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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총 434건 검색되었습니다.
일본에서 유행하는 빵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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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8
도쿄에서 유행한다는 빵을 저희 엄마가 사 왔어요!
겉
은 되게 부드럽고 안에는 화이트 초콜릿 녹인 것 같은 것이 들어 있어요. ...
새로운 태양계 행성인지 주목 받는 제 9행성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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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3
지구의 약 10배 입니다. - 제 9행성의 모습 - 위 사진은 제 9행성의 모습입니다. 제 9행성은 파란 얼음 행성처럼 보입니다. 실제로도
겉
은 천왕성과 해왕성처럼 기체로 덮여있고, 안은 얼음으로 꽉 차있는 모습이라고 추정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기 온도가 약 영하 226도 정도입니다. 또, 대기에 가득 찬 가스는 이 행성의 중심으로 ...
제3차 화석 탐사: 태백산 직운산층에서 만난 삼엽충과 완족류 5억년 전 태백의 기억을 더듬다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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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1
맺고 지냈을 생물체들의 유해로 보인다. 사실 이번 탐사에서 가장 큰 수확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이 완족류 화석이다.
겉
은 단단한 셰일 암반, 속은 부드러운 흙 속에서 5억 년의 시간을 견디며 예쁘게 숨어있는 완족류의 모습이 그저 신기하기만 하다. 옆쪽에 보이는 작은 구멍들(벌레흔) 속에는 아마 아주 작은 벌레들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 ...
제2차 화석 발굴 여행: 포항 신생대 마이오세 퇴적층 다양한 화석의 보고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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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9
내 실험실에도 이것보다 더 완벽한 모습의 외국산 황철석이 무려 두 점이나 있다. 하지만 이 녀석에 비할 바는 아니다. 황철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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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색이 금과 비슷하기 때문에 '바보금(Fools' Gold)'이라 불리는 광물이다. 다음 기사에서 황철석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뤄볼 예정이다. 내 손으로 직접 파낸 최초의 광물인 황철석. 이 녀석의 이름은 P ...
오늘 저녁 메뉴 중 하나인 계란 말이에요!!! 속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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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엄청 부드러워요!!맛있겠죠~~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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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4
오늘 저녁 메뉴 중 하나인 계란 말이에요!!! 속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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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엄청 부드러워요!!맛있겠죠~~^^**여러분도 늦었지만 맛있는 저멱 식사 되세용~~~♥♥ ...
이것이 무엇일 까요? 바로 감씨의 배와 배젓 입니다.하얀색이 배 감씨의
겉
부분이 배젓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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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9
이것이 무엇일 까요? 바로 감씨의 배와 배젓 입니다.하얀색이 배 감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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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이 배젓 입니다 ...
귀여운 강아지,포메라니안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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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3
가장 좋아하는 강아지 중 하나는 포메라니안이다.포메라니안은 짧고 굵은 속털과 길고 빛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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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로 되어 있으면서 만지면 거칠게 느껴지는 털들이 전체적으로 섞여 있다. 털은 직모이며 풍성하고 깃장식을 만든다. 앞다리는 깃털이 풍성하고 꼬리 역시 풍성한 털로 등 위로 올려져 있다. 단점이라면 매일 털손질을 해 줄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포메라니안은 ...
쌍떡잎식물 쥐손이풀목 괭이밥과의 한 속인 사랑초는 옥살리스(Oxalis Corniculat
탐사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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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2
흐리거나 밤이 돠면 잎과 꽃은 스르르 오므러들어요. 클래식기타 선생님 댁에 레슨 받으러 갔다가 이름이 너무 예뻐서 얻어왔어요.
겉
으로 보기에는 평범해 보이는 이 사랑초는 세장의 잎이 서로 어긋나 있으며 잎 겨드랑이 사이에서 어여쁜 꽃이 피어납니다. 그리고 잎을 펼쳐보면 하트모양이 보인답니다. 또한 잎은 투톤컬러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표면을 관찰 ...
출처:위키백과(도라에몽) 도라에몽, 노비타, 시즈카, 타케시, 스네오, 미니도라는 남코의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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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9
동급생 단짝 친구이지만 전교꼴찌의 도라에몽과는 달리 전교 1등으로 졸업하고 일본의 대총리 대신의 아이를 양육하고 있다.
겉
으로 보기에는 도라에몽을 바보 취급하는 것처럼 보지만 실제로는 도라에몽을 자신과 똑같은 존재로서 인정하고 깊이 신뢰하고 있다. 도색이 벗겨지기 전의 도라에몽의 외모에 정장을 입고 있다. 자이봇 일본 : 타테카베 카즈야 한국 ...
[연속기획] 나의 조선왕릉 답사기: 제2회 양주 온릉을 다녀오다 비정한 아버지의 선택 그리고 단경왕후 이야기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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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0
반정공신들의 위세에 눌린 중종은 자기 입으로 ‘조강지처’라고 했던 부인 신씨를 그날 밤 조금도 지체없이 출궁시키고 말았어요.
겉
으로는 ‘종묘사직’이라는 대의명분을 내세웠지만 명색이 왕인 중종은 제 부인 하나도 지키지 못하는 형편이었어요. 그때 단경왕후가 20세였으니 돌아가시는 71세까지 무려 51년을 중종만 바라보다 외롭게 죽어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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