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초반"(으)로 총 384건 검색되었습니다.
- 2020년 3~4월때부터 내가 쓰는 소설에 대한 나의 인식포스팅 l20210810
- 달리면 기뻐하는 정도20년 후반- 블루문, 너 귀신이야? : 내 소설을 읽어주는 사람이 많이 생기기 시작해서 좀 해이해졌던 시기21년 초반- 애결애주, 순악불천, 어조잡, 나가고싶어?, 공존하는 아이들 : 나의 원래 목표를 잊어버려 너무 거만해지는 것 같아서 다시 초심잡고 댓글 개수따위 신경 안쓰고 소설 쓰기에만 열중하기 시작함21년 초중반~현 ...
- 애니 리뷰포스팅 l20210805
- 제로투 나온 "달링 인 더 프링키스"라는 원작 애니가 있는데스토리가 초반엔 좋은데 후반에 가니까 남주가 제로투를 망상에서 깨우는 장면이 5ㅂㅓㄴ은 나와서 아쉬워요근데 충분히 남주와 제로투 사이는 달달하다근데 메카닉 애니 좋아하시면 호불호가 많이 갈릴 거에요.아니 조종 자세가 노답이에요아니 글고 로봇 모양 자체가너무 ...
- 어과동에 옥에 티가??!! (2탄!)기사 l20210803
- 계속 차고 있던 가방 끈이 71쪽에서는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같은 날짜 어과동에 에서는.. 조금 옛날 (초반)에는 도로시의 머리가 약간 지그재그 ﹀﹀﹀﹀﹀ 모양이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단순히 ㅡ자 모양이나 둥근 모양으로 변해가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직접 찾아 보세요* -2020년 12월 1일 ...
- 보시는 분은 없겠지만 올려봅니다... 포스팅 l20210802
- 욕이 많다.(탄: 걸레 물었냐?)) #틱틱 대마왕. #항상 탄이랑 티격태격하면서도 속으로는 탄을 아끼는 친구이자 동생처럼 여김. 초반 설정들입니다! 다 사용하지는 못했지만 말투마다, 행동마다 이런 성격이 드러나도록 노력했어요! 잘 드러났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드디어 마감을 완료했습니다아... 분량조절도 할 줄 모르는 바보가 바 ...
- 친구 성추행한 예전쌤한테 범죄자라고 보낸ssul포스팅 l20210727
- 진 사람은 예전 쌤한테 톡하기를 걸고 할려고 했는데 친구 한명이 자기 폰으로 보낼테니 타자는 제가 치라고 했습니다. 초반에는 예전쌤의 경계심?을 풀기위해 보고싶어요 선생님 등과 같은 톡을보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집에오자마자 사진이 오더라고요. 사진은 지금 없지만 재현해볼꺼요 카톡입니다 친구:범...죄자 친구:손지흔이랑 ㅇㅇ이 ...
- 브롤 역재생 이요 (욕 나옵니다 자신 있는 사람만 들와주세요...)포스팅 l20210724
- 조~~~~~~석헤이 너아이고 맜있다 맜있다 킬러...(깜먹요...기억하기로는..)와우 쇼크뤠크구나!이런 베가스가 1마리!응 이런 ㅆ ㅏ ㅇ놈이오 ×발(ㅠㅠㅠㅠㅈㅚ송합니다...)아 하르퀘!어....하!까캌!하으하늘나라 스승...?아아앍윽! 팃탁 퉷아으아으아아아어ㅏㅏ앞ㄹ하꼬꼬꼬너 베이비?소고기나 를드글?야이 솔로놈(눈치....)( 도망)끝입니다 초반 ...
- 공부가 힘든 그대에게포스팅 l20210709
- 어떤느낌인지 모르겠어요라고 말하신다면 이렇게 생각해보세요. RPG게임을 생각해보세요. RPG게임 조금이나 중반은 좀 힘들죠? 그래서 초반이나 중반은 하기 싫고요. 근데 나중에 방어스킬,공격스킬 같은거 업그레이드 엄청 많이 시킨다고 생각해보세요. 게임이 쉽죠? 그때 되야지 쉽죠?그리고 재밌죠? 공부도 같은거에요. 나중에 잘하면 쉽고 재밌어져요. ...
- 느집엔 참여포스팅 l20210701
- 2000년대 초반의 노트북입니다. 1970년대 책 죽도 1990년대 잡지 ...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빙의글/투바투 최연준 빙의글] 봄날 中_재업포스팅 l20210628
- 아닌 것 같다 생각하는 순간 엄마가 나한테 준 모든 힘을 끌어모아 므싯게(!) 우사인 볼트로 빙의해서 빛의 속도로 튀었음. 그 사람도 초반에는 좀 따라오는가 싶더니 내가 오졌는지 안 따라오는 것 같더라고. 뒤도 안 돌아보고 무교인 주제에 하나님 부처님 알라신 내가 아는 모든 신의 이름을 다 대면서 달리고 있었을까 앞에 검은 벽이 보이더니 그냥 ...
- 一月傳(일월전) 제 02장 : 화월국포스팅 l20210621
- 지나가던 정체 모를 사람, 아니 동물, 아니 사람, 아니 동물…… 모르겠다, 아무든 그들의 따가운 눈초리를 받는 것도 지겨워졌다. 초반에는 쪽팔려서 고개를 푹 숙이고 있었는데 몇 분 지나지 않아 그냥 체념하여 고개를 당당히 처 들었다. 나를 쳐다보는 그들의 눈을 다정하게 맞추고 생긋 웃어주기까지 하니, 나를 거지 보는 것처럼 측은하게 쳐다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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