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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으)로 총 1,955건 검색되었습니다.
- Intro. 수학으로 쌓아올린 미래도시, 초고층건물수학동아 l2018년 07호
- 멀리서 보면 얼핏 땅바닥에 꽂힌 가느다란 막대기처럼 보이는 초고층건물. 하늘을 찌를 듯이 높이 솟아있는 건물이 어떻게 똑바로 서 있는 걸까? 안전하기는 한 걸까? 혹시 대기권을 넘어 우주까지 높이 지을 수는 없는 걸까? 초고층건물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하고, 상상할 수 있는 초고층건 ... ...
- Part 2. 메가기둥 구조로 중력을 거스르다수학동아 l2018년 07호
- 초고층건물은 무게가 엄청나다. 이 무게는 지구가 초고층건물을 끌어당기는 중력 때문에 지구 중심 방향으로 생긴다. 초고층건물이 중력을 견디려면 기둥이나 벽 같이 수직으로 세우는 부재★의 크기를 키워 튼튼하게 만들어야 한다. 하지만 이런 부재가 너무 커지면 실제로 쓸 수 있는 공간이 부 ... ...
- Part 6. 상상할 수 있는 초고층건물의 끝은?수학동아 l2018년 07호
- 초고층건물은 꾸준히 진화하고 있다. 이볼로 2018 미래 초고층건물 아이디어 공모전에 선정된 작품도 당장은 힘들더라도 충분히 실현될 가능성이 있다. 정 센터장은 “SF에 나오는 여러 디자인이 결국 실현되는 것처럼, 이 공모전은 미래 건축의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준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
- [ICHEP2018] 한 단계 도약할 韓 입자물리과학동아 l2018년 07호
- 정밀하게 측정해야 한다. 현재 가속기 기술로는 불가능한 일이다.박 교수는 “일본에 건설 예정인 길이 30km의 ‘국제선형가속기(ILC)’나 중국과학원이 추진 중인 둘레가 100km에 이르는 ‘원형전자양전자가속기(CEPC)’라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미국에서 유럽으로 넘어간 차세대 ... ...
- Part 2. 우주 기원부터 암 치료까지 라온이 이끌 연구 4과학동아 l2018년 06호
- 규모와 사양을 정한 만큼, 라온에 대한 애정이 크다. 문 협회장은 “그간 중이온가속기건설구축사업단에 라온을 활용한 연구 방안을 제공하고, 향후 활용도가 높은 가속기가 구축될 수 있도록 협업해왔다”며 “당초 순수과학 연구에 초점이 맞춰졌지만 협회 소속 과학자들의 의견이 반영돼 ... ...
- [시사기획 Part 1] “진원이 시추공 깊이와 거의 같아”과학동아 l2018년 06호
- 결과다. 즉, 지열발전을 위한 유체 주입정과 생산정이 우연의 일치로 단층을 관통해 건설됐고, 여기에 주입한 물이 단층에 주입되면서 포항지진이 유발됐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스위스-독일 연구팀, 유발지진 가능성 주장우리 연구팀의 논문과는 별도로 슈테판 비에머 스위스 ... ...
- [프리미엄 리포트 Part 2] 나라의 동맥과 정맥 교통 인프라과학동아 l2018년 06호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인프라안전연구본부 수석연구원은 “파이프라인 등 구조물 건설로 동토에 열이 전달되면 동토가 점차 녹으면서 지반 침하가 발생하고 이로 인해 구조물의 안전성과 기능성에 문제가 생긴다”며 ”흙의 동결과 융해에 따라 동토의 지반 강도가 어떻게 변하고, 이것이 ... ...
- Part 5. 바다와 논밭을 누빈다! 농수산 군집로봇어린이과학동아 l2018년 06호
- 발생하고, 독성이 바다에 퍼지면서 양식장의 물고기들이 죽기도 하지요. 이에 KAIST 건설및환경공학과 명현 교수는 지난 2010년 해파리 퇴치 군집로봇인 ‘제로스’를 개발했어요. 가로 1.5m, 세로 1.2m, 높이 3m의 제로스는 해파리 떼를 빨아들여 특수 프로펠러로 분쇄하지요. 해파리는 조류를 따라 ... ...
- [시사기획 Part 2] 내년 2월 결과 발표, 정부 연구단 “조사 중”과학동아 l2018년 06호
- 스위스-독일 연구팀이 국제학술지 ‘사이언스’에 논문을 발표하고 지열발전소 건설에 따른 유발지진 가능성을 제기하자 연구단은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이런 입장을 공식화했다. 연구단은 당시 보도자료를 통해 “지열발전과 포항지진이 연관돼 있을 가능성을 부인할 수는 없다”면서도 ... ...
- Intro. 노벨상 향한 대장정 스타트, 중이온가속기 라온과학동아 l2018년 06호
- 가속기는 ‘노벨상의 산실’로 불린다. 기초과학 연구에는 필수 실험시설이자, 산업계에는 새로운 기술 개발의 터전이다. 머리카락 한 올 두께보다 작은 나노미터(nm·1nm는 10억 분의 1m)와, 이보다 100만 배 더 작은 펨토미터(fm·1fm는 1000조 분의 1m)의 세계를 보여주는 최첨단 ‘현미경’이기도 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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