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줄"(으)로 총 5,728건 검색되었습니다.
- 꼬마 고양이의 모험, 그 모험의 끝...포스팅 l20200918
- 길고양이가 된지도 얼마 되지 않았다."어쩌지?"쿠키가 물었다.'이럴줄 알았으면 밤을 새는거였는데"피치가 말했다."누구 발톱 쓸줄 아는사람?"베리가 급하게 물었다."............"아무도 대답을 하지 않았다."하지만 도전은 가능하지"피치가 말했다.그리고 발톡을 세웠다.발톱으로 그물을 한번 긁자, 그물이 약간 찢어졌다."혼자는 ...
- [방탄빙의글]BTS? BTS! 2화 (이번화부터는 한 화가 두개로 갈라지면서 하루 2회 연재로 바뀝니다)포스팅 l20200918
- 장비에 맞고 고장났다.(슥~ 퍽 풀썩!)칼로 장비를 베는 소리도 들렸다.매니저-어... 우릴 노리는 그룹이 있다고는 했는데.. 이렇게 할줄이야..진-네??매니저-우리가 대뷔를 하기 전 그니까 어제, 나에게 '내일 보자 ㅋㅋ'이라는 문자가"발신번호표시제한"에서 왔어..제이홉-느낌이 않좋다 느낌이!슈가-..... 역시......매니저-? 왜?슈가- ...
- 네네 아주 바쁜 민서현 입니다포스팅 l20200917
- 왜 바쁜진 여기로 http://kids.dongascience.com/presscorps/postview/239506 네네 약 25분전에 영어과외가 끝나서 , 우리 지역의 문제점 2줄 채웠고 , 푸는거랑 , 구글 설문지 다 제출했어요 !! 이제 피피티는 2장 정도 만들었구요 .. 하 여튼 빨리 하고 올께요 !! ( 하 엑셀은 언제 ...
- 살려주세요포스팅 l20200917
- 수행이 8개에요 근데 이렇게 띵가띵가 놀고 있어요 1개는 우리 지역의 문제점 20줄 이상 한글 파일로 작성 1개는 ( 개인정보 ) 엑셀로 표 만들어서 제출 1개는 국어 독서단원 정리해서 피피티로 제출 1개는 무슨 통계 낸다고 구글 설문지 만들어서 제출 4개는 프린트해서 푸는 문제에요 .. 프린트해서 푸는 문제는 ...
- 솥뚜껑을 보면 시간을 알 수 있다고?!기사 l20200916
- 알 수 있게 숫자가 있지요. 앙부 안에 있는 영침은 비스듬히 있어서 그림자가 잘 드리워요. 또, 앙부 안에는 세로선 7줄과 가로선 13줄이 있지요.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장영실 테마관) 근데 해시계는 좋은 것만은 아니에요. 해시계의 단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일단 흐린 날씨나 비가 오는 날에는 시간을 알 수 없지요. 또 ...
- 내 세포의 주인은 나일까요? 의사일까요?토론 l20200916
- 내 몸에서 나왔으니 이 세포는 내 것이다! 반대 : 세포의 가치를 발견한 의사에게도 권리가 돌아가야 한다! 토론터에 의견을 작성해 줄 때는 찬성 또는 반대하는 견해를 먼저 밝히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유를 작성해주세요. 자신과 반대되는 의견이라고 ‘신고’를 누르지 마세요. 가장 ‘좋아요’를 많이 받은 찬성, 반대 댓글자와 시끌벅 ...
- 안녕하세요포스팅 l20200916
- 이 계정 날라간줄 알았는데 있을줄은 몰랐네요 : ) 한동안 어과동 잊고 살았는데 지금 와보니까 많이 바뀌었네요 기억하시는분들은 인사해주세요! ...
- 긍정적인 빨간 머리 앤과의 인터뷰기사 l20200916
- '' 2.정말로 행복한 나날이란 뭘까요? ''정말로 행복한 나날이란 멋지고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 날이 아니라 진주 알들이 하나하나 한 줄로 꿰어지듯, 소박하고 자잘 한 기쁨들이 조용히 이어지는 날들인 것 같아요.'' 3.당신에게 침대는 어떤 곳인가요? ''침대는 잠만 자는 곳이 아니에요. 꿈을 꾸는 곳이기도 해요.'' 4.실망하는 것보다 더 ...
- 그냥 무시하는 글포스팅 l20200916
- 넹 디엣 올리려구 쓰는 글이니깐 무시하세욤 ( ? ) 흐헷 그럼 안녕히계세욤 ( 퍽 오 그리고 저 이 책 왔어욤 !! 기사는 나즁에 쓸께요오 .. ( 그 나중은 언제일까요 ) ... 제 똥소리를 들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당 ( ??? ) ...
- 저만 이런가욤 ..포스팅 l20200916
- 4학년이나 됬는뎅 할줄 아는 게 없어요 .. 캔도 못 따구 불이나 칼 아니면 곤충 조금만 커도 무서워해욤 .. 요리할 때 불에서 티디딕 소리 조금만 나도 난리나고 .. 드라마도 12세나 15세 엄빠가 보고 계시면 피하기가 일쑤입니당 .. 다들 괜찮다고 하는데 저는 이게 문제일까 두렵고 무서워요 .. 제가 그냥 조심성이 많은 걸까요 .. ? ...
이전35335435535635735835936036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