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볼"(으)로 총 6,717건 검색되었습니다.
- 드뎌......보내지 못한 편지 1화!!!!!!!!!!!포스팅 l20210916
- 좋니? 친구는 많아? 먹을건 많이 있니? 무슨 색을 가장 좋아해? 커서 뭐가 되고싶니? 너에 마을은 어떠니? 질문이 정말 많지만 다 물어볼 수는 없지.. 너에 대해 최대한 많이 알려주면 좋겠어. 나중에 크면 난 방글라데시에 가고 싶어. 거기서 너를 꼭 만나고 싶어. 너도 그러고 싶니? 난 너가 너무 좋거든. 아, 그리고 부탁 하나만 해도 될까 ...
- 一月傳(일월전) 제 16장 : 시공간의 질서포스팅 l20210916
- 말하는 월에 고개를 끄덕였다. 하지만 풀어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표정에 월은 한숨을 쉬고 창밖을 쳐다보았다. 화월국에선 절대 볼 수 없었던 풍경. 높이 솟은 빌딩과 회색빛 자동차 그리고 매케한 냄새를 풍겨대는 배기가스. 화월국을 생각하니 월은 다시 혼란스러워지기 시작했다. 화월국은 무었일까. 그냥 내가 만들어낸 환상일 뿐인걸까. 하지만 병원복 ...
- 괴담포스팅 l20210916
- 중간쯤이였는데 스크린 중앙에서 6~8번째 열 정도 였어. 영화가 시작하고 보는데 그렇게 사람 많은 관이 조용한거야. 애들볼만한 영화도 아니고 어른들만 모여서 상대적으로 조용한가보다 하며 보고있는데 스크린 아래에 이상한게 보이더라. 스크린 앞 좌석 부터 1열까지 공간이 꽤 되잖아. 카펫도 깔려있고. 근데 그 공간에 여잔지 ...
- 소여니의 노래 추천시간! ʚ♥︎ɞ포스팅 l20210916
- 노래 中____---- 1.소유-Y 2.볼빨간사춘기-심술 3.볼빨간사춘기-빈칸을 채워주시오 4.아이유-이 지금 5.경서-밤하늘의 별을 6.aespa-Next Level 7.볼빨간사춘기-나만,봄 8.조정석-좋아좋아 9.전소미-DUMB DUMB 10.MSG워너비-바라만 본다 최근에 알게 된 노래도 여기까지입니당 (●'◡ ...
- 몬티 홀 문제 탐구보고서기사 l20210915
- 바꿨을 때 성공률은 약 31.4퍼센트, 바꾸지 않았을 경우 성공률은 24.9퍼센트 정도이다. 따라서 여기서 역시 정답을 바꿔야 한다고 볼 수 있다. 그 결과로, 100개의 문일 때에도 역시 바꾸는 게 조금이라도 유리하다 할 수 있다. 참고: 이 글은 서울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 심화반 지원자 자기소개서에 적을 내용입니다 ... ...
- [지구사랑탐사대] 단풍탐사 강연 다시보고 가을 탐사 준비해요! (이벤트 당첨자 재공지)공지사항 l20210915
- 식물 탐사를 더욱 재밌게 할 수 있는 나무도감을 보내드릴게요! 대원들! 이번 가을은 단풍탐사와 함께 더욱 특별한 탐사 해볼 수 있겠죠? 하매니저도 열심히 응원할게요~! 궁금한 점이 있는 친구들은 지사탐 수다방을 이요해서 질문을 남겨주세요. 연구원님이 직접 질문에 답해주실거랍니다^^ 곧 또 만나요~! 안녕 ... ...
- 식용곤충 풀무치를 알아보다기사 l20210915
- 쿠키' 네이버 이미지 검색 아직은 조금 낯선 식용곤충을 다양한 식품과 요리로 꾸준히 개발한다면 앞으로 미래에는 자주 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되요. 사진출처 : '식용곤충 요리대회' 포토뉴스 제공 지금까지 박소율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출처 : '제가 키우는 넓쩍사슴벌레 수컷 쭈꾸미, 암컷 쪼꼬미' 직접 찍은 사진 ... ...
- [ 그녀의 상큼한 복수 ] 3화 _ 막말이 아니라 팩트야.포스팅 l20210915
- 김도현 : 아니. 귀 좋네. 아주 정상이야. 빨리 말해. 너네 둘이 우리 하리한테 무슨 짓을 했는지. 하리는 볼이 빨개졌다. 아까 볼을 맞아서 빨개진 것도 있지만, 도현이 우.리.하.리 라고 할 때마다 더 빨개지고 있었다. 헨리 : 넌 뭐야? 킹카면 다야? 너랑 상관 없는 일이니까 비켜. 그리고, 우리 하리한테 막말을 ...
- 어과수 기자님들이 고쳐주셨으면 하는 점들!!기사 l20210915
- 따로 구별해봅니다. 불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댓글에는 매니저님께서 올린 공지사항이나, 연재 기사, 놀이터 등 많은 게시글에서 볼 수 있는데요, 첫 번째 댓글을 뜻하는 1빠, 두번째 2빠.. 등등 댓글로는 상관이 없는 내용은 안 달아 주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스키와 마찬가지로 저는 살짝 불편함을 느낀 게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빠가 아 ...
- 또 올리는 괴짜조 썰-생일 선물포스팅 l20210914
- 나라에서 평범한 아이들로 나랑 양껏 놀기로. 약속했다?" 난 피투성이 각별의 손을 꼭 잡으며 말했다. 눈물이 쉴 새 없이 내 볼을 타고 내려왔다. 어디선가 각별이 또 우냐고 놀리는 듯한 내 걱정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다. "약속 지키려면, 나도 있어야지." 난 각별의 머리끈을 빼서 내 손목에 묶었다. 그의 머리카락이 힘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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