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건"(으)로 총 11,770건 검색되었습니다.
- 2022 새해 합작 하실 부운포스팅 l20211208
- 미방 출처 나무위킷 러프가 좀 많이 허접한데.. 완성본에선 잘 그려올게욥 ㅎㅁㅎ;; 대애충 이런 느낌으로 네분 받을건데 한복 입은 캐릭터들을 그려주시면 됩니당 무조건!! 12월 마지막주까지는 그림을 주셔야 제가 완성시킬 ... (벨페) : 김ㅈ안님 딸크딸기 (딸딸(?) : 곽ㅁ정님 퓨바세릴 (퓹셀) : 손ㅇ서님 소르목화 (솔목) ...
- 공룡 르네상스 - 골격과 진화에 대하여기사 l20211208
- 없는 느리고 굼뜬 파충류로 여겼다. 출처: https://www.nhm.ac.uk/discover/how-dinosaurs-got-their-name.html 이후, 1969년 말, 그 공룡이 발견되는 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지, 공룡은 대체로 느려터지고 굼뜬 파충류 취급을 받았다. 심지어 1954년도의 고질라는 나름 그 당시 최신 복원도를 따 ...
- 우이쓴 휴재 공지포스팅 l20211208
- 별로 안좋고 바쁘기도 하다보니 재정비의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원하는 글을 쓰고 올리며 조용히 쉬면서도 꾸준히 단편글 같은 건 열심히 올리겠습니다.. 현재로선 안되는 머리 쥐어짜서 스토리 잇는 것보단 제가 쓰고 싶은 글을 쓰며 쉬고 싶어요정확한 날짜는 모르겠지만 2월 전까지는 꼭 우이쓴으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휴재 때문에 죄송하다는 사 ...
- 「어네스북」 최종판(2021)포스팅 l20211208
- 최저 쓴 기사 수 김ㅎ석님, 이ㅊ연님, 권ㅇ아님-0개 어과동 활동 기간 정ㄷ인님, 김ㅁ석님, 권ㅅ윤님-4년 응댓 개수 김ㄱ민님-15490건 최연소 6렙(김ㅇ성님 제보) 김ㅈ율님, 김ㄹ안님-9세 어과동 늦게 옴 김ㅎ석님-6월 1일 호가 7월에 옴 어과동 빨리 옴 한ㄷ솜님-11월 15일 호가 11월 6일에 옴 최장 시간 접 ...
- '신의 종' 12화포스팅 l20211208
- ..여긴 어디에요?"디케는 다시 물었다.그 해골은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디케는 간절한 눈빛으로 해골을 올려다보았다.하지만 들려온 건 단호한 거절이었다."말하면 안 돼."해골은 디케에게서 다시 등을 돌리더니 마저 노를 젓기 시작했다."......그럼 누군지는 물어봐도 돼요?"잠시의 정적이 흘렀다."글쎄. 잘 모르겠지만 그런 규정은 없었으니까." ...
- {여우} 14화 병원2포스팅 l20211208
- 뭘~ 미리: 근데 나 업어갈때 안 무거웠어? 유미: 그게 뭐가 무겁냐~ 너 몇킬로인데? 미리: 음.. 38? 유미: 야.. 암것도 아니네 그런건 한손으로도 들수 있써! 나는! 인ㄱ.... 끝 14화가 끝났습니다 짝짝짝! 자까: 네? 유미말 끊은거냐구요? 아뉜데욥? (죄삼다) 이유는 15화에서 계~속!여우 연재 안냅니다@!원래 이 ...
- 부회장.. 결국 나갑니다포스팅 l20211208
- 네 오늘 아침에 신청서 드렸구요... 아 공략 깨끗한 학교 폭력 없는(행복한) 학교 이런 건 넘 뻔하겠죠? 방송 공략 하나 생각 해놨는데 나머진 어카죠ㅜㅜ 부정행위라 누구 다른 애들한테 물어볼 수도 없고요ㅠㅠ(물론 기자님들에게도 안 돼여..T-T ...
- 정ㅅ민님 소설대회 참가작-그날의 겨울 밤만은 하얗지 않았다.포스팅 l20211207
- "자. 여긴 취조실입니다. 빠져나갈 생각하지 마시고, 묻는 말에 똑바로 대답해 주세요. 왜 그랬습니까?" "그저 모든 곳이 하얬던 날이였어요. 여기저기 모두 폭설로 내린 눈으로 가득했었죠. 모두 행복해 보였어요. ... ========================================= 작가의 말 죄송합니다 제가 평화로운 글은 ...
- 겨울, 그리고 보안검색 2팀 [3]포스팅 l20211207
- 힘드시겠네요, 저희는 이만 가볼께요." 집으로 가는 공항철도 안에서 나는 생각해보았다. 오늘 하루가 너무 빠르고, 큰 사건들만 모여있는 하루인 것 같았다. 끝입니다~! [4]에서 계속하겠습니다! 많이 짧군요... ...
- 정ㅅ민님 소설대회-20센트포스팅 l20211207
- 싶었지만 오랜만에 받은 아르바이트비기 때문에 길바닥에 버리긴 너무 아깝네요.. 그런데 구멍 뚫린 주머니에 20센트를 넣은 건 지금 생각해봐도 말이 잘 안되는군요. "이 바보. 그것도 생각 못했어." 그런 말을 계속 반복하며 제 머리를 쥐어박았습니다. 오,아,아, 드디어 보입니다! 제 2003년 발행 20센트! 하늘이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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