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자기"(으)로 총 3,838건 검색되었습니다.
- 천상의 커튼, 오로라 천상의 커튼이라고도 부르는 아름다운 오로라를 보다기사 l20151023
- 라는 것처럼, 자석, 그러니까 자기력이다. 태양에서 방출되는 태양의 일부가 지구로 날아들어오면서 지구의 자기장에 이끌려 자기장이 가장 많이 모여있는 곳인 북극과 남극지방으로 간다. 그런데 이 때 그 덩어리가 공기중의 수소나 산소같은 공기와 반응하면 색이 생긴다. 수소일때는 푸른색, 산소일 때는 초록색이 나온다. 그래서 ...
- 폭식증 vs 거식증, 자세히 알아보자! 우리가 많이 겪는 폭식증과 거식증, 무엇이 다르고 증상은 무엇일까?기사 l20151015
- 말고 대신 음식 양을 조금 줄이거나, 간식을 먹지 않거나, 규칙적으로 매일 운동을 하는 등의 방식인 다이어트가 더 좋겠죠? 또한 자기 평가가 외모에 대해 심하게 이루어지는 것을 자제해야 해요. 그것보단 취미 생활로 평소에 건강하게 관리하는 것이 더 좋아요. 이렇게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방법은 많아요. 폭식증을 치료하고 싶다면, 저런 방법을 이용해 ...
- 지난 주에 지하철 타고 오다가 제 앞에 이런 포즈를 한 어른이 앉아 있었습니다. 외국인이라포스팅 l20151009
- 지난 주에 지하철 타고 오다가 제 앞에 이런 포즈를 한 어른이 앉아 있었습니다. 외국인이라도 볼까봐 창피해서 혼났습니다. 혹시라도 자기들 SNS에 올리면 국제적인 망신 아니겠습니까? 우리 모두 공공장소에서는 예의를 지켜야겠습니다. ...
- 8일 개봉한 마션을 아빠랑 봤어요. 주인공 마크가 보태니스트가 아니었으면 어땠을까 그런포스팅 l20151009
- 8일 개봉한 마션을 아빠랑 봤어요. 주인공 마크가 보태니스트가 아니었으면 어땠을까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흔하디 흔한 공기와 물이 귀하게 생각되더라구요~^^ 자기에게 닥친 문제는 그냥 하나씩 해결해가면 된다는 마크의 이야기가 귓가에 맴돕니다~^^ 마션!!! 강추합니다 ...
- 문화유산국민신탁에서 한양도성 답성놀이를 갔습니다. 옹성 (옹성:문을 반원으로 만들어 적들포스팅 l20150914
- 무너지면 그돌을 쌓은 사람이 처벌을 받았다고 합니다. 맜있는 점심을 먹고 답성놀이를 마쳤습니다. 콜로세움처럼 한양도성의 돌들이 자기집 마당에 장식돌로 사용했다는 안타까운일들이 더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첫번째사진은 1910년에 찍은 흥인지문 안쪽 모습입니다 ... ...
- 치약, 어디까지 알고 있나? 치약에 숨겨진 진실기사 l20150907
- 밤이였어요. 자기 전에 양치질을 하다가 문득 치약의 비밀을 알고 싶어지더군요. 그래서 한밤중인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자료를 찾았답니다. 그런데 도중에 그만 자 버려서.......오늘 이렇게 기사를 쓰게 되네요. 자, 그럼 시작할게요!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전 세계인들이 사용하는 치약. 여러분은 이 치약에 비밀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 ...
- 동물의 이타행동어린이과학동아 l20150831
- 자기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것을 ‘이타주의’라고 해요. 자기 자신만 생각하는‘이기주의’와 반대되는 말이에요. 착한 사람들은 이기적인 행동보다는 이타적인 행동을 많이 하지요. 이렇게 남을 먼저 생각하는 착한 행동은 사람에게만 나타나는 것은 아니에요. [본 기사는 어린이과학동아 17호(2015년9월1일 발행)에서 확인하실 수 있 ...
- 나의 소설 #이집트 3장 자기소개는 생략. "우왁!, 깜짝이야! 야, 아누비스포스팅 l20150823
- 미안하다." "야, 말이 짫다?!" 우리눈 앞에는 죽음의 신 '아누비스'가 있었다. 그러고보니 '라'와 '아누비스'는 아는 사이같았다 갑자기 라가 있는 쪽에서 뜨거운 빛이 났다. 라는 '우리의 친척이자 손자인 태양의 신'호루스'여 나에게 오라~~'이렇게 말하고는 모두에게 조용히 하고 귀를 기울리라고 말하였다. 모두 조용히 하자 '피융~~'하고 ...
- (golden war) 금빛전쟁 #6 그렇게 하루가 지나가고 저녁이 되었다. 잠은 지하실포스팅 l20150822
- 밤은 깊어갔다. 사이아의 동생들은 이미 잔 지 오래이고, 사이아도 지금 막 잠을 자기 시작했다. 다른 아이들도 다 자고 있었다. 갑자기 밤이 무서워 보였다. 꼭 내가 혼자 남은 기분이였다. 사방이 고요했다. 딱 하나 있는 창문에는 달빛이 비쳤다. 그 때, 그 창문으로 검은 복면을 쓴 사람이 들어왔다. 과연 그 사람은 누구일까요? 도 ...
- 제가 쓴 소설이에요! (golden war)금빛 전쟁#1 그 날 밤은 다를 것이 없었포스팅 l20150819
- 짐은 최대한 적게. 빨리!' 언니가 말했다. 하이샤가 짐을 거의 다 챙길 즈음, 백인들이 문을 부수고 집으로 들어왔다. 백인 병사들은 자기들 끼리 알 수 없는 말을 했다. 그러고는 하이샤와 아빠, 언니를 잡아들였다. '이것 놔요! 놔!' 넘 힘드네요ㅜㅜ 2탄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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