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내"(으)로 총 15,839건 검색되었습니다.
- 전염병 07장포스팅 l20211010
- 산책을 하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나: .....다연아.. 너 혹시 소원있어? 다연: 그건 갑자기(콜록) 왜? 나: 그게....엄.... 내가 들어줄 수 있으면 들어줄까 해서...! 다연이는 말 없이 나를 바라보았다. 다연: 어.... 근데.. 언니가 지니도 아니고..ㅎㅎ 나: 그래도... 그러자 그제서 ...
- 와 어떻게 이럴수가 있지포스팅 l20211010
- 어과동에 카드뉴스를 만들어서 올렸는데 제가 만든게 아니라면서 게시를 안 해주셨네요... 예전에도 똑같은 일이 있었는데 달라진게 없어요어케 이럴수가 있지내가 만든걸 내가 불펌한거라고 무작정 판단해버렸♡ ...
- [스파이] 에필로그포스팅 l20211010
- 어떻게 되었냐고? 대체 대기 학생으로 내 자리는 대채되었고, 아무런 부상자도 없이 우리학교는 우승에… 성공했다! 짜릿했다. 내가 아닌 다른 친구가 나가서 다행이였다. 한사람의 목숨도, 우승컵도 명예도 모두 지켰으니까. 이번 생은 운을 타고났던 것 같다… ...
- 깐깐이탐사팀 - 211010 - 1탐사기록 l20211010
- 1. 위치: 경기 의정부시, 중랑천 신의교 부근 2. 탐사날짜: 21-10-93. 날씨(기온,일주일내강우): 맑음, 낮 최고기온 224일(월) 비, 5일(화)~6일(수) 약간 오락가락, 7일(목) 흐림,8일(금) 비, 9일(토) 오전 한차례후 맑음.※ 한주간 비가 매우 잦았음. 4. 수질기록- 수온: 22.6- TDS: 148- E ...
- 정령 #06 차원이동술포스팅 l20211009
- 128세야~(18세)" 나이가 비슷하니 뭔가 모르게 친근해졌다 "앗! 자 이제 '그것'을 하러가야겠다"피리니가 말했다 "? '그것'이 뭔데?"내가 물었다 "뭐긴! 마계의 차원이동 정화대로 가야지!" '뭐?' 그리고 얼떨결에 나는 마계의 차원이동 정화대로 가는 길. 그런데 갑자기 궁금해졌다. "저기 피리니, 우리지금 왜 여기 있는 거야 ...
- [기억한데이] 훈민정음이 창제된 날, 한글날을 아시나요?기사 l20211009
- //blog.naver.com/nsshopping/220450858824) 그리고 한글날은 태극기를 달아야 하는 국경일이랍니다. 만약 오늘 태극기를 달지 못할 것 같다면 내년에는 꼭 달아주세요! 한글날은 기쁜 날이니 깃봉과 깃면의 사이를 떼지 않고 달아주시면 됩니다. 오늘 태극기를 달지 않은 집들도 많던데 여러분은 다셨으리라 믿어요! 오 ...
- 비를 부르는 마녀 01장포스팅 l20211009
- (ㅊㅊ: 미캔) 그날은, 평소와 같은 평범한 날이었지만.. 뭔가 달랐다. 창틈사이로 눈부신 햇살이 들어왔다. "으음...." 시계는 벌써 8시27분을 알리고 있었다. 나는 평소와 같이 빵과 우유를 먹고 학교 갈 ... "그냥 그 하늘색 펜던트가 예뻐서...." 뭐라도 변명으로 말하느라 애썼다. "ㅁ,뭐? ...
- 세종대왕님과 훈민정음 창제, 한글은 위대하다!기사 l20211008
- 또는 왼쪽에 올 수 있도록 달아주시면 좋아요^^. 저는 주로 베란다 난간에 태극기를 게양한답니다! 그리고, 심한 바람이 불거나 비가 내릴 경우에는 태극기를 달지 말아주세요, 의미있지 않으며 그러면 안 되는 행동이라는 것, 기억해 주세요! 모두 함께 10월 9일, 태극기를 달아 훈민정음의 위대함을 느껴보셨으면 합니다! 우리 다함께 10월 9 ...
- [❤단짠단짠 러브스토리❤] 제1화포스팅 l20211008
- . 꼭 그런건 아니고..""에이~~ 맞네~~ 고백해! 고백해!""야야! 얘들아 그만해~~""올~~ 박지민~ 지켜주려고??""아씨 하지마~~ 됐고 야 손세원! 내가 대린 정해줄겡, 최시원! 너! 너..누구좋아행?""나? 나왜? 난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 난 자유로운 영혼이거든~~""ㅋㅋ 뭐래""자, 그럼 다음?""나! 나! 나할래~"" ...
- 몇달 동안 계획해온 프롤로그 시작합니다포스팅 l20211008
- 그녀는 암 것도 모르고 할머니를 걱정하는 중2을 밀차고 헛걸음을 한셈이였다."내 이름은 백지민 이야 ! 저 옆에 있는 여자애는 내 고등학교 동창 연수아, 쩌 애 보이지? 쟨 양서윤이야!"그녀는 차근차근 설명하기 시작했다."자, 니 이름은 뭐야?" 지민은 활짝웃으며 말했다."나,난 ... 곽,곽유진이야 " ㅡ프롤로그 끝ㅡ이곳에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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