 된 것일까.지난해 7월, 학술지 ‘네이처’에 신기한 사진 하나가 실렸다. 사진 속 ... ...
- Part 3. 미토콘드리아 바꾼 ‘세 부모 아이’ 안전할까과학동아 l2016년 07호
- 미토콘드리아와 관련이 있는 유전병의 종류는 수십 가지가 넘는다. 마땅한 치료법이 없고, 유전자를 물려준 어머니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다. 현재까지 이 유전병을 막는 유일한 방법은 건강한 이에게서 미토콘드리아를 기증 받는 방법뿐이다. 일명 ‘세 부모 아이’가 되는 것이다. 지난해 2월 ... ...
- [Knowledge] ‘불청객’ 동물이 남긴 단서들과학동아 l2016년 07호
- 시체농장에서 시체 사진을 찍다 심장이 멎을 뻔한 적이 몇 번 있다. 새나 쥐 같은 동물들이 시체 옆에 죽어있는 걸 보거나 똬리를 틀고 있는 뱀과 눈이 마주치면 혼자 비명을 지르면서 가슴을 쓸어내리곤 했다. 밤에만 활동하는 동물도 있었는데, 이들이 지나가고 나면 시체들이 특이한 모양으로 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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