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줄"(으)로 총 5,728건 검색되었습니다.
- 귀여운 열대어, 골든볼 라미네지기사 l20200802
- 수가 없어 며칠 후, 용궁으로 가고 말았습니다. 참고로, 치어들에게는 살아있는 작은 새우, 브라인쉬림프를 주거나 삶은 달걀 등을 줄 수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주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한번도 줘본적이 없기 때문이지요. 죄송합니다. 그렇게 산란 후, 우리 골든볼 라미네지들은 아무 탈 없이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런 문제도 없었고, 특별한 ...
- (북소리 특★ 프로젝트 4차시) 소설: 정신 없는 세상기사 l20200731
- 때문이다. 그래서 떨어지고 또 떨어졌다. 그리고 땅바닥에 닿을려고 하는데 또 바닥에 싱크홀이 생겼다. 그 순간 옆에 있던 줄을 잡고 저는 간신히 빠져 나왔다. 간신히 빠져 나왔기는 했는데 아까 빌딩이 무너지고 싱크홀이 나타나서 그런지 내 주변이 모두 절벽으로 되있었다. 높이는 굉장히 높아 보였다... 그런데 갑자기 발을 헛디뎌서 절벽에서 ...
- 헉 이거뭐죠포스팅 l20200731
- 무심코 옆동 딱 봤더니.... 현관문 열고 나가면 켜지는 등인데 뭔 일인지 전부 다 켜져있네요....?? 사고라도 난 줄ㅠ * 폰이 사망했습니다 * 7년된 패드로 찍은거라 화질구지 ㅈㅅ * ...
- 미국의 기본정보기사 l20200731
- USA라고 많이 아는데 현지인들은 그냥 아메리카라 많이 부릅니다^^ 또 미국 국기에 담긴 뜻은 50개의 별은 주를 가르키고 13개의 줄은 독립전쟁에 나선 13개의 주를 나타냅니다. 별 때문에 국기 그리는데 1시간은 족히 걸리니다.너무 어렵습니다. 미국사람들은 흑인, 백인, 황인들 다양합니다. 심지어는 인디언도 있습니다. 전세계 공통어 ...
- 귀여운 새,펭귄에 대해 알아 보자!기사 l20200730
- 여러분도 펭귄을 좋아하시나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펭귄에 대해 파헤쳐 봅시다! 펭귄의 키는 40cm에서 120cm입니다. 펭귄이 작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크네요. 모두가 알고 있듯이 등은 검은색이고 배는 하얀색입니다. 아기펭귄의 배는 회색이지만요. 사진에서 아빠펭귄 발 밑에 있는 아기펭귄이 보이죠? 사진에서 보실 수 있듯이 아기펭귄은 아빠 펭 ...
- 북소리 특★프로젝트 기사작성 미션기사 l20200730
- 커서도 함께 할 거다!! 내용은 별로 안되지만 재밌게 봐주세요~~ 생각은 꿈을 꾸고 난 후 든 생각입니다! +추가미션 하루 3줄 초등 글쓰기의 기적 사진 첨부하기! (추가미션인지는 정확히 몰라서 일단 합니다. ) ( 출처 : 인터파크 도서 ) 이번 미션은 내 꿈을 소설로 바꾸는 거라 조금 어려웠습니다. 꼭 해야하는 건 아니지만 ...
- [5월의 BOOK소리] 바다를 존중하세요기사 l20200730
- 해양 생물들이 고통받고 있어요. 우리는 바다가 우리와 아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바다의 아픔을 잊지 말아야 해요. 바다를 지켜줄 날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우리에게는 아직 기회가 있고 바다를 위해 지구를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해요. 실비아 얼이 TED강연에서 말하길 “No water, no life; no blue, no green.” 더 ...
- 공룡의 제왕 티라노사우르스, 사실은 깃털에 덮여 있었다?!기사 l20200730
- 보고 놀라셨나요? 그럴 만도 하죠. 무섭기만 하고 비늘에만 덮여 있는 줄 알았던 티라노사우르스가 이미지의 정반대인 솜털과 깃털로 덮여 있었으니 말이에요! 게다가 온몸이 기괴한(?) ...
- 북소리 특 프로젝트 소설 쓰기 : 우릴 외면하는 엄마기사 l20200729
- 이 때, 제가 잠에서 깼습니다. 꿈이 너무 생생해서 몇 분 동안 멍하니 있었죠. 일어났을 때 엄마가 옆에 없어서 이 꿈이 진짜인 줄 알고 잠시 놀랐었습니다. 하지만 거실에서 가족이 떠드는 소리가 나서 안심했죠. 그리고 너무 무서워서 엄마 품에 안겨 울었던 적이 기억납니다. 제가 이 꿈을 꾸고 난 느낌은 진짜 엄마가 그러지 않을까 라는 ...
- [북소리 특★ 프로젝트 4차시]좀비기사 l20200729
- 마실 수 있고 밖에도 나갈 수 있잖아요!!" 그런 다음 나는 할머니에게 더 자세히 물어봤다. "그럼 좀비가 되면 가족들은 저가 없어진 줄 알잖아요?!!??" 그래서 알려주셨다. 자신과 비슷한 로봇을 만들어서 로봇이 그 사람을 대신한다고 말해주셨다. 그런데 갑자기 누가 내 몸을 흔들어서 무서웠다.... 알고보니 엄마가 깨운 것이었다.....(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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