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밑자리"(으)로 총 160건 검색되었습니다.
- 국립과천과학관에 대해기사 l20220130
- 안녕하세요,김나현 기자입니다. 저는 오늘 국립과천과학관에 다녀왔습니다. 여러분에게도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밑에 나오는 사진들은 모두 제가 직접찍은 사진입니다.) 우선 국립과천과학관에는 여러 가지 관들이 있습니다. 그중 저는 과학탐구관과 특별전시관,미래상상SF관을 들어가보았습니다. 과학탐구관에서는 테슬라 코일을 보았습니다.커다란 굉음과 번개 모양으로 번쩍이 ...
- 쿸런 이야기 3기 22화 꿈(夢) (+특별편: 사관)포스팅 l20220130
- (찐입니다 권ㅅ아님과 오ㅈ원님과 정ㄷ인님은) 21화 링크: https://kids.dongascience.com/presscorps/postview/337058 =========== 감초: (생각) 꿈이지만... 미쳤네. 감초는 몰랐습니다. 석류가 현몽한 것을. 달빛술사가 그들의 부탁을 들어준지 둘 째날, 밤이었습니다. ...
- (뜰팁X쿠키런) 휴먼쿠키 12화: 나락포스팅 l20220129
- 11화 링크: https://kids.dongascience.com/presscorps/postview/336937 "얘, 잠뜰아 일어나라. 토요일이라고 그렇게 자지 말고!" 잠뜰은 오늘 하루도, 알람시계보다 더 정확하고 효력이 좋은 어머니의 사랑의 알람에서(...) 일어났다. 그리고 간단한 토스트로 아침을 먹고, 세수와 양치를 했다. 평범한 ...
- (뜰팁X쿠키런) 휴먼쿠키 09화: 난파포스팅 l20220108
- 8화 링크: https://kids.dongascience.com/presscorps/postview/334148 "그건 말이지, '윤리'의 힘으로 밀고 붙여볼 거야." "윤리라?" 마법사맛 쿠키의 말에, 라더는 자신이 아는 그 윤리가 맞는지 곱씹으며 중얼거렸다. "그런데 밀고 붙여본다고...?" 공룡이 마법사맛 쿠키를 위아래 ...
- 우리는 탐정부 학생입니다 2기 몰아보기!포스팅 l20220101
- (양식 좀 바꿨어여) 어느새 방학도 끝나고 2학기가 왔다 세상은 빨갛고 노란 단풍,은행잎으로 물들어간다 가을 바람에 휫날리는 채린이의 머리카락은 한들한들하고 이번 사건은,여기서부터 시작됐다 드르륵- "얘들아! 하이!오늘 비 많이 왔는데 우산 다들 챙겼어??"채린이 말했다."다들 일찍 왔넹ㅋㅋ" "언니야말로 늦게 온거지~"예은이 살짝 비꼬는 ...
- [프나펑 팬소설] 3화 우정테스트포스팅 l20220101
- (김@인 표지 감사드려요^^) 오늘은 드디어 휴가첫날, 걸프는 기대대는 마음으로 짐을 부랴부랴 다 싸고 출발할 준비를 했다. 물론 스카이도 준비를 거의 다 끝내고 있었다.오늘은 뉴그라운즈에서 제일가는 호텔에서 2박3일동안 단둘이 지내기로 했다. 하지만 스카이는 둘이 붙어있는게 약간 꺼림칙 했나보다. 스카이는 아직 걸프와 정이 제대로 들지 않았기 때문이다.걸 ...
- 토끼와 거북이 - spin off포스팅 l20211224
- 토끼와 거북이, 다들 아시는 유명한 이솝 우화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에서는 토끼가 달리기가 빠르다고 거북을 비웃었지만, 토끼가 달리기 경주에서 자는 바람에 거북이가 이기게 되었다는 통쾌한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사실 이 이야기에서 숨겨진 사실이 있다면 악역은 누가 될까요? 이 이야기가 마냥 통쾌한 이야기일까요? ...
- 쿸런 이야기 3기 16화 下>上포스팅 l20211219
- (제겐 너무 과분한 권ㅅ아님과 오ㅈ원님, 정ㄷ인님의 조합) ~지난 이야기~ 경찰조는 철융신의 시신을 발견한다...! 마법사, 슈크림, 감초, 시나몬, 밀크초콜릿은 그것을 저승으로 보고한다. 저승 일행은 우연히 만난 탕평채의 집에서 지내게 된다. 한편, 저승사자는 기억을 지울 수 있는 결정을 잃어버리는데...! 비가 오는 다음날, 궁에서 철융신과 우연 ...
- 무~~~~~우~~~써운~~~ 이야기포스팅 l20211125
- 첫번째, 5년 전에 부모님께서 겪으신 일입니다. 고향은 아니지만 포항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신 아버지는 고등학교 친구 분들과 자주 어울리시곤 하는데요 호미곶에서 구룡포로 가는 바닷가의 절벽에는 포항 모 기업체의 회장의 별장이 있다고 합니다 (사실 절벽인지 바닷가인지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납니다. 하지만 바로 바닷가에 인접한 위치입니다). 노란 ...
- 단편: 보낼수 있지 아니한 서찰포스팅 l20211120
- 아아. 동지여. 결국은 죽음을 택했나 보구려. 죽으시오. 그대는 살아서 조국 위해 한 몸 바쳤으니, 미련 없이 죽을 수 있소. 우리 고을은, 비가 내리고 있소. "응칠아! 토끼 잡았어?" "나 못 믿어~? 한 마리 건졌지." 비가 나무를 때리는 소리가 왜 우리 어린 이야기로 들리는지... 그 때, 토끼들에게 약간 미안하긴 했지. "호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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