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난"(으)로 총 4,598건 검색되었습니다.
- 정령들과 특별판 마피아게임!(큐앤애이 아무도 안해서ㅠㅠ)(댓 달면 포방!)포스팅 l20210102
- 유란/흠... 멜렌/일단 용의자는 유안, 지유, 수진! 진/멜렌! 너 쫌 수상해. 적극적인 거 보면은. 멜렌/야! 진/봐봐! 수상한 냄새가 난다구. 작가/타임 아웃! 사형할 사람 정했나요? 하나, 둘, 셋! -대부분 멜렌을 뽑았다. 작가/멜렌은~경찰이였습니다! 멜렌/야. 진/큼... 작가/밤이 되었습니다 -넙죽 작가/마피아 2명은 일어나서 ...
- 첫 눈 16화포스팅 l20210101
- " 도윤이가 말했다"아니... 앞동에 살아""아..."그때 여자아이들이 도윤이에게 다가왔다 "도윤아! 네가 최고였어!""어... 고마워"그래서 난 성환이와 같이 집으로 가려했다 그런데 도윤이가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유아야 나 너 좋아해""뭐?! ... ...
- 러브 라이브러리_프롤로그포스팅 l20210101
- 있니?""네?아니요?!""저 둘,커플이 아니야.여자가 남자를 좋아하는 거라고."나는 깨달았다.좋아하는 사람과 같이 와도 된다는 걸!하지만 난 좋아하는 사람도 없고,친구들도 귀찮고,그냥 이 도서관에 호기심을 가진 것이었다.그니저나 사서는 어떻게 알았을까?"그,그걸 어떻게..""그건 사적인 얘기라서 그래..""아..."그 때,남자 한 명이 도서관에 ...
- {소설} 잘못된 얼공 10화포스팅 l20210101
- 그랬으니 그럴 만도 했다. 보미는 엄마에게 상황을 설명하기 시작했다. 보미의 엄마는 보미의 말을 듣고나니 더 화가 난 것 같았다. "보미야?? 진짜 엄마는 너를 이런 아이로 안 키웠는데..... 거짓말까지 하니?" "아니~ 엄마!! 진짜라고요!!" 보미는 결국 엄마를 밀치고 방으로 들어가 방문을 세게 닫았다. "보미!! 너 ...
- 벨로키랍토르~!!!포스팅 l20210101
- 즈는 티라노사우르스가 시속 50km로 달렸다는데, 저는 그것도 못 믿습니다::: 왜냐, 7톤 짜리 인간이 있는데 50km로 달리면 진짜 엄청 난 겁니다::: 암튼 못 믿겠어요... 티라노가 50km면, 벨로는 90km는 기본으로 넘어야겠죠... 몸무게가 18kg정도 밖에 안나가는데... 아, 여기서 진짜 도움되는 한가지!!! 벨로키랍토르는 왜 ...
- 새해맞이 첫 눈 몰아보기~포스팅 l20210101
- 자기도 가겠다며 난리를 피운거다막 피아노 발표회는 언제 하냐는 둥 어떻게 갈 수있나는 둥 나한테 엄청 물어보는거다그래서 난 하루종일 이렇게 소리를 질러야했다"피아노 발표회는 오늘 저녁 7시에 운동장에서해!!!"이렇게 하루종일 소리질러서 그런지 목이 아주 많이 쉬었다그러자 도윤이가 보리차를 내밀며 말했다"이거 마셔""어...응..." ...
- (태양계 3탄)수성과 금성!! 짧지만 유익한 지식!!기사 l20210101
- 우리가 태양의 반대쪽을 향하고 있어서 금성을 전혀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금성은 태양이 뜨기 직전인 새벽이나 태양이 막지고 난 초저녁에 잠깐 볼 수 있습니다. 지구에서 볼 때 금성이 태양과 달 다음으로 밝게 보입니다. 그 이유는 두 가지가 있는데, 금성이 지구에서 달 다음으로 가까운 천체이기 때문 ...
- 첫 눈 15화포스팅 l20201231
- 자기도 가겠다며 난리를 피운거다막 피아노 발표회는 언제 하냐는 둥 어떻게 갈 수있나는 둥 나한테 엄청 물어보는거다그래서 난 하루종일 이렇게 소리를 질러야했다"피아노 발표회는 오늘 저녁 7시에 운동장에서해!!!"이렇게 하루종일 소리질러서 그런지 목이 아주 많이 쉬었다그러자 도윤이가 보리차를 내밀며 말했다"이거 마셔""어...응..." ...
- (소설) 대재앙 3화.포스팅 l20201231
- 28몀사람을 잡아먹고, 나한데 오고있었다! 야! 피해! 순간 다른 예가 날구해주었다....... 난이렇게 말했다..안녕......너이름은 뭐야? 난 200천 갑자를 산...... 순간 어의 없었다....... 200갑자? 소설쓰네.......(내가 널 만들었어...작가에 한마디...) 그러자! 익룡이 우리를 덥석 먹을려고하는데. ...
- 2화포스팅 l20201231
- 때문이다. 그러나 지나와가희는 화장을 하면서 놀고, 민준이와 시우는 거울을 보면서 잘난 체를 한다. 등교 할 때도, 하교 할 때도 난 언제나혼자다. 엄마가 이 고통을 아는지 언니보다 나를 더친절하게 대해준다. 다음 날 아침. 학교에 갔더니 자리가바꿔 있었다. 내 앞자리에는 선지가, 뒷자리에는 수빈이가 앉아 있었다. '이제 천국과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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