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라이브러리
"실제상황"(으)로 총 2,009건 검색되었습니다.
- [Level up! 디지털 바른생활] 보여주는 것이 전부일까? 미디어 속 프레임어린이과학동아 l2024년 03호
- 나 에스곰은 며칠 전 길에 있는 쓰레기를 주웠어. 그런데 누군가 ‘악마의 편집’을 해서 사람들에게 공유했지 뭐야?! 어떤 미디어를 편집하는 ‘프레임’은 의도를 전달하는 효과적인 방법이지만, 한편으로 악용될 수도 있어. 내 억울함을 들어줘!‘악마의 편집에 속지 않으려면?동영상을 직접 촬 ... ...
- 전략의 신 3. 철옹성 같은 수비벽 수비 시프트수학동아 l2024년 03호
- 오프너 전략을 이용했던 탬파베이 레이스는 2010년대부터 타자에 따라 수비수 위치를 조정하는 ‘수비 시프트’를 이용해 실점을 막아내기도 했다. 예를 들어 어떤 타자가 공을 치면 대부분 왼쪽으로 보낸다고 하면 오른쪽에 있던 수비수를 다 왼쪽으로 보내 철벽을 세운다. 혹은 공을 외야로 많이 ... ...
- 하스스톤 확률 이용해 카드 내기수학동아 l2024년 03호
- 기자가 취재하면서 수학자나 수학 잘하는 학생들에게 좋아하는 게임 있냐고 물어보면 열의 아홉은 ‘하스스톤’을 이야기한다. 게임을 즐기며 간단하게 확률을 계산해볼 수 있고, 그걸 바탕으로 게임하면 이길 수 있어 재밌단다. 하스스톤은 워크래프트를 기반으로 만든 디지털 카드 게임이다. 공 ... ...
- [SF소설] 엔딩의 발견과학동아 l2024년 03호
- 고속터미널 근처는 생각보다 복잡했다. 아리가 정우를 찾았을 때 그들은 둘 다 반쯤 얼어붙어 있었다. 추워서 들어간, 터미널 안쪽 깊은 곳의 프랜차이즈 햄버거집에서 아리는 겨울 내내 망설이던 말을 꺼냈다.“우리 아르바이트비는 언제 받아? 소원, 진짜 들어주는 거 맞아?” “그치. 그거 받아 ... ...
- 전략의 신 1. 최강 타순인지 알려주는 마르코프 연쇄수학동아 l2024년 03호
- 야구에서는 타순(타자의 순서)에 따라 타자의 역할이 다르다. 주로 1~2번 타자는 발이 빠르고 출루율이 높아 투수를 압박할 수 있어야 한다. 3~5번 타자는 홈런이나 2루타를 많이 치며, 득점권 상황에서 타점을 올려줄 수 있어야 한다. 7~9번 타자는 포수나 유격수처럼 타격보다는 수비에 더 강점을 가 ... ...
- RSA 암호의 핵심 원리수학동아 l2024년 02호
- 우리 주변에서 소수의 힘을 가장 크게 느낄 수 있는 분야는 암호다. 고대부터 전쟁에서 많이 쓰였던 암호는 오늘날 그 쓰임새가 더 다양해졌다. 인터넷 쇼핑, 이메일, 스마트폰, 신용카드 등 보안이 필요한 곳 어느 하나에도 암호가 안 쓰이는 곳이 없다. 암호는 오가는 정보의 내용을 안전하게 보 ... ...
- Part1. 휴머노이드 로봇 AI로 ‘퀀텀점프’할까과학동아 l2024년 02호
- 오래 기다렸다. 2000년, 세계 최초의 2족보행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아시모’가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뒤로 24년이 흘렀다. 그 사이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는 오래된 미래로만 여겨졌다. 이 경향이 최근 1~2년 새 뒤바뀌었다. 미국, 중국, 유럽 등지에서 아시모보다 더 ‘사람다운’ 휴머노이드 ... ...
- 타디그레이트 피플수학동아 l2024년 02호
- 지난 줄거리지하 도시정부인 메디움 시티의 모든 공적 업무는 AI 시스템 ‘우나’가 담당한다. ‘선’은 이곳 지하 도시의 유일한 구태인(비사이보그인)이다. 최대 명절인 ‘조우의 날’, 선은 공립 도서관이 있는 중앙 광장에 가기 위해 1인용 캡슐 열차에 탄다. “선, 이제 곧 메디움 시티 중앙 ... ...
- [칼럼] AI 판사에게 꼭 필요한 능력은?과학동아 l2024년 02호
- 챗GPT가 몰고 온 생성 인공지능(AI) 충격파의 위력은 검색 제국 ‘구글’이 휘청할 정도로 엄청나다. 생성 AI의 대표선수로 자리잡은 챗GPT는 기존의 AI 모델과는 비교가 안되는 엄청난 파라미터를 자랑한다. 강력해진 생성 AI가 변호사나 판사 같은 법률 전문가를 대신할 수 있을까. 생성 AI의 성능은 ... ...
- 원숭이가 책을 쓴다고? 무한 원숭이 정리수학동아 l2024년 01호
- 원숭이에게 노트북을 주고 키보드를 마음대로 두드리라고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lqnceyeioslowdnlvnlsharkwejad처럼 알 수 없는 알파벳이 연이어 나타날 것이다. 그런데 자세히 살펴보니 ‘shark’처럼 아는 단어도 있다. 설마 키보드를 막 두들기다 보면 책 한 권도 쓸 수 있는 건 아닐까? 18~19세기 유럽 ... ...
이전123456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