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이름"(으)로 총 12,598건 검색되었습니다.
- 겨울 공방/색깔 맞춤 사진/소설 표지포스팅 l20211103
- 겨울공방/소설표지/색깔 맞춤 사진 안녕하세여~ 겨울 공방 입니다!! 소설표지&색깔맞춤 사진을 겨울느낌으로 해드립니다!!! 색깔맞춤 사진=2명 소설표지=4명 양식 색깔맞춤 예) 색깔:하늘색 추가사항:그라데이션 소설표지 예) 이름:우리의 봄 배경:봄나무랑 꽃닢이 휘날리는 사물&인물:(안 해두 돼요) 커플 1쌍 ...
- 사냥꾼 VS 시체청소부! 과연 티라노사우루스의 식성은?기사 l20211103
- 공룡이 아마 티라노사우루스일 겁니다. 몸길이가 대략 11~12m 정도, 무게는 6~9t 정도입니다. 티라노사우루스, 즉 폭군 도마뱀이라는 이름처럼 난폭하고 거대한 파충류의 모습으로 알려져왔지만 21세기에 들어서자 별로 크지도 않고 난폭하지도 않으며, 깃털이 있었다는 사실까지 증명된 상황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런 잘못된 '폭군 도마뱀 왕' 이 ...
- [9월 Book소리] 쉬운 식물책기사 l20211102
- 않나요? ( 출처: https://encrypted-tbn0.gstatic.com/images?q=tbn:ANd9GcTfsD_qrXQumouwpQcoydmoelanyLaT1_0JqlZbDHy3yu0paKE&s) 마지막으로, 뻐꾹채 입니다. 이름만 들으면 바로 뻐꾸기가 생각나네요! 뻐꾹채는 산기슭의 건조한 풀밭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 ...
- 외국의 신화 속 괴물들기사 l20211102
- 괴물입니다. 미노타우로스는 미노스의 소 라는 뜻으로 그 괴물이 있었던 곳이 크레타이고 당시 크레타의왕이 미노스였기 때문에 그런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미노타우로스는 아주 복잡한 미로 속에 살면서 미궁에 들어오는 사람들을 잡아먹었습니다. 미노스는 반은 사람이기에 곤봉이나 도끼 등 거대한 무기를 휘둘러 사람들을 죽였고, 흥분하면 거대한 뿔로 들이받았 ...
- 쿠키공방✧☪︎✧오픈포스팅 l20211102
- 말 그대로 쿠키공방! 자작쿠키를 만들어 드립니닫! 양식 쿠키 이름: 닮은 쿠키:외모/ ㅇㅇㅇ성격/ㅇㅇㅇ 능력: 외모: 스킬이름: 형:(돌격,지원,치유,방어,사격,마법,방어,침투,폭발) 특징: 자리:(돌격,방어:전방, ... 날아가 적의 데미지를 3초동안 1초에 한번씩 적에 데미지를 100씩 줄인다 외모:노란 긴머리에 딸크와 ...
- 귀상어는 왜 머리가 망치 모양일까?기사 l20211102
- 오늘은 전에도 예고한 귀상어에 대해 쓰겠습니다. 출처:https://blog.naver.com/nosun9/220130462135 국명:귀상어 학명:Sphyrna zygaena 이들의 영어 이름은 Hammerhead Shark로 망치머리 상어라는 뜻입니다. 귀상어는 전 세계적으로 약 9종이 있습니다. 보통 상어와 물고기는 물의 저항을 덜 ...
- [지사탐]단풍 WEEK 최종 결과 집계 완료! 과연 얼마나 많은 기록들이 모였을까?공지사항 l20211102
- ~~! 10/23 부터 11/1 까지 총 10일 중에 8일 이상이나 꾸준하게 단풍 탐사 기록을 올려준 대원들이 있답니다. 5팀의 이름을 바로 공개할게요! 대원들이 한 나무를 오래 관찰해주었기에 나무의 단풍변화를 한눈에 관찰할 수 있었어요. 이 5팀의 대원들이 관찰한 단풍의 변화를 사진으로 만나보아요! ...
- [다이노 월드-9] 알로사우루스의 진실기사 l20211102
- 있습니다. 3)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 사하리쿠스 몸길이 12.5~14m의 거구입니다. 주로 스피노사우루스와 경쟁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름의 뜻은 '상어 이빨 도마뱀' 입니다. 4) 마푸사우루스 로제 남아메리카에서 기가노토사우루스와 경쟁했던 11~14m의 수각류입니다. 무리사냥을 해 거대한 용각류를 주로 먹었습니다. 3. 물어서 사냥하지 않 ...
- 정령 #06 차원이동술포스팅 l20211102
- 못들었을 수 있지만, 여기가.... 마계라고? 들어오면 다신 못 나가는 마계? 그리고 피리니 옆에 어떤 남자가 왔다. 들어보니 그의 이름은 텐 리저스.피리니의 남친이었다 "아 그리고 난 리저스랑 나이가 똑같은 정령나이로 128세야~(18세)" 나이가 비슷하니 뭔가 모르게 친근해졌다 "앗! 자 이제 '그것'을 하러가야겠다"피리니가 ...
- [이야기 클럽] 봄=사랑...? (잔월효성/박한별)포스팅 l20211101
- 그렇게 나는 한적한 곳에 있는 헌책 서점을 인터넷으로 찾아갔다. 서점의 이름은 ‘사막과 바다와 너의 시’. 우선 서점 이름부터 지극히 나의 취향인 것 같다. 이 글을 읽고있는 독자는 굳이 깨끗한 책들이 있는 도서관에 가지 않고 한번씩 손을 거친 헌책들이 모여있는 헌책방에 갔느냐고 궁금해하겠지. (아마도.) 사실 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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