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기세"(으)로 총 51건 검색되었습니다.
- ㅋㅋㅋㅋㅋㅋㅋ포스팅 l20210612
- 그러자 형이 분을 참지 못하고 막말을 뱉었는지, "너는 왜 바지 벗고 똥싸냐!!!" 라고 고함을 질렀습니다. ㅋㅋㅋㅋ 그러자 이 기세를 놓지지 않고 동생이, "형은 바지 입고 똥싸냐고오!" 라고 소리를 지르자, 형은 말그대로 '꿀 먹은 벙어리' 가 됐습니다. 그리고 그 뒤로는 동생이 (큰걸 누러)화장실에 갈 때마다 형은 무릎담요를 주었답니다. ...
- 오 많이 바뀐 모습이네요포스팅 l20210506
- 포스팅 기세판이 어디인지 모르겠어서 글을 써버립니다 ^^ 누나 김지율이고요 ㅎㅎ 오랜만입니당ㄷㄹㅇ 당구리당당 숭구리당당 안녕하세요 ...
- 쿸런 이야기 2기 13화 1라운드, 결과는?!(양식 바뀜 주의!)포스팅 l20210403
- 볼래'는 보통 장난으로 하는 '죽어 볼래'가 아닌, 진짜 살기가 돋은 '죽어 볼래'였다. 한 마디로, 누가 말리지 않으면 멱살이라도 들 기세다 이말씀. 감초: (살짝 쫄았음) 마법사: 그래! 연애놀음에 빠진 쿠키에게 한 번 당해봐야 입 다물래? 용쿠: 야야... 진정해... 4군자: ... 쟤는 나도 쪼끔 재수 없구 ...
- 열분... 제가 알아낸게 있어요...포스팅 l20210226
- 추포는 기세입니다!왜냐면 아침에 추포뜨신분들이 계속유지하시더라구용...그러니까 아침에 뜨는 그 기세가 필요한 것 같아여... (?)+저ㅜ열혈독자로 나와요! 제 얼굴이 궁금하시다면 꼭 읽어보ㅓ.. (퍼ㅏ러러로ㅑ유ㅓㅓㅗㄴ마왇저왜 ...
- 도도한 우리 4,5화포스팅 l20210225
- .. 근데 둘이 아는 사이..?""지유야 그건 우리 방으로 가서 말하자~" 내가 최대한 가식적인 웃음을 지으며 말했다"어..어? 그..그래!"내 기세에 쫀 주리가 나를 따라 방으로 갔다"주리야 홍지호랑 난 아-무 사이도 아니니 걱정할거없어^^""내가 언제 걱정을 했니? 어쨋든 지호랑 잘 해봐 계 완전 쇼맨십도 좋고 잘생겼잖어""으엥..? 잘생겼 ...
- 좋아요! 이 기세를 이어서 인기상까지 가는거예요!(포방감),(문제될시 쿨삭)포스팅 l20210205
- http://kids.dongascience.com/presscorps/newsview/15822 이거 제 기사인데 댓이 벌써 11개가 넘었거든요?(나머지 11개는 답댓글) 근데 추천이 벌써 6개여서 조금만 더 열심히하면 인기상 갈수 있을것 같거든요?(착각일수도.....) 암튼 그래서 댓&추 해주신 분들껜 포방갑니다! ...
- [판타지] 인간도 동물이야_(03.) - {신*원/정서아 합작 릴레이소설}포스팅 l20210202
- 또 멍청한 모습을 보이기 싫어서 그냥 안 의아한 척, 익숙한 척을 하며 '햄버거' 라는 음식을 뚫어져라 쳐다보았다. 햄버거만 뚫릴 기세로 쳐다보던 나를 남자는 이상하다는 듯이 바라보더니 햄버거를 집어 직접 내 입에 넣어주었다. 아, 이렇게 먹는 거구나... 정신을 차리고 입을 오물대자 햄버거의 환상적인 맛이 느껴졌다. "와...대박 맛있...- ...
-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는 왜 혹평받을까?기사 l20210125
- 철화단의 단장의 발언은 철혈의 오펀스에 '칩펀스'라는 멸칭을 얻게 했습니다.그리고 앞에서 말한 1기 24화에서는 사람들을 전부 죽일 기세로 폭주하더니,25화에서는 철화단을 미화하는데 급급했죠. 이런 문제가 철혈의 오펀스를 망친 것 같습니다. 3.잘못된 윤리 묘사 이 애니메이션은 일본에서는 오후 5시,다시말해 전 연령이 시청할 수 있는 시간에 방 ...
- [코미디/개그 일상물] 순결한 악마들 & 불결한 천사들 03.포스팅 l20210121
- 있는뎅~" 밖에서 들려오는 왁짜지껄한 소음...은 무시하려고 노력한 채로. - 아침에 알람 소리에 맞춰 깨니 일곱쌍의 눈이 나를 뚫을 기세로 쳐다보고 있었다. "워!!!!깜짝이야.." 내가 소스라치게 놀라자 그들을 각자 인간 자는게 저렇구나... 비슷한 말을 중얼거린 다음 방밖으로 나갔다. 아니...자는사람 방에 들어와서 뚫어져라 쳐다보는건 또 ...
- 블루문(bluemoon)_18. 진실(03)포스팅 l20210117
- 약해진 힘에 지민은 그를 밀치고 나왔고, 연준은 그대로 힘없이 쓰러졌다. 모두들 각자 떨고 있는 여주와 연준을 곧바로 달려갈 기세로 움찔거리며 쳐다보았다. 근데 그들이 들은 내용은 매우 이해가 안 되었다. "연준오빠, 나 진짜 몰라...? 이제껏 몰랐던거야...? 나 여주잖아, 최여주...오빠 동생...!!" "그만...그만해..." "오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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