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손목"(으)로 총 341건 검색되었습니다.
- 소설 [robotic city]포스팅 l20210301
- 싫어했다.그래서 정부는 휴머노이드로 변한 사람들에게만 입주권을 주고,휴머노이드들에게 증거로 입주자라는 표식이 있는 칩을 손목에 주입시켰다.그래서 반대자들도 대다수 휴머노이드로 변하고,이제 전 세계에서 휴머노이드가 아닌 "사람"들은 약2000명밖에 되지 않았다.그들은 집 없이 노숙을 하거나 하수구 안에서 살았다.또,몇몇 사람들은 휴머노이드를 죽이 ...
- 너무 쪽팔리는데 어떡하죠포스팅 l20210301
- 전에도 에이엣ㅅ 보냈는데ㅋㅋㅋㅋㄲㅋㅋㄱ뒤에 괜찮으니까 앞에 무너지는.. 그래서 바닥에 철푸덕 넘어졌는데 무릎 손목 꺾이고어께 쥘라 아프고아주그냥 개판이네요..총체적난국이 따로 없슴..아놔 지금 못 걸어다니는데 어카죠그 언니가 자기 없는동안 어떻게 된거냐고 그랬다구요.. ... ...
- 슈퍼문(supermoon)_02. 새로운 세상포스팅 l20210222
- 나에게 손을 내밀었다. 나는 갑작스럽게 나타난 그를 몇 초동안 응시했다. 그가 나의 앞에 한번 더 손을 내밀었다. 그의 손을 보자, 손목 팔찌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블루문 입학 도우미 최수빈. 나는 그의 손을 잡았고 내 주변의 공간이 일그러지면서 , "헐." 거대한 성 앞에 도착했다. "블루문 마법학교에 온 것을 환영해." 화사한 그의 웃음 ...
- 죽어서 천국에 왔더니 _ 01 [ 판타지 / 힐링물 ]포스팅 l20210214
- 나는 살짝 인상을 찌푸리며 그녀를 바라봤다. 물론, 유주는 눈치를 채지 못했다. " 내 친구들도 소개해 줄게!! " 유주는 내 손목을 잡더니 다짜고짜 나를 어딘가로 끌고 가기 시작했다. 나는 어버버하며 그대로 끌려갈 수 밖에 없었다. 약 5분 쯤 걷자 우리는 어떤 아담한 집에 도착했다. 유주는 그 집 문을 노크하 ...
- 어느 시절에 #6 화장실 귀신 나갑니당포스팅 l20210212
- 그렇지?" 유리는 규인이의 손목을 계속 비틀어댔다. "야아, 아아악 왜 내가 네 이름을 부르겠어?" 유리는 그제야 퀭한 얼굴로 규인이의 손목을 놔주었다. "그치... 네가 그럴 리가 없지... 규인이는.." 규인이는 그저 침을 삼키기만 했다. "네가!!! 불렀구나..! ㅐ 이름을..!!!" 유리는 다시 규인이에게 달려들었다. 그대 ...
- 스마트폰,과연 좋기만 할까?기사 l20210208
- 스마트폰이 우리에게 미치는 악영향을 알아보겠습니다 1.손목터널증후군이 증후군은 손으로 스마트폰을 장시간 들고있어서 손목에 무리가 가 통증이 생기는 것입니다. 모든 연령이 갖게 되며 큰 위험을 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급적 바닥에 내려놓고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2.수면장애 이것은 스마트폰을 장시간 사 ...
- [실험물/반인반수] 나가고 싶어?_(05.)포스팅 l20210205
- 비슷한 것이 조금이라도 생긴 나는 보기 싫었지만 총책임을 맡았으니 어쩔 수 없었다. 온통 새하얗기만 한 공간에 문이 열리고 손목과 발목에 이상한 것을 채우고 침대에 누워있는 JM-1013이 들어왔다. "...실험 시작하겠습니다." 항상 끔찍하고 역겹다고 생각했던 한마디를 직접 내 입으로 했다. 통유리 안에 천장에서 주사기가 위이잉 내려왔고, 주 ...
- [ 소재털이 ] 물을 다루는 아이포스팅 l20210205
- 몸에 얼마나 이런 착한 아이를 실험했나 싶었다. 성공적으로 진정제를 투입하자 나는 몸을 돌리고 나가려고 했다. 물이 내 손목을 잡았다. 그마저도 힘에 부치는지 나를 잡은 손이 덜덜 떨리는 것을 느꼈다. " ... 살려주세요. " " ... " " 도와주세요. " 내가 다시 물을 바라보자 눈물을 뚝뚝 ...
- 뱀파이어의 꽃 _ 01 [ 만남 ]포스팅 l20210205
- 두리번거리더니 엘리베이터가 있는 쪽으로 걸어갔다. 그가 반소매를 입은 채 지나가자 사람들이 힐끔힐끔 쳐다보았다. 그러자 윤기는 손목에 있는 시계를 툭툭 쳤다. 그리고 이내 사람들은 시간이 멈춘 것 마냥 멈춰 섰다. “뭐 해킹 안 해도 됐겠네.” 몇 분 뒤, 뭐 사실상 시간은 흐르지 않았지만. 윤기는 6층에 도착해 주머니에 손을 넣고 그를 ...
- [실험물/반인반수] 나가고 싶어?_(04.)포스팅 l20210204
- 거짓투성이야. 이를 빠드득, 깨물며 지민에게 다시 한 번 억울함과 분노가 밀려 들어왔다. "하... 할머니... 보고싶어요..." 자신의 손목과 발목을 단단히 채우고 있는 족쇄를 쳐다보던 지민은 눈을 감고 과거를 회상하기 시작했다. -(지민 시점) 나는 내가 어디서 어떻게 태어났는지, 부모가 누구인지, 심지어 내 존재가 뭔지도 아직 잘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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