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집"(으)로 총 11,409건 검색되었습니다.
- SOS살려주세요SOS (Feat & Prod. 생리)포스팅 l20211022
- 샜다구요 제 인생 잠옷 바지에 샜어요 근데 다행이도 바지가 붉은빛 체크무늬라서 티는 많이 안 나구요 그래도 빡치는 건 그대로.. 집에 아무도 없어서 혼자 화장실에서 손빨래하면서 현타와서는..ㅠㅠㅋㅋ 이번주에 징짱님 신곡 안 나왔으면 저 멘탈 재회복 불가능했을 겁니다... 징짱님 사랑해요 화욜일에 앨범 내준 덕에 내가 이번주 멘탈 겨우 붙잡고 있 ...
- 깐깐이탐사팀 - 211022 - 1탐사기록 l20211022
- 압구정동 외출 길에..조롱 조롱 조로르륵.. 하며 살며시 소리내고 있는 새 한마리.건물앞 작은 모과나무 위에 앉았네요밝은배와 회색빛 날개. 소리 녹음 하려니 날아갔네요집앞에서 보았을 때와 달리 조용히 소리를 내고 있었어요 ...
- 기억한데이:독도의 날!기사 l20211021
- 태어났어요. 그것도 울릉도에서 제일 가는 부잣집에서 말이에요! 하지만 홍순칠 대장은 커서 일본으로부터 독도를 지키기 위해 집과 논밭 등을 팔아서 무기를 사고,사람들을 모아서 독도로 향해요. 그래서 본격적으로 독도를 지키기 시작해요. 어떻게 했냐면 독도에 불법으로 들어오는 사람들이 있으면 바로 쫒겨내지요. 그래서 이들을 독도 의용 수 ...
- 페이스메이커 _4화포스팅 l20211021
- 달려들었지만 내가 오른쪽으로 휙 피하는 바람에 어떤 남성과 같이 넘어져 버렸다. -"헉..헉..보람아!(눈물겨워) 엄마야!! 다시 집에 가자 ..! 엄마가 더 잘해줄게!!제발!!" "뭔 ....."다시 돌아가기 싫었다. 웃는 표정의 얼굴을 쓰고 마리오네트가 되는 일 ,생각할수록 더욱 하기 싫었다. 난 한 오피스텔을 향해 달리기 시작했다. ...
- 페이스메이커 3화포스팅 l20211021
- 엄마가 갑자기 소리를 질렀다.-너를 어떻게 키웠는데!!-음.."자신의 욕심만 불리는 돈줄"로 키워왔지?끼익.철커덩.나는 떠났다.이 망할 집에서.그리고 엄마에게서.-이제 뭐 하냐..자유란,내가 느껴보지 못한 신세계였다.-...지유이한테 전화나 할까..?지유는 내 10년지기 친구이다.요즘 학교를 잘 못 가서 소식을 듣지는 못했지만,지유라면 분명 나 ...
- AID - 211021 - 1탐사기록 l20211021
- 저희 집 히터 바로 옆에서 발견된 집유령 거미네요 ㅎㅎ ...
- 아니 진짜ㅋㅎㅎ;;(질문)포스팅 l20211020
- 뒤에 앉은 친구가 한 4교시 쯤? 핫팩을 빌려달라구 해서 빌려줬죠 5교시 쉬는시간에도 안 주길래 얘기를 했더니 급식 먹고 자기가 집 가기 전에 책상에 놨둔다고 했어요 그래서 믿고 걍 있었져 근데 급식 먹고 왔어요 책상에 핫팩이 없는 거예요;; 제 가방이랑 책상도 뒤지고(참고로 그앤 갔더라고요) 걔 책상서랍도 훑어봤는데 없더라구요 전화를 했는데 ...
- [이야기 클럽] 한밤중의 일- 김주원포스팅 l20211019
- .... 아, 아직 따님께서 어느 다른 세계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것 같네요.. 검사결과는 괜찮으니 집에 가서 잘 돌보아 주세요.. 난 그렇게 집에 돌아갔다. 어젯밤, 어떤 일이 일어났던 걸까? 네.. 끝났습니다. 제 첫 소설임에도 불구하고, 읽어주신 분들금사합니다.( 제 생각과는 다르게 슬픈 이야기가 되었네요.. ... ...
- [이야기 클럽] 비 오는 날의 맑은 하늘포스팅 l20211019
- 비가 내리는 하늘은..흐린 먹구름들로 가득 차 있는, 정상적인 하늘로 되돌아와 있었다. 빗방울들이 머리 위로 떨어졌다. 집에 돌아왔을 즈음에는 비가 그쳤고, 해가 나와 햇빛을 환하게 비췄다. 머리 위 저 하늘 높은 곳에는 무지개가 선명하게 떠 있었다. 꼭 하늘이 미소를 짓는 것 같았다. 나도 미소를 지었다. 이번에는 가면 같은 가짜 미소가 ...
- 코로나 때문에 반복되는 생활, 어떻게 지내시나요?포스팅 l20211019
- 양서윤 기자 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반복되는 일상 어떻게 지내시나요? 저는 요즘 일어나서 학교가고 집으로 돌아와 공부하고 저녘을 먹고 자는 일상이 매일매일 반복됩니다 . 그나저나 코로나 시기에 학교에 갈수 있다는것이 참 행복이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반복되는 일상 여러분은 어떻게 보내시나요? 그리고 어떤것이 일상의 작은 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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