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글공부"(으)로 총 342건 검색되었습니다.
- [선생님]내가 만나고 싶은 선생님포스팅 l20250128
- 안녕하세요?나유하입니다. 제가 만나고 싶은 선생님은'착하고 공부 지도를 잘해주는 선생님'입니다.왜냐하면 착하고 다정한 성격은 많은 학생에게 호감을 줄 수 있고 친구들이 선생님과 더 친근해질 수 있는 좋은 열쇠이기 때문입니다.그리고 공부 지도는 학교에서 생활할 때 꼭 필요한 것인 '공부'를 지도하는 것이기 때문에 공부 지도를 잘하면 좋은 선생님의 기준에 알맞 ...
- 보령 HIS 컨퍼런스에 다녀오다!기사 l20250122
- 안녕하세요, 이승희 기자입니다. 저는 연대에서 하는 보령 HIS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폴윤(윤명현) 교수님의 강의도 듣고, 미국에 다녀온 중고등학생들의 인터뷰도 듣고, 우주에 관한 일을 하고있는 대학생,대학원생들의 인터뷰도 들었습니다. 먼저, 폴윤 교수님의 강의 내용은 나사같은 우주 기업들이 우주에 가는 이유와, 우주에서 갖춰야 할 정신 등을 ...
- [인생 책 챌린지] 5학년 5반 아이들기사 l20241224
- 좀 있으면 끝나는 인생책 챌린지를 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윤라희 기자입니다. 제가 두 번째로 소개해드릴 인생책은요, 윤숙희 작가님의 입니다. 이 책을 읽고 주는 교훈은 각자의 장점이 있고 단점도 있지만 단점도 언젠가는 장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소개글] 이 책은 5학년 5반 아이들 중 총 7명의 아이들 ...
- [인생 책 챌린지] {WHO 미야자키 하야오}기사 l20241125
- 안녕하세요? 기사를 처음쓰는 유이재 기자입니다. 오늘 제가 WHO? 시리즈중 미야자키 하야오 편을 소개할건데요,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 1941년 1월 5일 일본 도쿄에서 미야자키 하야오는 일본에 4형제 중 둘째로 태어납니다. 미야자키 하야오가 만화가의 꿈을 키우기 시작했을 때는 미야자키 하야오가 4학년이 되었을 때였습니다. 하야오는 만화방에서 ...
- 자캐 설정을 위한 질문!!(버터편) 힘들었어욥....포스팅 l20241121
- -버터편-(은반주의)***많이 피폐합니다. 심한 피폐물이나 유혈 나오는 거 못 보는 사람은 돌아가세요 고백고백*******블로그에 올려놓은 게시물 그대로 복사해온 거라 욕설과 반말이 많이 섞여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너무 심한 건 지웠습니다**** 001. 가족, 친인척 중 가장 증오하는 인물이 음식을 건넨다면?이미 죽이긴 했지만...그래도 굳이굳이? 대답하 ...
- 하... 이 친구 손절치고 싶은데... 칠 수가 없어요....(썰 및 고민상담)포스팅 l20241105
- 이 썰의 시작은 작년 6월로 가야합니다....작년 6월 저는 친구들이랑 모는 그룹이 자연스럽게 형성됬는데요.저희가 단체로 세계관 만들어서 상황극 만들어서 따로 이름을 만들었어요. 이름은 (가명) 오즈 였어요. 오즈에서 매일 그림그리고, 마크로 건축하고, 글쓰니까 너무 재미있었어요. 근데... 오즈는 5명었는데 친구 한나(가명)가 계속 남(가명)이랑 로즈(가 ...
- 제 38회 인촌상 수상식!!기사 l20241016
- 안녕하세요? 장성희 기자입니다.권인소 교수님께서는 로봇제난 구조대회에서 휴보를 만드며 1위를 차지히신 분입니다. 저와 어린이 기자들은 권인소 교수님과 인터뷰도 했습니다. 여러분께서 궁금하실 수 있는 몇 문제를 썼습니다. Q, 권인소 교수님께서 많은 것을 개발하셨는데 가장 자랑스럽다고 생각하시는 것은 무엇이실까요? A, 휴보와 CBAM(영상 인식 성능을 ...
- 요즘관심사 문답이랄까나요..포스팅 l20241004
- 30문답 따라다라단~은반이에요 죄송합니다 1.좋아하는거를 전부나열하라고 하면, 이 칸은 부족해?응. 2.요즘에 관심가는 애니?귀멸의칼날 주술회전 암살교실 집이없어(아직 안나옴) 3.요즘에 관심가는.. 웹툰?네이버 웹툰에 육아일기랑 집이 없어 4.요즘에 관심가는 책?일본만화책!!!!!!!ㅋㅋㅋㅋㅋㅋ 5.요즘에 관심가는 음식?난 그런거 안바뀌는데 6.요즘에 관 ...
- 고민상담 부탇드려요..포스팅 l20240930
- 요즘 부모님께서 핸드폰 사용을 제한하는 게 불만이예요. 일단 부모님이 핸드폰을 저녁 9시에 압수해서 아침 8시에 돌려주십니다.. 이제 저도 중학생이 됐는데 핸드폰으로 이것저것 할 것도 많거든요.. 지금 저한테는 친구와의 카톡이 정말 중요한 일로 느껴지는데 부모님은 이해해주시지 않아요. 8시에 폰릉 돌ㄹ려받는 것도 반단톡에 올라오는 그날의 중요한 공지들을 읽 ...
- 고민 좀 들어주세요.ㅇ포스팅 l20240929
- 넵 긴글 읽으러 와주신거 감사합니다 먼저 제가 얼굴에 홍조가 잘 일어나는 편입니다.. 평소 일어나서 발표하거나 말하고 부끄러워지면 애들이 친절히 알려준 바로는 금세 얼굴이 빨개진다고 하더라구요 짜증나는건 저도 얼굴에 홍조가 일어나는걸 아는데도 주변 애들은 애들한테 알리려는 건지 저한테 알려주는 건지 참 크게도 말하더군요 또 제가 은근 이런 장난?이라고 생 ...
이전123456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